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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남편 대답이 생각나 자꾸 웃겨요.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24-07-04 13:16:26

어제 자면서 

남편한테   잘자라 ~ 

이랬거든요

근데 남편이  제 말투 따라하면성

고맙다~~

 

어제도 빵터졌는데

지금도 자꾸 웃겨서 혼자 비실비실 웃고 ㅇㅆ어요.

ㅋㅋ

 

진짜 별거 아니죠!? ㅋㅋ

IP : 211.246.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4 1:19 PM (14.50.xxx.77)

    재미있게 사시네요...그렇게 두분이ㅓ 웃으면 알콩달콩 사세요^^..

  • 2. ..
    '24.7.4 1:19 PM (211.234.xxx.165)

    저도 그래요.
    남편이 하는 말마다 웃겼는데 나이드니 이젠 남편이 말하려고 입만 씰룩거려도 웃겨요. ^^
    착한 남편에게 항상 고마워요.

  • 3.
    '24.7.4 1:20 PM (220.125.xxx.37)

    별거아니지만 너무 다정한데요?

    저희도 자기전에(따로 떨어져서 자요. 제가 아파서)
    남편이 먼저 인사해줘요.
    -김영희, 좋은꿈꿔라
    -강철수, 당신도..
    ㅎㅎㅎ 그렇게 굿나잇 인사를 한다는거 참 좋아요.

  • 4.
    '24.7.4 1:21 PM (211.234.xxx.61)

    저희도 퇴직앞둔 나이든 부부인데
    다른사람들은 남편 노잼이라는데 저는 세상에서 젤 웃겨요.

  • 5. 작은
    '24.7.4 2:02 PM (125.128.xxx.139)

    작은 일상에 행복하면 진짜 잘살고 있는거래요
    행복해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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