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휴무라 누구좀 만나려했더니
전화할 친구가없네요.
동네맘도 한명있는데
몇년만에 전화하니 전번바뀌었나안되고.
관리를 너무안했나봐요.
직장다니니..아쉬운게 없었는데
막상..쉬는날 문득.누군가가
그리운데 만날이가 없어요.ㅠ
이틀 휴무라 누구좀 만나려했더니
전화할 친구가없네요.
동네맘도 한명있는데
몇년만에 전화하니 전번바뀌었나안되고.
관리를 너무안했나봐요.
직장다니니..아쉬운게 없었는데
막상..쉬는날 문득.누군가가
그리운데 만날이가 없어요.ㅠ
엄마 찾아가 수다떨며 식사하는건 어떠세요
한명있는 동네맘한테 몇년만에 전화라니
많이 바쁘게 사셨나봐요^^;
말씀 속에 답이 있네요.
평소 아쉽지 않으니 신경 안 썼다가 나 심심할 때만 찾는 건데, 그걸 친구사이라 할 수 있나요?
말씀 속에 답이 있네요.
평소 아쉽지 않으니 신경 안 썼다가 나 심심할 때만 찾는 건데, 그걸 친구사이라 할 수 있나요?222222222222
평소엔 관심없다가 나 시간날 때 날 즐겁게 해줄 사람을 찾으니 없죠
누구라도 그런 용도의 인간관계라면 좋아할 사람 없죠
그리고 누구의 관리 대상이기 보다는 누구와 마음을 나누고 같이 있으면 좋고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아무리 전업이라도 누군가의 대기조는 아니죠...
맞아요.직장.가정에만 올인해서리..
동네맘은 몇달에한번씩 만나다
이번에 제가 큰일걲고 누구만나기도
귀찮았네요.인간관계 무관리결과죠뭐
그래서 고향친구들과 소원해지고 ㅎㅎ
주변인에게 노력하고있어요.
저도 극 집순이라..진짜 인간관계 단절되겠더라구요.ㅎㅎ
저도 그래요
그래서
혼자 잘 놀아요
이곳저곳 가고
82에 속이야기도 하고요
친정엄마한테 전화하기도하고요..
아 자매가ㅜ있었음 좋겠어요!
저도 그랬어요.
그렇다고 평소에 모임이나 만남을 선호하지도 않고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어하다보니 그냥 혼자 지냈고
이젠 혼자서도 너무 재미있게 잘 놀아요.
예쁜 까페 가서 혼자 커피랑 디저트도 먹고
사진 예쁘게 찍어서 sns에 올리면
누구랑 갔니? 담에 나랑 같이가자.
하는 친구 있으면 만나서 같이 가기도 합니다.
갈 친정도없어요.다 돌아가시고
언니들은 많지만.
다 멀리살고..
진짜 나중에 남편먼저
죽고나면 혼자 고독사할듯요
노후엔 좀 이것저것 배우면서 어울리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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