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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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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명단보는데 눈물이 쏟아지네요.

... 조회수 : 10,199
작성일 : 2024-07-02 00:41:31

무섭고 슬프고 안타깝고 ㅜㅜ

1초 뒤를 모르는 인생

너무 젊고 아까운 생명들이 사고를 당했네요.

이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속에 울고있을까요.

진짜 신이 있는게 맞나요?

IP : 122.38.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4.7.2 12:47 AM (175.116.xxx.6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2. ㅠㅠ
    '24.7.2 12:50 AM (118.235.xxx.107)

    저두 넘 맘아프네요ㅠ 30대 40대 50대..집으로 가던중이었을텐데 ㅠㅠ

  • 3.
    '24.7.2 12:52 AM (124.49.xxx.188)

    30대 40 50대 다 너무 안타깝내요. 가족들이 얼마나 망연자실할지... 아침에 본게 마지막일텐데...인사도 못하고

  • 4. 고인
    '24.7.2 12:53 AM (183.109.xxx.110)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조의를 표합니다.
    ㅜㅜ

  • 5. 귀가하길
    '24.7.2 12:55 AM (223.62.xxx.50)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이 밤에 무슨 날벼락인지 가슴아프네요

    누군가의 아빠 엄마 자식일텐데 ㅠㅠ

  • 6. 노령운전관련
    '24.7.2 1:00 AM (175.120.xxx.173)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니 손봐야할 것 같네요.

  • 7. 60대운전자
    '24.7.2 4:41 AM (61.39.xxx.94)

    저는 60대인데요, 나이 들으면 운전능력이 떨어져서 주의해야 되요. 복잡한 길은 차라리 지하철과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카카오택시도 있고 해서 택시 부르면 되는데요 . 90대 택시기사 탄 적 있는데, 나이를 알고는 중간에 내리고 싶었어요. 택시나 버스는 65세 까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차량은 70세부터는 운전면허 갱신 때 형식적인 검사말고 좀 더 강화된 검사가 필요하구요.

  • 8.
    '24.7.2 6:01 AM (218.150.xxx.232)

    이참에 강화합시다. 이게 무슨일이야.

  • 9. ...........
    '24.7.2 8:46 AM (110.9.xxx.86)

    저도 눈물나고 그분들 불쌍해 죽겠어요.ㅠㅠ

  • 10.
    '24.7.2 9:05 AM (61.255.xxx.96)

    저희ㅡ엄마 47년생 일반나이로 78세인데
    엄마 친구가 운전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귀가 잘 안들리는데도 면허증이 그냥 갱신된대요
    귀가 잘 안들릴 나이면 눈도 침침할텐데 말이죠
    우리 엄마는 그 분 차 안탄대요 겁나서요

  • 11. 어휴
    '24.7.2 9:10 AM (121.166.xxx.230)

    절믄 아이들도 있어서
    눈물이
    30세
    이제시작인데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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