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만든 김장김치 너무 짜지 않나요??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4-07-01 16:45:13

어우 너무 짜고 양념 많아서...

 

전 거의 희끗한 물많고 시원한 김치가 좋은데

 

김장김치는 손이 안가요 ㅠ

 

물론 김치는 조달해옵니다

IP : 211.235.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당
    '24.7.1 4:46 PM (122.46.xxx.45)

    김치는 설탕 조미료 범벅이라 맛나고 짠기 덜 느껴요

  • 2. ㅎㅎ
    '24.7.1 4:47 PM (211.186.xxx.23)

    담는 사람이 소금 많이 넣으면 짤 것이고
    적당하면 안 짜겠죠?

  • 3. ㅁㅁ
    '24.7.1 4:48 PM (223.39.xxx.89)

    김장이 옛날에 장기보관용으로 만든거니깐 그렇죠
    양념많고 짠게 싫으면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4. ....
    '24.7.1 4:48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덜 짜게 담그시면 되는데...........
    옛날처럼 장독에 두는 것도 아니고요.

  • 5. ...
    '24.7.1 4:54 PM (58.145.xxx.130)

    담는 사람 취향대로죠
    김장이야 장기 보관용이니까 전통적으로 좀 짜게, 특히 늦게 먹는 김치일수록 짜게 담는게 일반적이지만, 요즘처럼 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가 발달한 시대에는 짜지 않게 담는 집도 많습니다
    김치 조달해오는 집 간이 그정도인 것을... 조달해주는 분한테 말을 하던가요
    아님 직접 덜짜게 담아보세요

  • 6. ^^
    '24.7.1 5:06 PM (223.39.xxx.176)

    김장~~요즘은 대부분ᆢ짜게 안하던데요

    그옛날엔 저장문제때문에 짜게했겠지만요

    겨울내내 생배추ᆢ저장된게 나오니까 김장않코도
    김치는 수시로 반찬용 으로 해먹기도 하구요

    결론 김치 담는 분 솜씨따라 싱겁게 가능히다는것

  • 7. ...
    '24.7.1 5:19 PM (125.177.xxx.20)

    김장김치 나름이죠. 저희 친정김치는 항상 짜지 않고 심심해요

  • 8. 액젓을
    '24.7.1 5:22 PM (122.46.xxx.124)

    조금 넣거나 하면 되죠.
    김장 김치가 짠다한들 요즘 식당 음식만 하려고요?
    짜다는 범위를 넘어섰는데 줄 서 있는 거 보면
    사람들 요즘 너무 자극적으로 먹는다는 게 보여요.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고 미원 한 국자 넣은 듯한 맛

  • 9. ..
    '24.7.1 5:36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저희집 김장은 짜지않게 담가요.
    그래서 오래 안먹고 설날즈음 다 먹게 조금만 담가요.
    묵은지는 아무도 안먹으니 가능한 일이죠.

  • 10. ㅡㅡㅡㅡ
    '24.7.1 7: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안 짜게 만들면 되죠.

  • 11. ....
    '24.7.1 7:19 PM (58.29.xxx.1)

    근데 김장김치는요 안짜게 만들면 희안하게 그냥 물러버리더라고요.
    염도만 낮게 했는데 익는게 아니고 물러버려요

  • 12. ..
    '24.7.1 10:34 PM (110.11.xxx.138)

    안짜게해도 안물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321 태권도 도복 참 멋있는듯 1 ㅁㅁ 2024/08/07 1,555
1595320 [mbc단독] 새 독립기념관장…“1945년 8월엔 광복 없었다”.. 20 ... 2024/08/07 2,732
1595319 아파트 내놓을건데 조언부탁드려요 11 2024/08/07 3,789
1595318 남편이랑 집에선 겸상도 안하지만 나들이 여행은 같이 가는 집인데.. 6 제가 2024/08/07 3,301
1595317 직원의 횡령이 의심되는데 6 직원 2024/08/07 4,050
1595316 자식키우는게 가장 힘든거같아요 26 자녀 2024/08/07 8,095
1595315 올림픽 경기 관람권을 양도받았는데~ 6 질문 2024/08/07 2,238
1595314 인삼 믿을만한 구입처 알려주세요 6 알사탕 2024/08/07 976
1595313 밧드 없는데 필요할까요? 13 밧드 2024/08/07 2,844
1595312 킥보드아니고 스쿠터 5 추이브 2024/08/07 1,643
1595311 고양이 예방접종후 멍울 7 고양이 2024/08/07 1,142
1595310 리볼버 보신 분, 재밌나요? 2 리볼버 2024/08/07 1,572
1595309 영화 "탈주" 보셨나요?(스포는 전혀 없습니다.. 21 ... 2024/08/07 3,458
1595308 최소한의 리모델링. 이정도도 의미있을까요? 10 ㅜㅜㅜ 2024/08/07 2,954
1595307 결론은 방탄 슈가 퇴출되나요? 35 그래서 2024/08/07 19,478
1595306 몰라서 못가는 서울여행지 3 ... 2024/08/07 3,266
1595305 내일배움카드로 컴활2급도 배우고 간호조무사도 들을 수 있나요? .. 2 ... 2024/08/07 3,740
1595304 코로나 관련 약복용 어떻게 해야하나요? 4 어떻게해야 2024/08/07 1,563
1595303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금메달 연금은? 5 금메달 2024/08/07 2,582
1595302 요즘엔 자전거 외에도 1 joy 2024/08/07 952
1595301 오늘 유퀴즈에 엄태구 나오네요. 2 태구태구 2024/08/07 1,992
1595300 친일을 넘어 종일주의자를 독립기념관장에 임명 19 assf 2024/08/07 1,799
1595299 정신과 의료진이나 의료진가족 계신가요? 5 .. 2024/08/07 1,983
1595298 추석 제주도 2 eHD 2024/08/07 1,655
1595297 이 건강 증상은 뭘까요? 6 엉엉 2024/08/07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