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터넷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다지만 진짜 이해 안 가는 글

...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24-07-03 10:15:43

이번 시청 사건 났을 때 

아직 알려진 바도 없는 때 올라온 글

사망자  이어폰 꽂고 있어서 차 오는 거 몰랐다면서요? 이런 글...

저번 이태원 때도 집단마약 했다면서요? 아직 알려진 바 없을 때 이딴 글 먼저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소름돋고 뭐라 말 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요

뇌피셜도 뇌피셜도 너무 심하고

사람 죽었다는데 이미 즐기는 듯한 지 혼자 흥분한 듯한 뉘앙스? 도 느껴지고

뭐죠 대체 이런류 인간들은?

발 빠르게 헛소리 쓰는 게 촉새 같기도 하고..

왜 실제 대화 나눌 때도 상대 말 끝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운만 뗐는데 말 자르면서 지말 하는 인간 생각나고...

지 혼자 머리 잘 돌아가는 척 하는데 알고보면 그냥 뇌 안 거치고 입으로 먼저 나와버리는...

IP : 106.101.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정신
    '24.7.3 10:26 AM (58.29.xxx.96)

    아닌 사람 말에 흥분해서 댓글다는 모지리들은 참 이러니 언플이 쉽다고 하죠.
    갈라치기에
    진짜 밥먹고 할일도 없는

  • 2. ㅇㅇ
    '24.7.3 10:26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우리 주위에 사패가 많은가봐요.
    세월호. 이태원. 채해병 이런 얘기에
    지겹다고 고만하라는 사람들 있어요.
    성금1원도. 집회1번도 안가고 지편한대로만 살면서도
    그 소리조차 지겹다니. .

  • 3. ...
    '24.7.3 10:29 AM (58.29.xxx.196)

    거짓으로 선동하는 싸파도 많고
    그걸 그대로 믿는 모지리도 많죠

  • 4. ..
    '24.7.3 10:29 AM (122.40.xxx.155)

    그냥 걸러야 할 사람들이죠.

  • 5. 그냥
    '24.7.3 10:35 AM (220.117.xxx.100)

    세상의 이상한 사람들이 82에도 있구나 생각하고 넘겨요
    제목만 봐도 그 이상함이 느껴져 건너뛸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요
    소중한 내 시간을 이상한 사람들과 댓글들로 엮이며 낭비하고 싶지 않네요
    억지, 논리의 비약, 답정너, 귀막은 사람,..
    빠르게 패쓰할수록 자신에게 좋아요

  • 6. 그냥
    '24.7.3 5:18 PM (122.43.xxx.65)

    평소에 아무도 본인말 귀기울여주지않으니
    이런데서 툭툭 던져보는거죠 잠깐이라도 관심 받아보고싶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084 면티셔츠 삶거나해서 왕창 늘리는 방법 있나요? 4 쫄티 2024/07/04 1,681
1588083 와인 살찌나요? 5 hippos.. 2024/07/04 2,466
1588082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남이보는 내 모습인걸까요 13 ㅡㅡㅡ 2024/07/04 7,365
1588081 드림렌즈 졸업. 시력저하 문의드려요 3 맑아 2024/07/04 2,434
1588080 뭐 궁금하면 검색해봐야하지하고 스마트폰을 딱 들어요 9 요즘흠 2024/07/04 2,234
1588079 양인모의 우아한 유령 12 .. 2024/07/04 2,793
1588078 살빼는거 힘드네요. 날씬은 힘드네요. 32 다이어트 2024/07/04 7,223
1588077 그냥 모니터 대화면이 제일 편한거 아니에요? 7 ..... 2024/07/04 1,228
1588076 지금 번개 계속 치는거 맞죠? 4 수원 2024/07/04 2,722
1588075 종아리 근육 뭉침 4 .. 2024/07/04 2,342
1588074 국힘 주진우, 채상병 순직 '장비손괴' 비유‥야당 "사.. 22 ... 2024/07/04 2,571
1588073 고1 딸아이가 친구 한명과 부산여행 간다는데요 38 ㄱㄱ 2024/07/04 5,112
1588072 남의 말 안 듣고 동시에 말하는 엄마 4 ㅇㅇ 2024/07/04 3,355
1588071 동네 뒷 산에서 모기향 피면 안되나요 44 모기향 2024/07/04 5,751
1588070 제발 82 하루에 한 번만 들어오게 해주세요 8 제발 2024/07/04 1,972
1588069 오늘 안철수 멋있었어요 20 철수짱 2024/07/04 5,183
1588068 저는 사주에 흙(土)이 하나도없어요 23 2024/07/04 4,665
1588067 등통증 호흡곤란 심장? 조임 9 등통증 2024/07/04 3,112
1588066 12시간째 단식중인데 배가 안고파요 2 궁금 2024/07/04 1,786
1588065 홈쇼핑 까사리빙 냉감 괜찮나요 2024/07/04 620
1588064 냉동실 정리통 괜찮나요?? 7 .... 2024/07/04 2,545
1588063 오늘 읽은 제일 웃겼던 이야기 5 00 2024/07/04 4,497
1588062 이밤 정말 환장하겠네요^^ 7 기억상실 2024/07/04 6,436
1588061 고등엄마 진짜불안하네요. 9 인컷 2024/07/04 4,887
1588060 100일 넘은지 얼마 안 되어도 말을 하나요 4 귀여워라 2024/07/04 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