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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맘 거짓은 아닐거 같은데

그거 봤어요 조회수 : 4,863
작성일 : 2024-07-04 14:02:27

아들들 집 사줬다는 글이요.. 자세히는 못봤지만.

아들 명의로 집 사주고 증여하고 증여세 내면 되는데요?

세금이 많아서 그렇지 문제 될거 없어요.

아들이랑 세대분리 안하고 미성년자 여도 증여만 제대로 하면

아들명의로 전세 놓을수 있어요.

IP : 223.62.xxx.1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7.4 2:04 PM (59.6.xxx.211)

    그 아들 셋맘님 글
    한참 전에는 아들 앞으로 집 해놨단 말 없었어요.
    그냥 아들들 자랑만 했죠.

  • 2. 최근에
    '24.7.4 2:04 PM (211.186.xxx.7)

    최근에 샀나보죠..

  • 3. ㅎㅎ
    '24.7.4 2:05 PM (59.6.xxx.211)

    통근 버스 타고 출퇴근하면서 아들 자랑 글 쓰던 분 맞죠?
    수시러 아이피 바뀌던 그 분.

  • 4. 59.6
    '24.7.4 2:11 PM (223.38.xxx.98)

    님 그전에 그말 안 한 줄 어찌 알아요?
    다 아이피를 외워요?

  • 5. 아..
    '24.7.4 2:11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아이들 어렸을때

    1억미만으로 전세끼고 사줬고
    증여세 다냈고

    그후 집값올랐고..
    아이들이 대차 대형학원 알바해서
    소둑신고 다들어가서 .

    1가구 1주택으로 하는거 문제없었고

    그전에는 다가주 주택자라도
    지금만큼 오마무시한 세금없었고.


    과천이라느니.
    어이피를 외운다느니
    프로 저랑러라느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에 답하기 삻어
    글 지웠고


    이제 더이상 댓글 안쓸겁미다.

    이세상에 자기기 아는것이 세상 전부인
    음...심한말로 멍청한 사람들과

    논쟁 안할렵니다.

  • 6. 아..
    '24.7.4 2:12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황당한 댓글들 보고
    흥분해서 오타가 많네요.

    문맥으로 이해하길.

  • 7. 이틀만에 와보니
    '24.7.4 2:16 PM (175.197.xxx.81)

    아들셋맘 글이 뭔가 궁금했는데
    윗글이 아들셋맘인가 보네요

  • 8. 하..
    '24.7.4 2:18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고터까지 40분
    강남역가는 이수터널안에서만 20분 막혀있는 경험가진
    내방역 인근 거주자입니다.


    황당한 댓글들 보고
    흥분해서 오타가 많네요.

    문맥으로 이해하길.

  • 9. ㅇㅇ
    '24.7.4 2:18 PM (39.7.xxx.245)

    원글님 화푸세요
    질투로 폭발하는 비정상들도 많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부러워하는 회원들도 많아요
    그러려니 측은지심으로 불편러들 바라봐주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생활하세요

  • 10. 왜 발끈하세요?
    '24.7.4 2:18 PM (59.6.xxx.211)

    주작이란 말도 안 했는데요?
    동일인 아니면 아니라고 하시면 되죠.
    그 분 글 워낙 특징이 있어서 잘 안 잊혀져요.
    아들 셋 다 잘 키우기가 쉽지 않죠.
    그것도 맞벌이 하면서…

    악의 없는 댓글인데 급발진하고 등장하시네요.
    지금 직장에서 실시간 82 하시나봐요.

  • 11. ..
    '24.7.4 2:19 PM (223.38.xxx.40)

    자랑 그렇게 하고 싶으면
    댁 부모님이나 남편하고 이야기하세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양반이 주책맞다 싶더니만..ㅎㅎ

  • 12. 59.6
    '24.7.4 2:20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네 한가한 좋은 직장이라 이시간에 82합니다

    82모든글 다외우는 천재 같은 59...는
    비로위
    자기가 쓴 댓글은 못외우는구먼..


    '24.7.4 2:04 PM (59.6.xxx.211)

    그 아들 셋맘님 글
    한참 전에는 아들 앞으로 집 해놨단 말 없었어요.
    그냥 아들들 자랑만 했죠.


    '24.7.4 2:05 PM (59.6.xxx.211)

    통근 버스 타고 출퇴근하면서 아들 자랑 글 쓰던 분 맞죠?
    수시러 아이피 바뀌던 그 분.

  • 13. 아들셋맘님
    '24.7.4 2:25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제가 댓글 안 썼다고 했나요?
    ㅎㅎ

    통근 버스 타고 출퇴근하시면서 글 쓰신 분 아닌가요?
    아니면 아니라고 하시면 되요.
    저 악의 없어요.

    훌륭하십니다. 선견지명 있으시고 아들 셋
    집 장만 미리 다해주시고 대단하세요.

  • 14. 어제 과천글 지운분
    '24.7.4 2:27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211.234***.126
    웃긴다

  • 15. .....
    '24.7.4 2:36 PM (121.137.xxx.59)

    아들셋 잘 자랐고 집도 해주셨으니
    그 동안 얼마나 아끼고 알뜰히 사셨겠어요.

    실행력도 있으시구요.
    저렇게 하나하나 전세끼고 사는 것도
    배짱이 있고 계획이 있어야지
    아무나 못하죠.

    뭣보다 그 아들 셋이 다 잘됐다는 게 참 좋죠.

    집사놨다 어쨌다 이런 얘기 여기 아니고 오프에서 하면 질시당하기 좋죠.
    여기도 마찬가지지만요.

  • 16. 근데
    '24.7.4 2:39 PM (118.235.xxx.215)

    아들 셋 집 해준 분이면 진짜 부럽네요
    언제 시간 날 때 비법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 17. 근데
    '24.7.4 2:41 PM (118.235.xxx.215)

    이수터널이 어딘가요?
    내방역 부근에서 반포까지 가는데 터널이 있나요?
    그 동네 익숙한데 전혀 몰랐네요

  • 18. ...
    '24.7.4 2:47 PM (1.235.xxx.154)

    내방역인근에서 서리풀터널거쳐 서초역 나가는데..
    있지도 않은 이수터널이라고 말씀하시는걸로 짐작컨대
    자기만의 말하는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거기라고 말하면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이런거죠
    어쩔수 없어요
    적당히 걸러들으세요

  • 19.
    '24.7.4 2:50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아들 셋 키우느라 말이 저리 거친가요?
    어제 과천글에도 저리 거칠더니

  • 20. ㅇㅇ
    '24.7.4 2:52 PM (39.7.xxx.46)

    부러워서들 물어뜯는거예요
    아들셋맘님 너무 맘상하지마시고 여기 불행한 사람이 더 많으니 질투살만한 글은 조심하세요
    남들은 자랑거리가 없어 안쓰는게 아니거든요.

  • 21.
    '24.7.4 2:57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있지도 않은 이수터널을 얘기하셔서
    근데 저렇게 터널이름을 전혀 다르게 말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서울 사는데 분당 산다고 말하면 서울이라고 알아듣지 않잖아요
    지역명이나 터널 이름은 고유명사인데 말이죠

    암튼
    저는 그 글 못 봤지만
    글 중에 이런 실수? 이상한 지점이 있어서 주작이라고 오해 산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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