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만나기 싫은 이유가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24-07-05 09:22:20

변변한 옷이 없어서라는건 핑계일까요?

하도 옷을 안사버릇해서 어떤 옷을 어디서 사야될지 

옷에 큰돈 쓰는건 또 아깝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네요ㅜ

IP : 223.62.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5 9:29 AM (219.241.xxx.152)

    그럴수 있죠
    아끼면 옷을 안 사잖아요
    그럼 옷이 없는데
    사람 만나려고 옷 까지 사면 큰 지출이니
    돈 아끼려면 어쩔수 없죠

  • 2. 옷 사면
    '24.7.5 9:32 AM (223.62.xxx.157)

    옷에 맞춰 신발도 가방도
    그냥 안만나게 되네요ㅜ

  • 3.
    '24.7.5 9:37 AM (223.62.xxx.73)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거에 신경 쓰는게 너무 귀찮네요

  • 4. 쇼핑자체도
    '24.7.5 9:43 AM (125.128.xxx.139)

    귀찮으신거죠? 우울증 초기 같은데 무기력같은걸까요?
    그럴땐 안사고 안만나도 되긴하는데
    스스로 이건 아니다 싶을때까지 기다시셨다가 하나씩 장만하세요.
    꼭 비싸고 근사하게 차려입어야 사람만나는건 아니잖아요.

  • 5. 옷은
    '24.7.5 9:47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많은데 사람 만나는게 너무 피곤해요 ㅎㅎㅎ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게 부담스러워요

  • 6. 저는
    '24.7.5 11:15 AM (211.36.xxx.18)

    맞는 옷이 없어서ㅠㅜ
    살아 살아 내 살아

  • 7. 저도
    '24.7.5 11:56 AM (134.19.xxx.203)

    사람만나서 쓸데없는 얘기 듣고있다보면 집에서 네플릭스나 볼 걸... 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있어요. 그외는 시간낭비.돈낭비.
    옷은 그럭저럭 구색맞춰서 입을만큼은 있어요

  • 8. .....
    '24.7.5 6:22 PM (110.13.xxx.200)

    저도 쓸데없는 얘기듣는게 곤욕.. 관심도 없고 할얘기도 없고 영양가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431 수액 맞고 왔는데 몸무게가 늘었어요 6 모카초코럽 2024/08/13 4,123
1596430 (스포)손현주 김명민 나오는 유어아너 첫회 보셨어요? 7 ㅇㅇ 2024/08/13 5,518
1596429 트루맛쇼 이제봤어요 1 뒷북 2024/08/13 1,424
1596428 늙어서 암 걸려 가는게 도리어 복일까요 ? 20 2024/08/12 8,058
1596427 더우니 공원에 이상한 사람 많네요 ㅡㅡ 2024/08/12 2,740
1596426 저런 여자도 있네요 25 2024/08/12 24,234
1596425 4대 보험.. 2 허허허 2024/08/12 1,581
1596424 따라부르기 쉬운데 힐링되는 노래 있을까요? 17 ㅡㅡ 2024/08/12 1,696
1596423 이찬원 이사람 뭡니까? 80 적당히 해라.. 2024/08/12 34,330
1596422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인데 서울기온이 ㅠ 2 ㅁㅁ 2024/08/12 4,494
1596421 집앞 버거킹이 고마워요 12 ... 2024/08/12 7,388
1596420 6개의 원서를 한 대학에 다 쓸수도 있나요? 12 ㅡㅡ 2024/08/12 3,328
1596419 쌀이 색이 어두워진것 같은데 13 ㅁㅁ 2024/08/12 2,321
1596418 여기서 본 글중에 시댁 가풍이 15 ㅎㄹㅇ 2024/08/12 5,997
1596417 결혼지옥 엉망진창이에요 18 ... 2024/08/12 13,559
1596416 KBS, 실무진 반대에도 웃돈주고 '이승만 다큐' 구매, &qu.. 7 이승만 다큐.. 2024/08/12 2,397
1596415 마티즈를 떠나 보내며2 12 마티즈 2024/08/12 2,548
1596414 세면대가 두대이면 어떤 장점이 있는거죠? 5 2024/08/12 2,332
1596413 mbti P와 J.. 살짝 계획이 없고 (좋게말해) 유연한 엄마.. 16 dd 2024/08/12 2,567
1596412 착한 오지랖 부려봤어요 ㅎㅎ 4 행복셋맘 2024/08/12 2,399
1596411 밤이 되니 시원해요(대구) 10 rr 2024/08/12 2,624
1596410 ㅂ방 BJ녀들은 가족이나 지인들 관계 개의치않을정도인가요 37 ..... 2024/08/12 6,983
1596409 전화번호 주민번호 카드번호 통장번호 비밀번호등등 몇개나 외우세.. 6 으휴 2024/08/12 2,432
1596408 출근하다 죽는 줄 알았어요. 13 토사곽란 2024/08/12 14,911
1596407 유어아너 보세요 1회 8 드라마 2024/08/12 5,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