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에게 막내는 영원한 아기인가요?

ㄱㄴ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24-07-01 07:21:55

요즘 엄마들 말고 옛날 엄마들 말이에요

무조건 막내 감싸고 편들어주는 엄마 때문에

자라는동안 엄마뿐 아니라 동생에게도 악감정? 같은거 없으셨나요?

IP : 223.62.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 7:19 A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

    의사집안 자랑이 아니라
    남편 병원 홍보하느라 그렇겠죠.

  • 2. 질투
    '24.7.1 7:40 AM (223.33.xxx.249) - 삭제된댓글

    늙어서도 형제들이 질투해요
    그넘의 망내가 뭔지 시모은 소용도 하나없는 감싸기만 하고요
    질투하는 형제는 또 자기가 손위라는 권세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자기가 전권을 다ㅜ가져야한다는 마인드인지 모르겠지만요

  • 3. ...
    '24.7.1 7:58 AM (106.101.xxx.169)

    그런것 좀 있어요
    막내는 영원한 막내짓?을 합니다
    절대 집안일 책임 안지고 미루는..

  • 4.
    '24.7.1 8:00 AM (219.241.xxx.152)

    젤 어리니

  • 5. ...
    '24.7.1 8:12 AM (182.211.xxx.204)

    옛날 엄마들은 무조건 맏아들 아닌가요?
    맏아들이 종교시던대요.

  • 6. 엄마들은
    '24.7.1 8:29 AM (115.21.xxx.164)

    첫째는 뽑아먹고 막내는 무조건 오냐오냐

  • 7.
    '24.7.1 8:48 AM (59.7.xxx.50)

    절대 집안일 책임 안지고 미루는..2222

  • 8. 대체로
    '24.7.1 8:49 AM (222.154.xxx.194)

    그런듯해요, 저는 남매고 위로오빠고 제가 막내인데도 오빠는 자라면서 저만이뻐한다고 불만이었는데
    남편은 4형제이고 시어머니 하시는거보니 막내를 제일 이뻐하세요, 말씀은 안아픈손가락 있다 그러시지만
    덜아픈소가락은 있는듯해요~

  • 9. 그럼요
    '24.7.1 9:11 AM (121.166.xxx.230)

    막내는 사랑덩어리예요
    보고만 있어도
    눈에서 하트가 퐁뿅

  • 10.
    '24.7.1 9:20 AM (211.234.xxx.252)

    그래서 동생도 엄마도 정이안가서 안봐요.
    엄마가 그러니 동생이 기고만장해져서
    동생이 잘 못한거에도 지가 소리질러 내가 혼나고..
    저랑 동생이랑 쳐다보는 눈빛조차 달랐어요.
    항상 동생 우쭈쭈 머리 좋다, 잘났다, 잘 살거다,,
    하도 가스라이팅 당해서 나도 그런 줄 알았네요.
    시간 흐르고 보니
    뭐든 본인이 잘나야하는데 반전되어 어찌나
    질투를 하는지 그냥 연 끊었어요.

  • 11. ....
    '24.7.1 10:12 AM (61.254.xxx.98)

    우리집은 막내가 찬밥인데.. 엄마가 첫째 둘째에만 신경쓰고 막내는 잘 못챙겼어요
    막내가 결혼 안해서 둘이 같이 사는데 지금도 제일 사이가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257 지금 집사도된다는 사람들 이유가 뭔가요? 15 ㅁㅁ 2024/08/01 5,328
1593256 엑셀 브레이크 각각 밟을 때 다른 소리가 나게하고 16 ㅇㄹ 2024/08/01 4,443
1593255 단호박 1 2024/08/01 1,316
1593254 안먹는 콩국수가루 활용법 있을까요 8 요리 2024/08/01 2,014
1593253 놀아주는 여자 2 놀아줘 2024/08/01 2,486
1593252 난생처음 휴가비를 받았어요 2 남는장사 2024/08/01 3,065
1593251 필리핀은 아직도 이혼이 불법이라네요. 6 vv 2024/08/01 3,728
1593250 염색약에 옷 얼룩져본 분들 집합 ... 2024/08/01 1,211
1593249 요즘 청문회 왜캐 알찹니까 볼거리 무궁무진합니다 ㅋㅋㅋ 8 진짜 2024/08/01 1,965
1593248 지금 육개장이 완성되었어요 9 육개장 2024/08/01 3,315
1593247 우리 강아지 드디어 이불 밖 취침 3 .. 2024/08/01 2,509
1593246 예전 더위는 어땠었고 어찌 보냈는지 모르겠고요... 7 징글징글 2024/08/01 2,365
1593245 코로나 치료제가 없다?? 9 환자 2024/08/01 3,157
1593244 제가 복지관서 일자리 하고 있어요 89 무플 실망^.. 2024/08/01 25,981
1593243 만39세인데 쌍커풀수술... 12 쌍커풀수술 2024/08/01 2,867
1593242 얼굴에 상처가 났어요 3 힘내자 2024/08/01 861
1593241 영어공부하고 싶은데 방법을 전혀 모르겠어요 12 ㅇㅇ 2024/08/01 4,040
1593240 집값이 계속 신고가라는데 이유가 뭔가요? 7 ?? 2024/08/01 3,199
1593239 이런 집밥이라도 매식보다 나을까요?? 15 2024/08/01 5,652
1593238 다우니 향 추천해주세요. 2024/08/01 902
1593237 손가락에 살짝 찢어졌는데 4 ㅇㅇ 2024/08/01 767
1593236 이 두 문장 좀 봐주세요. 18 2024/08/01 1,745
1593235 요즘 뭐 해드세요? 7 ㅇㅇ 2024/08/01 2,395
1593234 거니는 윤대통이랑 재혼인건가요? 28 ㅇㅇ 2024/08/01 6,082
1593233 여름 휴양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옷차림은 16 ... 2024/08/01 6,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