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편성을 말하는 건데 자꾸 본인의 특수 사례를 들먹이는 건 뭐임?

,,,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24-07-04 16:11:10

뭐 말만하면 나는 아닌데요, 우리집은 아닌데요, 그건 니 생각이고요.

 

사람들이 말하는 건 보편적인 걸 말하는데 본인 또는 주변인의 특수한 생각과 사례를 들먹이면서 부정하며, 남의 얘기가 틀렸다고 우기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본인말만 맞는 거죠?

IP : 1.229.xxx.18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4 4:11 PM (218.48.xxx.87)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

  • 2. ㅋㅋㅋ
    '24.7.4 4:13 PM (1.177.xxx.111)

    첫 댓글 보고 현웃 터졌음.ㅋㅋㅋ
    심플 명료함.

  • 3. 울집
    '24.7.4 4:14 PM (222.117.xxx.170)

    술담배하면 안좋대
    아닌데 나 아는 사람 90넘었다
    울시모가 그러심

  • 4. 지하철
    '24.7.4 4:19 PM (118.235.xxx.86)

    머리나쁜 넌씨눈이죠 뭐

  • 5. ㅇㅇ
    '24.7.4 4:20 PM (124.61.xxx.19)

    여기 머리 나쁜 사람들 꽤 많은듯
    이해력 무지 딸림

  • 6. 통계
    '24.7.4 4:21 PM (61.105.xxx.113)

    개별성과 특수성은 달라요.
    통계를 기반으로 생각하면 개별적 사례와 전체, 극한값을 함께 조망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으면 언어 밑에 있는 마음을 헤아려 주면 되고 그게 싫으면 거리두기 하면 됩니다.

    언어 자체보다 그렇게 말하는 마음이 있다는 거 사실은 다들 알고 있죠.

  • 7. ...
    '24.7.4 4:26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통계 갖고 와도
    그거 믿지 말라잖아요.
    제일 답답한 건 우리 남편이 그러는데
    우리 딸이 그러는데..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로 사는지 알 수 있죠.

  • 8. ....
    '24.7.4 4:35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못배워서 그렇습니다
    그런 환경을 경험해 보지 않았다고해도 간접 경험할게 얼마나 많습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 포함해서 책을 통해서도 그렇고 하다못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잖아요
    그런것들을 통해서 형성된 배경지식이 전무하기때문에 엉뚱한 소리하는겁니다.
    곱게 자란거와는 무관해요.
    못배워서 그런거죠

  • 9. ㅇㅇ
    '24.7.4 4:41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멍청해서 그래요
    멍청한데 우기는 거엔 답도 없잖아요

  • 10. ㅇㅇ
    '24.7.4 4:41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멍청해서 그래요
    멍청한 자가 우기는 거엔 답도 없잖아요

  • 11. 그런
    '24.7.4 4:45 PM (58.29.xxx.196)

    사람일수록 확증편향 심해요
    자신의 판단과 부합하는 정보에만 주목하고 그 외의 정보는 무시하죠. 본인 생각이나 신념을 확인하는 수단으로 정보를 선별하기에 대화 자체가 매끄럽지 않고. 그냥 인지적 편향이라서 묘하게 상대를 불편하게 함.

  • 12. ㅎㅎ
    '24.7.4 5:15 PM (58.29.xxx.185)

    여기서도 그런 사람들 종종 등장하지 않나요?

  • 13. ㅣㄴㅂ우
    '24.7.4 5:21 PM (118.235.xxx.143)

    어른끼리의 대화에서 기저에 있는 마음이나 심리까지 파악해서 감싸줄 의무는 없죠 자식 정도나 그럴까
    논리적이지 않은 사고가 익숙한 그런 수준의 사람들인 거에요

  • 14. ㅇㅇ
    '24.7.4 5:27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무식해서 그래요

  • 15.
    '24.7.4 7:45 PM (223.39.xxx.180)

    웬일로 첫댓글이 정답인
    맞아요 머리가 나빠서에요
    그래서 그 특별함이 자기에게도 해당될 줄 알고 사기도 잘 당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964 제 잘못이 아닌데 엄마가 저한테 너무 짜증을 쉽게 내요 6 ... 2024/09/05 2,334
1616963 김건희 총선개입 기사)국민의힘, 분열의 서막 올랐나? 10 소즁한 당직.. 2024/09/05 2,427
1616962 1박2일로 여행지 추천해 주셔요 6 .. 2024/09/05 1,356
1616961 ‘환자 사망’ 양재웅, 하니와 9월 결혼 연기...“언제 할지는.. 8 ... 2024/09/05 7,160
1616960 웃고 가세요 3 오후 2024/09/05 953
1616959 부모님 돌아가신후 형제관계 19 만날일이없네.. 2024/09/05 7,589
1616958 인요한 문자보니 3 ... 2024/09/05 2,878
1616957 저 방금 당근에서 충격적인걸 봤어요 3 ㅠㅠ 2024/09/05 6,987
1616956 소송 이혼 후기 15 이제끝 2024/09/05 6,638
1616955 미용 병원을 요즘 못가겠어요 4 00 2024/09/05 2,181
1616954 고2인데 공부량 평가 좀 18 공부 2024/09/05 1,336
1616953 장가계패키지 쇼핑센터 뭐 사올까요? 19 .. 2024/09/05 2,679
1616952 펌))응급의료의 붕괴와 앞으로 벌어질 일들... 7 노답 2024/09/05 1,703
1616951 대통령실에서 집무보는 거니 5 최순실..... 2024/09/05 2,257
1616950 자우림 김윤아 ‘뇌 신경마비 투병’…근황공개 26 ... 2024/09/05 26,300
1616949 엄마 생신선물 준비 중예요.. 6 미혼딸 2024/09/05 1,103
1616948 삼전 69000원 .... 15 ㅇㅇ 2024/09/05 7,287
1616947 저만을위한 차가 있다는게 행복해요 6 행복 2024/09/05 2,175
1616946 냄비수명 좀 알려주세요 관리법이나 2 에고 2024/09/05 757
1616945 간헐적 단식하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요. 6 궁금 2024/09/05 1,381
1616944 나들이 3 ㅇㅇ 2024/09/05 650
1616943 직사각형 자이글-->삼겹살 굽기에 어떤가요? 1 자이글 2024/09/05 534
1616942 수영장에 돈 뜯기는 계절.. 25 ..... 2024/09/05 7,192
1616941 톡딜 열무김치 사실때 혹시 깍두기나 석박지 사보신 분 3 카톡 톡딜 2024/09/05 932
1616940 김건희 총선개입설에…이준석 "선의의 조언일수도".. 29 ... 2024/09/05 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