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도것 해라..를 영어로..

123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24-07-02 10:38:01

거래처 여직원이 너무 과한걸 요구하네요.

견적서 이미 나간걸 

그가격에 다 업그레이드 해달라니..

 

정도것 하라고 하고싶어요..

동남아는 갑질이 오지네요.

IP : 219.240.xxx.2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st
    '24.7.2 10:38 AM (211.186.xxx.23)

    Enough!

  • 2. 흠 ㅋ
    '24.7.2 10:40 AM (175.120.xxx.173)

    그럴때는 차라리 영어 잘 모르는 척 하는게 낫지 않나요.

  • 3. ...
    '24.7.2 10:40 AM (223.62.xxx.238)

    Enough is enough.

  • 4. 강하게
    '24.7.2 10:40 AM (121.133.xxx.137)

    Enough is enough!
    작작해 ㅋ

  • 5. 정석
    '24.7.2 10:41 AM (99.239.xxx.134)

    정석대로 그냥 안된다고 하세요
    that is the best quote we can provide

  • 6. ㅇㅇ
    '24.7.2 10:42 A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As discussed, as you signed, as we defined, as we agreed…ENOUGH!

  • 7. 정석
    '24.7.2 10:43 AM (99.239.xxx.134)

    enough 이런 표현 하시면 안됩니다 비즈니스에서.. 물론 조크이겠지만요..

  • 8. ..
    '24.7.2 10:45 AM (121.178.xxx.61)

    wtf r u talking about 해줘야죠 ㅋㅋ

  • 9. 다리불태우지않기
    '24.7.2 10:47 AM (108.90.xxx.138)

    담에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될지 모르니 최대한 예의를 갖추되 정중하게 선을 제대로 그어야죠.
    I am sorry I can't help more.
    I did everything I could.

  • 10. 긴말 불필요
    '24.7.2 11:03 A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Omg! You are so funny!
    Well, you know what’s done is done.

  • 11. 윗님처럼
    '24.7.2 11:04 AM (75.155.xxx.42)

    일로 얽혀있는데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해야죠.
    Enough! 했다가 거래처랑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널지도 몰라요;;;

  • 12. 몬스터
    '24.7.2 11:11 AM (125.176.xxx.131)

    비지니스 영어 할때는 감정은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말 한마디로 수백억 손실도 생길 수 있어요.
    예의를 갖추되, 명확하게 말씀하세요.
    위의 that is the best quote we can provide가
    가장 좋겠네요.

  • 13. 관계
    '24.7.2 11:11 A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꼭 필요한 거래처이면 I can’t do this,, this is too much 정도로 하시고
    끊어내도 상관없으면 That’s enough. You are greedy 이렇게 막 나오는대로 지껄여주고 싸우세요

  • 14. ...
    '24.7.2 11:13 AM (1.177.xxx.111)

    편한 사이면 You are asking too much.
    좀 더 예의를 갖춰서 한다면 That's more than i can accept.

  • 15. 지나가다
    '24.7.2 11:35 AM (211.221.xxx.43)

    This is the best we can do

  • 16. Take
    '24.7.2 11:36 AM (218.53.xxx.110)

    Take it easy. 가 저는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 17. 감정표현하지말고
    '24.7.2 11:59 AM (59.7.xxx.113)

    I'd like you to follow the specifications as agreed. I'm not in the position to change the specifications as you request.

  • 18. ㅇㅇ
    '24.7.2 12:33 PM (210.105.xxx.227)

    댓글중에 헉 스러운거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949 혼자 여행 잘 다니는 주부님들 계신가요? 4 혼여 2024/07/04 1,773
1590948 독도 일본인 출입 반대 청원을 하려고 했는데 5 .. 2024/07/04 921
1590947 ㅠ 고등학생 아들- 어디까지 이해?? 17 어렵다 2024/07/04 3,909
1590946 요즘 다이어트 사이언스 책을 읽고 있어요. 1 중년아줌마 2024/07/04 1,263
1590945 성형 좋아하는 노물녀 짜고 치는 고스톱 (사진 있음) 15 빼박 2024/07/04 2,750
1590944 82님들 몸무게 44키로가 부러우신가요?? 55 솔직히 2024/07/04 5,071
1590943 대학생아이와 서울에서 뭐하고 놀까요? 20 .... 2024/07/04 1,863
1590942 늙음 추해지는거 맞네요 10 ... 2024/07/04 5,718
1590941 침습적 생검 암 조직검사가 암을 퍼트린다는 이야기 14 ㅁㅁㅁ 2024/07/04 4,352
1590940 길에 저렇게 앉아있는데 8 ..... 2024/07/04 2,717
1590939 오이지 소금물 안끓이고 하면 안되나요 4 궁금 2024/07/04 1,634
1590938 최순실 치매라며 돈달라는 정유라, 변희재의 반응은? 7 ... 2024/07/04 2,663
1590937 눈마사지기 어떤 게 좋은가요? 6 .. 2024/07/04 1,131
1590936 나이 들면서 소비의 양을 줄여서 나가려구요. 29 음.. 2024/07/04 5,472
1590935 비린내 안나는 계란좀 알려주세요 15 ㅁㅁ 2024/07/04 3,305
1590934 예전 집 잘팔리는 미신글 있었는데 어디서 봄 될까요?? 2 ㅇㅇㅇ 2024/07/04 1,292
1590933 주위보면 아들둘맘이 남편한테 30 ㅡㅡ 2024/07/04 4,721
1590932 나이 드니 못입겠는 그것.. 33 .... 2024/07/04 7,192
1590931 중2딸과 남편과의 관계 좀 봐주세요ㅠㅠ죽겠어요.... 23 ... 2024/07/04 5,046
1590930 근종수술 할려고 입원했는데 감기걸려서 퇴원해요 ㅠ 1 .. 2024/07/04 1,387
1590929 [경축] 강백신, 엄희준, 박상용, 김영철 검사 탄핵 18 정치검찰아웃.. 2024/07/04 2,667
1590928 냄비 연마제 이런거 신경쓴지 얼마 안되었죠?? 7 ㅇㅇ 2024/07/04 1,630
1590927 첼로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7 ... 2024/07/04 1,251
1590926 푸바오가 다음에 먹을 줄기 다른 손에 들고 있는 걸 보니 귀엽네.. 4 aa 2024/07/04 1,933
1590925 이효리 엄마랑 나온 여행프로 잠깐 봤는데 7 .. 2024/07/04 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