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에 말할까요 말까요?

나무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24-07-04 16:08:55

 

시가에 말할까요? 말까요? 

아니면 남편이 전하든 말든 해야 하나요? 

 

 

IP : 218.234.xxx.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4 4:10 PM (175.121.xxx.114)

    안해요 글고 신경쓰지마세요
    두분이 결정할문제에요

  • 2. 말하면
    '24.7.4 4: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반응할거 같으세요?

    뭐라고 해도 상관 없고
    그냥 나는 알리는데만 의의를 두겠다 생각하면 말하세요,
    시부모님의 반응과 대답에 의미를 두지 않을 수 있으면 하세요.

    그러지 못할거 같으면 하지 마시고요

  • 3. .....
    '24.7.4 4:13 PM (1.241.xxx.216)

    시가에 말한다고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을거에요
    님이 쓰신대로라면요 오히려 며느리가 달달 볶아서 아들이 저러는 거라고 할걸요
    정 힘드시면 별거를 하시더라도 시가는 신경쓰지 마세요
    거기서 해줄건 며느리 욕 밖에 없으니까요

  • 4. 에효
    '24.7.4 4:14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시부모에게 하소연해서 어떤 결과를 얻고 싶으신건가요.

    애쓴다?
    쓰레기 같은 아들하고 살아줘서 고맙다..그거면 괜찮으세요?

    15년이라니...
    두 사람 다 참 미성숙하네요.

  • 5. ...
    '24.7.4 4:19 PM (58.234.xxx.222)

    그걸 왜 시가에 말하나요?
    부부가 결정해서 별거를 하든 이혼을 할 문제죠.
    시가에 말하는건 '나 사실은 헤어지기 싫어, 나좀 도와죠'의 메시지 아닌가요?

  • 6. 나무
    '24.7.4 4:19 PM (168.126.xxx.229) - 삭제된댓글

    시가에서 제 연락을 바라고 기대 자체를 안했으면 해요,
    본인이 안고치는걸 말해봤자 안통하는데
    그걸 제탓만 하고 있고,
    말은 해도 안되는걸 바뀌지않는데 참아온 제가
    미성숙 말을 들어야 하나요?

  • 7. 나무
    '24.7.4 4:22 PM (168.126.xxx.229)

    시가에서 제 연락을 바라고
    그동안 참아온 저한테 온갖 기대 자체를 시가에서 안했으면 해서요,
    본문에는 다 안썼는데 며느리가 다 하길 바라는 시집살이
    심한 집이에요,
    그리고 남편 본인이 안고치는걸 말해봤자 안통하는데
    그걸 제탓만 하고 있고,
    말은 해도 안되는걸 바뀌지않는데 참아온 제가
    미성숙 말을 들어야 하나요?

  • 8. ..
    '24.7.4 4:54 PM (112.148.xxx.198)

    별거할꺼면 실행에 옮긴다음에
    하세요.
    따로살기로 했다. 끝

  • 9. 시댁이
    '24.7.4 4:58 PM (151.177.xxx.53)

    부자인가 봅니다.
    남편도 돈 많고요.
    대등한 관계인데도 저렇게 살아왔다는건 혹시 밀양이라든가 경상도나 전라도 충청도 시골분 이시죠. 그런거 같네요.
    원글이 남편이나 시댁에 엄청 절절매고 아직까지도 저러고 산다는게 신기합니다.

  • 10. 나무
    '24.7.4 5:43 PM (168.126.xxx.231)

    시가가 시골촌구석이애요,
    자식한테 상처주지 않으려 참고 기다렸어요,
    남편이나 시가보다 자식이 있으니 그런건데,
    제 탓이군요

  • 11. ㅇㅇㅇㅇㅇ
    '24.7.4 6:0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냥 통보없이 가지마세요
    전화오면 남편때문에 속상해서 못갑니다
    왜 니가참아야지
    네 참고사느라 이제 못갑니다
    이렇게 우기세요
    남편도 뭔가 액션이 있겠죠
    화를 내던지 님을 구슬리던지
    그때상황봐서 대응인데
    무ㅗ건 나는 모른다
    나는 안간다라고 배째라 하세요

  • 12. ..
    '24.7.4 8:19 PM (223.39.xxx.182)

    여러이유로 30년 헌신하다가 발길 끊은
    (남편, 아이는 일있으면 가라하고 가요. 남편도 더는 하라 못하니 아무말 안하고 가요)
    근데 아무 리액션도 하지마세요.
    소용없고, 본인만 더 상처받고 말 한마디한마디 다 핑계꺼리가 되서 원글님한테 그걸 화살로 날려요.
    그러지마시라 한게 집안 무시한게되고
    열심히 한것도 부담스러웠다하고
    무개념짓도 크는 동안 여러사정이 있어서 그런건데 이해못하냐그러고 그래요.
    근데 그럼 그 논리가 쌍방에 다 적용되야하는데 아닌거죠.

    행여나 이야기할 일 있으면
    무미건조하게 네... 네... 네... 하시고 더 하실 말씀 없으시면 끊겠다하세요.
    윗분 말씀처럼 참고사느라 못갑니다 하세요.

    저정도 어른들이면 아무리 얘기하고해도
    다 원글님 잘못이라그래요.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저 본인 자식만 옳은거거든요. 이유불문, 행동불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639 백촌막국수 들기름 뭐에요?? 짱맛 3 들기름 2024/07/28 2,426
1591638 카톡 프사 자주 변경하나요 12 ,,, 2024/07/28 3,762
1591637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김영하) 53 음.. 2024/07/28 10,229
1591636 친일매국정권, 사도광산 ‘강제노동’빼기로 일본과 사전합의 6 ㅇㅇ 2024/07/28 736
1591635 티몬, 위메프 사태 왜 정부탓 하냐고요? 2 ㅇㅇ 2024/07/28 1,482
1591634 오상욱이랑 곽윤기 귀여운 쇼츠 2 오상욱 2024/07/28 2,331
1591633 그래서 MBC도 케베스 되나요 3 2024/07/28 1,327
1591632 50대 그나마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사시나요 6 2024/07/28 3,171
1591631 최은순 청문회날 골프치러 갔다네요 /펌 11 어우야 2024/07/28 3,078
1591630 강남식당에서 본 부자들? 반포 아파트 똥개훈련 599 서울사람 2024/07/28 18,472
1591629 충격에 빠진 日…탁구 혼복 세계 2위, 16강에서 北에 패배[파.. 8 ... 2024/07/28 3,513
1591628 당근마켓에 가격제시하는 분들 좀 웃겨요ㅋㅋ 10 ㅇㅇ 2024/07/28 3,328
1591627 롯데백화점 옥외간판 2 또리방또리방.. 2024/07/28 1,040
1591626 이진숙 배임 횡령 가능성은? 12 특별히 2024/07/28 2,328
1591625 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 16 음.. 2024/07/28 4,225
1591624 쉬니까 무기력해져요 4 어떻하죠 2024/07/28 2,623
1591623 “한·일, 사도광산 ‘강제노동’ 빼기로 사전 합의” 6 ... 2024/07/28 1,043
1591622 책을 찾고 있어요 1 비양육 2024/07/28 809
1591621 부산을 즐기는 혼자만의 방식 30 2024/07/28 4,900
1591620 김건희 쇼파에 앉아 다리 꼬고 검사들 겁박하고 꾸지람? 22 ㅎㄷㄷ 2024/07/28 6,497
1591619 갖춰야 할곳에 편한샌들 5 2024/07/28 2,048
1591618 성대 자과캠 오피스텔 7 ^^ 2024/07/28 1,724
1591617 나경원 주유비도 수사하라 5 ㄱㄴ 2024/07/28 1,068
1591616 저는 7월이 어영부영 간것 같아요 5 2024/07/28 1,383
1591615 외식할때 돈 안아깝던 메뉴 있으신가요? 23 시크블랑 2024/07/28 7,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