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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넷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다지만 진짜 이해 안 가는 글

...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24-07-03 10:15:43

이번 시청 사건 났을 때 

아직 알려진 바도 없는 때 올라온 글

사망자  이어폰 꽂고 있어서 차 오는 거 몰랐다면서요? 이런 글...

저번 이태원 때도 집단마약 했다면서요? 아직 알려진 바 없을 때 이딴 글 먼저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소름돋고 뭐라 말 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요

뇌피셜도 뇌피셜도 너무 심하고

사람 죽었다는데 이미 즐기는 듯한 지 혼자 흥분한 듯한 뉘앙스? 도 느껴지고

뭐죠 대체 이런류 인간들은?

발 빠르게 헛소리 쓰는 게 촉새 같기도 하고..

왜 실제 대화 나눌 때도 상대 말 끝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운만 뗐는데 말 자르면서 지말 하는 인간 생각나고...

지 혼자 머리 잘 돌아가는 척 하는데 알고보면 그냥 뇌 안 거치고 입으로 먼저 나와버리는...

IP : 106.101.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정신
    '24.7.3 10:26 AM (58.29.xxx.96)

    아닌 사람 말에 흥분해서 댓글다는 모지리들은 참 이러니 언플이 쉽다고 하죠.
    갈라치기에
    진짜 밥먹고 할일도 없는

  • 2. ㅇㅇ
    '24.7.3 10:26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우리 주위에 사패가 많은가봐요.
    세월호. 이태원. 채해병 이런 얘기에
    지겹다고 고만하라는 사람들 있어요.
    성금1원도. 집회1번도 안가고 지편한대로만 살면서도
    그 소리조차 지겹다니. .

  • 3. ...
    '24.7.3 10:29 AM (58.29.xxx.196)

    거짓으로 선동하는 싸파도 많고
    그걸 그대로 믿는 모지리도 많죠

  • 4. ..
    '24.7.3 10:29 AM (122.40.xxx.155)

    그냥 걸러야 할 사람들이죠.

  • 5. 그냥
    '24.7.3 10:35 AM (220.117.xxx.100)

    세상의 이상한 사람들이 82에도 있구나 생각하고 넘겨요
    제목만 봐도 그 이상함이 느껴져 건너뛸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요
    소중한 내 시간을 이상한 사람들과 댓글들로 엮이며 낭비하고 싶지 않네요
    억지, 논리의 비약, 답정너, 귀막은 사람,..
    빠르게 패쓰할수록 자신에게 좋아요

  • 6. 그냥
    '24.7.3 5:18 PM (122.43.xxx.65)

    평소에 아무도 본인말 귀기울여주지않으니
    이런데서 툭툭 던져보는거죠 잠깐이라도 관심 받아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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