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도 감정이 수시로 변화하나요?

ㅣㅣㅣㅣ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4-06-30 22:40:08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연인간의 관계에서도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가족과 집에서 같이 있으면

배우자나  자녀의 기분이

그날 하루만이라도

한결같은 경우가 드물고

오전에는 좋았는데

어느순간 안좋아져서 분위기가 바뀌어있고

이런일이 많아요   하룻동안에도요

 

같이 안살고 있는 친구나 젊었을시절의 연인은

만날때는 좋았는데

헤어지고  각자 집에 가서는

왠지 분위기가 바뀐거 같고

연락이나 톡이나 문자에서

전해오는것이  기운이 정이 전혀 안느껴지고

마음이 바뀌어있는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왜 제 주위는 어릴적 엄마서부터

왜이리 한결같은 안정된 마음을 저에게

주는  인연이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거든요

 

세상 단 한명이라도

늘 한결같은 기분과 감정으로

불안하지 않게 해주는 인연이 없는거 같아요

 

다른집도  

다른 분들도  

다 이렇게 기분이  수시로  바뀌고

머리가 복잡한가요?

 

IP : 58.230.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30 10:41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그럼요
    그래서 인간은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거에요

  • 2. ㅡㅡ
    '24.6.30 10:4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렇지않더라구요
    남편과 딸은 늘 평온을 유지하는 편인데
    저와 아들은 아니예요
    그래서 같은기질인 아들이랑 부딪쳐요
    타고난기질도 있고
    환경탓도 크고
    성격적으로 안맞는 부분때문이기도해요

  • 3. 오늘
    '24.6.30 10:45 PM (106.102.xxx.106)

    인사이드아웃2. 보고왔는데
    사춘기 아이 이야기이긴 하지만 시각적으로 잘 묘사해 놨어요 감정들...

  • 4. --
    '24.6.30 10:50 PM (110.35.xxx.83) - 삭제된댓글

    타인의 감정을 느끼는 건
    내 감정인걸요
    원인은 나에게서 찾아야죠

  • 5.
    '24.6.30 10:51 PM (121.185.xxx.105)

    인생이 그렇죠. 좋은만큼 나쁨도 따르는.. 파도타기 같은 거에요. 그걸 받아들여야죠.

  • 6.
    '24.6.30 10:58 PM (1.236.xxx.93)

    일요일이면 내일 출근해서 일할 생각에
    회사다니기 지겹고 힘들고 책임감에 회사는 가야겠고
    보기싫은사람 봐야되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561 고물가로 애슐리 부활 14 ㅇㅇ 2024/07/02 7,475
1590560 대학생 딸이 미역국을 첨 끓였는데 11 .. 2024/07/02 4,665
1590559 애들 시험기간으로 급속노화오겠네요 8 생명단축의길.. 2024/07/02 3,140
1590558 조민 웨딩 사진 글을 보고 느끼는 점 83 ... 2024/07/02 21,126
1590557 결혼 반대 했는데 잘 사는거 vs 축하 받은 결혼인데 불행 2 2024/07/02 2,239
1590556 조국혁신당 SNS - 윤통 업적 나열 .jpg /펌 12 보세요들 2024/07/02 2,657
1590555 월급날 희열감 ... 2024/07/02 2,102
1590554 공평 도시유적 전시관을 아시나요? 8 안나 2024/07/02 907
1590553 기저질환자와 가족들은 요즘도 마스크 끼시나요? 7 보호자 2024/07/02 1,266
1590552 오이무침 할 때 오이 꼭 안 절이고 바로 무쳐도 되죠? 8 2024/07/02 3,233
1590551 본격적인 장마 전에 수박 사왔어요 9 비를 뚫고 2024/07/02 2,488
1590550 쌍방울 내부 폭로 "이재명 방북 비용으로 검사가 몰아갔.. 14 그럼그렇지 2024/07/02 3,926
1590549 일하기 싫어 눈물이 나요. 8 111 2024/07/02 5,347
1590548 자식때문에 늙는다 15 늙는다늙어 2024/07/02 5,804
1590547 묵은쌀 갖다주고 백설기 맞추려고 하면..공임이 얼마나 들까요? 12 ,,, 2024/07/02 4,491
1590546 사천 짜파게티 1 허엉 2024/07/02 1,253
1590545 초등 아이들 대화가 귀욤 1 ,, 2024/07/02 2,139
1590544 규조토 냄새흡수 달걀 2 .. 2024/07/02 887
1590543 중1 우리딸이 이상한거죠? (친구동승문제) 25 ㅠㅠ 2024/07/02 4,821
1590542 이 영화 후덜덜하네요. 마더스 3 ..... 2024/07/02 4,063
1590541 국회대정부질문 전현희 똘똘하네요 1 엠비씨 2024/07/02 1,370
1590540 베트남 현지에 붙어있는 한국어 경고문이라는데.. 5 zzz 2024/07/02 5,295
1590539 결혼시 반반해서 집 구하고 살림 구하면 시가 안가도 돼죠? 54 2024/07/02 7,099
1590538 스팸 문자가 왜 이렇게 쏟아지나요? 5 .. 2024/07/02 1,325
1590537 이번 농구사건이오 자폭느낌이강해서 이상해요 1 ㅇㅇㅇ 2024/07/02 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