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게뭐라고 너무 행복해지네요

ㅇㅇ 조회수 : 3,930
작성일 : 2024-07-02 13:24:38

다이어트로 당 줄이기 중인데,

밀가루 단음료 백미 완전히 끊었어요.

그렇게 지낸지 6개월 정도.

오늘 생리 앞두고 당이 우찌나 땡기는지

진짜 오랜만에 큰 애랑 커피쉐이크 같은거

시켜먹었는데 갑자기 기분이 엄청 좋아지면서

막 희망찬 기분이 드네요ㅎㅎ

이게 당의 효과군요.

아 진짜 다이어트만 아니면 맛있는거 매일 먹고싶네요

 

IP : 222.120.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 1:34 PM (110.9.xxx.86)

    저도요..ㅎㅎㅎ

  • 2. 그보다는
    '24.7.2 1:42 PM (222.100.xxx.51)

    6개월간의 변화가 더 궁금
    당의 행복감은 넘잘알

  • 3. ㅁㅁ
    '24.7.2 1:43 PM (39.121.xxx.133)

    저도 끊고 싶네요..

  • 4.
    '24.7.2 2:02 PM (14.53.xxx.46)

    6개월간 효과는
    167에 65로 시작해서
    59되었습니다^^

    자전거 타기 주4회 1시간씩(재미붙였어요)

    식단은,
    아침ㅡ잡곡밥3/1(백미×), 야채조금, 단백짘
    점심ㅡ또띠야 샌드위치(야채많이, 단백질, 빵은 또띠야
    저녁ㅡ고구마2개, 단배질

    단배질은 여러가지로 돌려먹어요
    뒷다리살, 앞다리살, 소고기, 참치캔, 닭가슴살 등

    탄수는 잡곡 조금 먹거나, 가끔 바나나 2개 정도,
    또띠야, 고구마등
    하루에 탄수양을 밥 반공기, 고구마2개, 바나나 몇 개
    이 중에서 선택해서 섭취합니다.

    야채는 샐러드가 안먹혀서
    원팬 요리를 거의 했는데요
    웍에 양배추, 파, 양파등 엄청 넣고
    단배질 한가지(새우, 뒷다리살, 삼겹살등 있는것) 넣고
    잡곡 3/1정도 넣고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넣고 볶아서 가득 먹습니다.

    배고플때를 대비해, 서리태 볶은것, 콤부차, 견과류, 오이썰은것등
    쟁여놓고
    가끔 먹방보며 견뎠어요
    지방만 6킬로 아주 건강하게 빠졌다고
    지난 건강검진서 그러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811 어깨 안마기 추천해주세요~ ㅔㅔ 2024/07/19 836
1588810 노산가족들 보면 좀그렇나요? 30 ㅇㅇ 2024/07/19 4,182
1588809 왜 배가 계속 콕콕 쑤실까요 8 아우우 2024/07/19 1,730
1588808 과일 꼭 사야하는데 뭐가 나을까요? 8 ... 2024/07/19 1,739
1588807 반숙계란 해보신분 8 .. 2024/07/19 1,259
1588806 장마철 오기전에 미리 장봐두시나요~~? 6 검색하다가 2024/07/19 1,823
1588805 시간이 안 가네요 3 ... 2024/07/19 980
1588804 쯔양 사건 변호사 말투 한번 봐보세요.. 대한민국 수준 33 2024/07/19 19,634
1588803 네이버멤버쉽으로 요기요 무배 3 감사 2024/07/19 1,227
1588802 생일이 뭐길래 12 사랑꾼 2024/07/19 2,364
1588801 스위스 여행 8월과 10월초 차이 많이 나나요 7 여행 2024/07/19 1,850
1588800 정해인 드라마 2개 중 뭐가 더 재미있나요. 17 .. 2024/07/19 2,199
1588799 임성근 휴대비번 5 .... 2024/07/19 1,824
1588798 아내 외국 간 사이 이혼에 재혼까지한 간큰 남 5 이런빌어먹을.. 2024/07/19 4,009
1588797 정청래 최강욱 매력있어요 23 ㅎㅎㅎ 2024/07/19 2,615
1588796 싱글들 주말에 뭐하세요? 10 ㅇㅇ 2024/07/19 2,167
1588795 결혼때 섭섭했던 이야기 지금이라도 할까요? 20 2024/07/19 4,076
1588794 자궁이 두꺼워졌데요. 7 ... 2024/07/19 2,866
1588793 트럼프"김정은과 사이 좋다,나를 그리워할것" 6 트럼프 2024/07/19 1,548
1588792 지금 나가서 걸어도 1 망설임 2024/07/19 1,324
1588791 난 왜 이렇게 요리를 잘 하지 11 이럴 일인가.. 2024/07/19 3,329
1588790 저희집 능소화가 꽃이 안피어요. 이것도 암,수 구분이 있나요?.. 1 능소화 2024/07/19 1,375
1588789 오피스텔 관리비... 원래 좀 더 나오나요..? 6 관리비 2024/07/19 1,792
1588788 법사위청문회 볼 수록 드는 생각은 9 .. 2024/07/19 1,365
1588787 미 공화당 전당대회는 트럼프 집안잔치네요 3 ㅌㅌ 2024/07/19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