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릉드릉이 뭐예요?

@@ 조회수 : 5,611
작성일 : 2024-07-01 11:19:28

임영웅이 드릉드릉이란 말을 썼다가 남혐?을 했다고 논란중이란 기사를  봤어요

저는 임영웅 또 트롯팬은 아닌지라 임영웅이 곤란한지 어쩐지는  모르겠고

일단 드릉드릉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얼마전 대학생 아들아이와 카톡을 하면서 제 이모티콘에 있는 드릉드릉을 사용할 뻔해서 더 깜짝 놀랐어요

멀리 있는 아이와 이번 휴가계획을 세우면서 장난스런 카톡을 할 때였어요

저는 여행이 기대된다 신난다 들썩들썩  이런 느낌으로 드릉드릉 이모티콘을 쓸 뻔했거든요

그거 쓰려다가 50대엄마가 너무 촐싹대나싶어서 신나는 이모티콘과 기대중~~이란 말을 함께 넣었고 휴가계획을 마무리했어요

그게 바로 얼마전인데 드릉드릉 단어가 그런거였어요?

이말이 어떨때 나오는 말인가요 

한번도 사용한 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쓰지말아야겠어요

IP : 223.39.xxx.12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죠
    '24.7.1 11:21 AM (58.224.xxx.94)

    그냥 뭔가 사고싶어서 드릉드릉한다
    뭐 이런뜻으로 쓰는건줄 알았는데요.

  • 2. 시동
    '24.7.1 11:23 AM (210.96.xxx.10)

    뭘 하고 싶은게 있는데
    그걸 하기 전
    마음이 들썩거리거나 흥분되는 상태죠

  • 3. ㅁㅁ
    '24.7.1 11:23 A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원래는 좋은뜻이었는데
    남혐단어로 변색됐대요 ㅠㅠ

  • 4. ...
    '24.7.1 11:24 AM (211.218.xxx.194)

    한번도 안써본 단어이긴한데...

    자기들끼리 단어만들고, 손가락 욕만들어서 몰래몰래 쓰는거
    언제부터 나온 짓인지.
    본인들이 레지스탕트야? 비밀 독립운동이라도 하고 있나?
    할말있으면 당당하게 하고 말지 비겁하게.

  • 5. ..
    '24.7.1 11:24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들썩 들썩
    왜 이말이 혐오대상이되는지!!

  • 6. 아니
    '24.7.1 11:24 AM (125.128.xxx.139) - 삭제된댓글

    인셀들이 막 의미부여해서 이건 남편이다!
    그러면 남혐이 되고 있어요 !

    그걸 왜 받아주냐구요
    답답

  • 7. 답답
    '24.7.1 11:25 AM (125.128.xxx.139)

    드릉드릉 지들끼리 이건 남혐이다!
    작정하고 테러하고 다니니

    인셀들 말게 귀기울이고 들어주니 점점 더 심해지기만 해요

  • 8. ...
    '24.7.1 11:25 AM (211.218.xxx.194)

    들썩들썩은 혐오단어가 아니겠죠.
    자기들끼리 뭔 약속을 해서 드릉드릉을 그런 말로 삼은거겠죠.

  • 9. ....
    '24.7.1 11:25 AM (118.235.xxx.213)

    남자들이 임영웅 욕하고 불매한다고 드릉드릉해봐야
    타격 하나도 없울텐데요.
    팬들대 여성.부모님 티켓 끊어 드리는것도 전부 여자들일텐데
    한남들 별 짓을 다해요.

  • 10. ㅇㅇ
    '24.7.1 11:26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왜 그 좋은 단어를 이상한 표현으로 써서...
    페미들이 정의한건가요?

  • 11. 건강
    '24.7.1 11:27 AM (61.100.xxx.112)

    뭔가 하고 싶어서
    온 마음이 준비중과 같이
    떨리면서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

  • 12. ...
    '24.7.1 11:28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드릉드릉이 뭔 의미인데요?
    임영웅 논란도 이글 보고 알았어요.
    일베/페미, 남혐/여혐 걱정입니다

  • 13. ㅇㅇ
    '24.7.1 11:28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해서는 안 된다는 몸짓과 제스처와
    써서는 안 돠다는 단어들이 늘어나니
    어느 지점을 조심해야 되는지조차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은 이거 어디

  • 14. ㅇㅇ
    '24.7.1 11:29 AM (219.250.xxx.211)

    해서는 안 된다는 몸짓과 제스처와
    써서는 안 된다다는 단어들이 늘어나니
    어느 지점을 조심해야 되는지조차 모르는 저 같은 사람은 이거 어디

  • 15. ..
    '24.7.1 11:30 AM (106.101.xxx.112)

    드릉드릉 ㅡ 뜻

  • 16. .........
    '24.7.1 11:30 AM (61.78.xxx.218)

    그 훈련병 얼차려 사망 사건 여군중대장 같은 사람들 모임에서 쓰는 말이래요..

  • 17. 코고는 소리
    '24.7.1 11:31 AM (59.6.xxx.211)

    드렁드렁 코고는 소리 아닌가요?

  • 18. 그냥 무시
    '24.7.1 11:32 AM (211.234.xxx.55)

    그냥 무시하세요
    드릉드릉 오조오억 등등 여초에서 많이 쓰는 말들, 인셀들이 트집밥아 못쓰게 하려고 하는 거에요.

    누가 들어도 혐오단어인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퐁퐁남은 그러지말라해도 잘만 쓰면서 혐오로 쓰인 예시하나 없이 그냥 무작정 우기면 다 들어줘야 하나요?

  • 19. ㅇㅇ
    '24.7.1 11:33 AM (58.29.xxx.16)

    임영웅이 그걸 알고썼겠어요 참나

  • 20. ...
    '24.7.1 11:36 AM (221.147.xxx.127) - 삭제된댓글

    팬들이 자기네 스타 공연이나 팬미팅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을 심장이 두근두근 한다를 의태어로
    강조해 표현하는 걸로 알았는데요

    굳이 생각해보자면
    이 단어 잘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간 유사연예를 즐기는 느낌이긴 했어요
    그래도 남혐단어라고 하기에는 억울한 단어일텐데
    이상한 무리들 때문에 참 피곤해지네요

  • 21. 그니께
    '24.7.1 11:37 AM (61.105.xxx.18)

    지들끼린 김치녀 된장녀 퐁퐁남 쿵쾅이들
    잘만 쓰면서 왜 여자한테만 난리래요
    여혐은 가만 있으면서
    뭐가 그리 불편한지 여자들까지 나서는지

  • 22. ...
    '24.7.1 11:37 AM (221.147.xxx.127)

    팬들이 자기네 스타 공연이나 팬미팅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을 심장이 두근두근 한다를 의태어로
    강조해 표현하는 걸로 알았는데요

    굳이 생각해보자면
    이 단어 잘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간 유사연애를 즐기는 느낌이긴 했어요
    그래도 남혐단어라고 하기에는 억울한 단어일텐데
    이상한 무리들 때문에 참 피곤해지네요

  • 23. 뭐 산다고
    '24.7.1 11:57 AM (121.121.xxx.242)

    우리딸이 드릉드릉한다 그러던데
    그게 왜 남혐어인지 ㅠㅠ 참

  • 24. 아휴
    '24.7.1 11:57 AM (59.15.xxx.53)

    드릉드릉하다는건 사고싶어서 근질대는거 아닌가요???
    뭔 말을 하나 하려면 이건 여혐인가 남혐인가 다 찾아보고 해야하는건지 원...
    지들끼리 은어로 쓰는거까지 일반사람들이 다 어케압니까??

  • 25.
    '24.7.1 12:09 PM (1.241.xxx.48)

    처음들어요. 드릉드릉
    코고는 소리도 드르렁 이라고 하고 떨리는건 두근두근 이라고 하고 시동거는건 부릉부릉 이라고 하는데 신조어 인가요?

  • 26. ,,
    '24.7.1 12:11 PM (218.52.xxx.41)

    펌 _https://theqoo.net/hot/3300385990?page=6
    ㄷㅋ 게시물 보니 오은영샘이 의사가 완경이란 단어 썼다고 논란 있더라구요ㅜㅜ
    이것도 여혐과 관련 있나요?

  • 27. ...
    '24.7.1 12:29 PM (220.65.xxx.158)

    저도 드릉드릉 뜻 몰라요.
    그런데 댓글들 보고도 잘 모르겠어요

  • 28. 40대
    '24.7.1 12:35 PM (118.235.xxx.143)

    저도 이 단어 종종 사용했는데
    임영웅씨 기사보고 깜놀. ㅠ

  • 29. 그니까
    '24.7.1 12:47 PM (125.132.xxx.178)

    그니까 완경도 페미단어라도 지랄발광하는 인셀들이 제정신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드릉드릉이라는 말이 혐오단어로 쓰인 예시하나 못들면서 무슨 혐오타령인지.

  • 30. 그니까
    '24.7.1 12:47 PM (125.132.xxx.178)

    아 인셀들보고 지랄발광한다 써서 이제 이것도 남혐단어 될지도 모르겠네여~

  • 31. ...
    '24.7.1 12:49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저 60대인데 어릴때부터 쓰던 단어예요


    뭐가 하고 싶어서 마음이 들썩들썩거릴때
    드릉드릉 시동건다고 했어요
    오토바이 시동걸때도 갈려고 드릉드릉 한다고 하고요
    그단어가 왜요?

  • 32. ...
    '24.7.1 1:03 PM (218.155.xxx.202)

    저도 궁금한데 드릉드릉 뜻이 뭔지
    아무도 모르네요

  • 33. ..
    '24.7.1 1:06 PM (221.159.xxx.134)

    그러게요.드릉드릉이 왜 남혐이지;;
    예전에도 이거 사고싶어 혹은 하고싶어 드릉드릉하다 표현 많이 했는데..

  • 34. ...
    '24.7.1 1:09 PM (61.32.xxx.42)

    이제 무슨 일상단어를 쓰지를 못하겠네요...50다되어가는 저도 그런말 가끔 쓰는데 ...
    그냥 머하나 걸리기만해봐라 이런건가 ,,,

  • 35. ...
    '24.7.1 1:12 PM (112.186.xxx.99)

    저 50대인데 저도 어릴때부터 쓰던 말이에요 이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요즘 젊은 남자들 다들 저런가요? 이게 왜 문제인거죠? 그리고 위에 커뮤보니
    완경 이건 산부인과 의사들도 이제는 폐경이 아닌 완경으로 쓰고 있어요
    아니 별거 아닌거에 죄다 시비걸더라구요 완경, 출생율, 유아차, 드릉드릉 당최
    이핼가지않아요 이게 이건 전부다 사회적으로 쓰는 말이잖아요 시대 흐름에 맞춰
    말과 뜻도 바뀌고 새로운 신생단어가 표준어가 되가는 세상인데.. 이거보면
    확실히 요즘 20-30대 남자들 제정신이 아닌거 알겠어요 출생율 따지기 이전에
    왜 여자들이 연애 조차 안하는가 알겠어요 연애도 안하는데 무슨 출생율... 저런
    단어 하나하나에 발작하는 예민한 남자들과 어떻게 연애를 하나요? 단어가지고
    발작하는것도 모자라 안만나준다 살인, 헤어지자했다고 살인에 성범죄에
    아주 가지가지하고 앉아있어요

  • 36. ...
    '24.7.1 1:16 PM (112.168.xxx.69)

    완경이라는 단어도 못 쓰게 하다니.

    인셀 놈들 미쳐 가는 군요. 폐경이라는 말이 싫어서 완경 쓰겠다는데 그게 뭐 어때서.

  • 37. 00
    '24.7.1 1:28 PM (123.111.xxx.211)

    오토바이 시동 거는 소리 아닌가요
    뭐뭐 하고싶을 때 시동거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38. ...
    '24.7.1 1:32 PM (118.37.xxx.213)

    세상 별 또라이들이 다 있네요.

  • 39.
    '24.7.1 1:34 PM (211.234.xxx.23)

    자기네들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남혐 단어로 선정해놓고 찾아다니고 있는거에요. 거참별;;

  • 40. .,.
    '24.7.1 1:37 PM (82.35.xxx.218)

    저것때문에 그러는거예요? 어이가없네요. 여기도 명예한남들이 몽둥이들고 지키고 있죠?

  • 41. ...
    '24.7.1 1:40 PM (118.37.xxx.213)

    드릉드릉 썼다고 불매한다고?
    니들이 언제 임영웅 콘서트를 가봤어?
    스밍을 해 봤어?
    뭔가 소비를 했어야 불매가 먹히는거지...바보들

  • 42. ..
    '24.7.1 1:47 PM (14.36.xxx.215)

    아니, 참.. 임영웅이 남잔데 남혐이라니???
    더군다나 축빠로 알고 있는데~
    뭐 여혐논란으로 모는것도 아니고?
    당췌 머랏속에 뭐가 들어있어서 저런 쓸데없는 분노를 부추키고 다니는걸까요? 임영웅도 황당 기가막힐거고 기사보는 평범한 사람들도 기분만 나쁘네요..

  • 43. ooooo
    '24.7.1 1:57 PM (210.94.xxx.89)

    마음이 동해서
    엉덩이 들썩거린다는 의미에요.

    못난 놈들이 열폭 오져서 억지 논란 만든거고,
    임영웅이니 저렇게 해프닝으로 넘어갔지.
    힘없는 여아이돌이었어봐요,
    죄도 없는 사과문부터 썼겠죠.

    르노 사건도 다를 바 하나도 없습니다.
    별 진짜.

  • 44. ...
    '24.7.1 1:59 PM (118.37.xxx.213) - 삭제된댓글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299685

    임영웅 '남혐?', 무엇을 위한 논란인가?

    사건을 보도할 때 미디어가 특정한 관점으로 보도하는 것을 뜻하는 '프레이밍'이라는 이론이 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이 많아지면서 이 이론은 커뮤니티 등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영웅 논란은 그에게 '남혐'이라는 관점을 씌운 채 유통하려 한 악질적인 정보였다. 임영웅에게 이런 프레이밍을 씌우려 한 이들이 임영웅을 혐오했거나, 그들이 혐오하는 다른 대상을 혐오하기 위해 임영웅의 지위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중에게 비치는 이미지가 중요한 연예인에게 프레이밍으로 인한 피해는 치명적이다. 하나의 논란이 지나가도, 그 논란 때 형성된 단어는 평생 그를 따라다닌다. 가볍게 뱉은 말로 하나의 관점이 형성되고, 그것이 한 사람을 평생 규정할 수 있다는 거다. 온라인에서 의견을 주고받는 모두가 말의 무거움과 무서움에 관해 더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이슈는 정보가 특정한 틀 안에서 사유되고 있고, 누군가 이 틀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준 사례였다. 임영웅이 겪었던 일은 '남혐' 논란을 조장한 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드러낸 해프닝으로 끝날 것이다. 그들이 평범한 대화를 얼마나 편협하게 바라볼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혐오를 위해 또 다른 혐오를 조장할 수 있는 공격적인 집단이라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그들 때문에 다른 남성들이 피해를 받고, 남성 혐오가 더 조장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진짜 '남혐' 논란은 누가 만들고 있는 걸까.

  • 45. ...
    '24.7.1 2:03 PM (118.37.xxx.213)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299685

    임영웅 '남혐?', 무엇을 위한 논란인가?

    사건을 보도할 때 미디어가 특정한 관점으로 보도하는 것을 뜻하는 '프레이밍'이라는 이론이 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이 많아지면서 이 이론은 커뮤니티 등에도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영웅 논란은 그에게 '남혐'이라는 관점을 씌운 채 유통하려 한 악질적인 정보였다. 임영웅에게 이런 프레이밍을 씌우려 한 이들이 임영웅을 혐오했거나, 그들이 혐오하는 다른 대상을 혐오하기 위해 임영웅의 지위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중에게 비치는 이미지가 중요한 연예인에게 프레이밍으로 인한 피해는 치명적이다. 하나의 논란이 지나가도, 그 논란 때 형성된 단어는 평생 그를 따라다닌다. 가볍게 뱉은 말로 하나의 관점이 형성되고, 그것이 한 사람을 평생 규정할 수 있다는 거다. 온라인에서 의견을 주고받는 모두가 말의 무거움과 무서움에 관해 더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이슈는 정보가 특정한 틀 안에서 사유되고 있고, 누군가 이 틀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준 사례였다. 임영웅이 겪었던 일은 '남혐' 논란을 조장한 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드러낸 해프닝으로 끝날 것이다. 그들이 평범한 대화를 얼마나 편협하게 바라볼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혐오를 위해 또 다른 혐오를 조장할 수 있는 공격적인 집단이라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 46.
    '24.7.1 3:51 PM (121.191.xxx.225)

    저는 한번도 듣지도 써보지도 않은 말인데
    흔히 쓰는 말인가요?
    임영웅이 그 사이트 자주 들어가서 글을 자주봐서 아는 표현 아닐까요?

  • 47. 윗분
    '24.7.1 4:01 PM (14.36.xxx.215)

    임영웅 안티세요? 상식적으로 저 단어가 남혐 단어라는데 임영웅이 남잔데 남혐 단어를요?? 아무 죄없는 사람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뒤집어 씌우는거 하지 말자구요 드릉드릉 이라는말 쓰는 말이예요 님이 안쓴다는게 이유가 됩니까? 그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서 글 봤다는거 님 뇌피셜이고 저런 단어로 프레임 씌우고 악플 다는 야들과 같은과 되고 싶으세요??

  • 48. 미친놈들
    '24.7.1 9:55 PM (88.73.xxx.126)

    많아요.

    임영웅 발꿈치 때만도 못한 것들이 참 나

    드릉드릉 드릉드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952 동네 뒷 산에서 모기향 피면 안되나요 44 모기향 2024/07/04 5,729
1590951 제발 82 하루에 한 번만 들어오게 해주세요 8 제발 2024/07/04 1,956
1590950 오늘 안철수 멋있었어요 20 철수짱 2024/07/04 5,157
1590949 저는 사주에 흙(土)이 하나도없어요 23 2024/07/04 4,643
1590948 등통증 호흡곤란 심장? 조임 9 등통증 2024/07/04 3,076
1590947 12시간째 단식중인데 배가 안고파요 2 궁금 2024/07/04 1,769
1590946 홈쇼핑 까사리빙 냉감 괜찮나요 2024/07/04 605
1590945 냉동실 정리통 괜찮나요?? 7 .... 2024/07/04 2,508
1590944 오늘 읽은 제일 웃겼던 이야기 5 00 2024/07/04 4,485
1590943 이밤 정말 환장하겠네요^^ 7 기억상실 2024/07/04 6,424
1590942 고등엄마 진짜불안하네요. 9 인컷 2024/07/04 4,870
1590941 100일 넘은지 얼마 안 되어도 말을 하나요 4 귀여워라 2024/07/04 2,718
1590940 일반폰으로 통화한 그 시간에 윤석열은 전화할 상황이 아니었다 6 그럼 2024/07/04 2,499
1590939 (제보자)명신이 친구 등장 11 ... 2024/07/04 6,571
1590938 푼돈 쓴거 모아보니 무섭네요 5 야금야금 2024/07/04 4,728
1590937 디즈니/쿠팡/넷플 드라마 추천하주세요. 8 Qqq 2024/07/04 2,719
1590936 헤어지고 질척거린 허웅 심리가 뭘까요? 46 .. 2024/07/04 16,513
1590935 제가 프랑스를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이유 15 파리 2024/07/04 5,377
1590934 아이디어 좀 주세요~ 3 어떻하지 2024/07/04 798
1590933 이건 봐야해! 사랑스런 초보 냥엄마의 실수 ㅎㅎ 3 2024/07/04 1,906
1590932 놀아주는 여자 시청률 좀 올려주세요~ 14 부탁드려요 2024/07/04 3,543
1590931 삼권분립 무시하고 언론 검찰 장악해서 시행령으로 지멋대로 한게 .. 3 2024/07/04 1,170
1590930 어떻게 좀 몸에 나무를 지녀야 할까요? 9 2024/07/04 2,327
1590929 '막말' 이진숙 "문재인은 개버린", 이태원 .. 17 ... 2024/07/04 2,553
1590928 엄마에게 맨날 고마운 아기 9 솔이 2024/07/04 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