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약속하면 최대한 늦게 만나고싶어요

..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4-06-30 22:33:22

자꾸 약속생기니까 피곤하네요.ㅜㅜ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 딱좋은데

이미 어제 만났고...

또 담주에 생길거 같은데

7월에 또 누가 만나자했고

ㅜㅜ저같은분 계신가요?

변명하자면 육아하느라 에너지가 너무 많이 나가요ㅜㅜ집에서 충전도 하고 조용히 쉬고싶음..그렇다고 너무 약속없는것도 좀 쓸쓸하긴하지만요

IP : 223.33.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30 10:36 PM (121.185.xxx.105)

    사람 많이 만나면 기빨리는 사람 있죠.

  • 2. 귀찮...
    '24.6.30 10:41 PM (223.33.xxx.92) - 삭제된댓글

    특히 여름엔 더더욱 싫어요
    최대한 핑계대고 몇번은 거절하고
    인간관계 끊기지 않을 정도만 유지

  • 3. . ..
    '24.6.30 10:58 PM (58.79.xxx.138)

    mbti 가 i 로 시작하면
    원래 좀 그러는거아닌가요

  • 4. hh
    '24.6.30 11:32 PM (59.12.xxx.232) - 삭제된댓글

    재가그래요
    약속 잡히면 좋지만
    취소되면 더 좋아요

  • 5. 저도요
    '24.7.1 7:37 AM (211.224.xxx.160)

    7시에 어떤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6시 40분쯤 도착했다면 근처 다른 가게 가서
    물건이라도 보지 식당에 앉아 다른 사람 기다리지 않아요
    20분 일찍 만나기 싫어요.

    제일 곤욕스러운게 모임 마치고 혼자 집에 가고 싶은데
    차 같이 타고 가자거나 .지하철 같이 타고 가자거나
    ..그럼 더 피곤해져요
    7시부터 9시 30분 까지만 모임에 참석하고
    모임이 파한 9시 30분 부터는 혼자 있고 싶은데
    내 시간을 방해받는 기분에 피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979 듀얼소닉, 울트라튠... 가정용 미용기기 추천부탁드려요 3 .. 2024/08/01 1,894
1591978 니트 운동화 2개 모두 오른쪽 엄지 발가락쪽에 구멍이 뚫린다면 .. 6 운동화 2024/08/01 2,235
1591977 국군수도병원에서 수술 받는 거 문의합니다. 11 ... 2024/08/01 2,400
1591976 얼굴 피부가 2024/08/01 1,186
1591975 몰라서 여쭤요. 3 궁금이 2024/08/01 944
1591974 쿠팡 해지하러 들어갔더니 4 ㅇㅇ 2024/08/01 5,279
1591973 완전 가벼운 느낌의 민소매 어디팔까요? 12 추천 2024/08/01 2,161
1591972 주담대이자율 요즘 어느 은행이 나은가요? 2 지혜 2024/08/01 1,359
1591971 에어컨 없을때 시원한 신박한(?) 방법~~ 13 견디는중 2024/08/01 4,593
1591970 요양원 요양병원에서 이 닦아 주나요 5 ..... 2024/08/01 3,068
1591969 70대이상 어머니세대는 딸이 아무리 잘나도 결혼하는게 중요한듯 .. 21 ........ 2024/08/01 4,913
1591968 넷플,쿠팡 플레이 추천 해주세요 8 휴가 2024/08/01 2,050
1591967 미국 한인 모녀 피살 3 사건 2024/08/01 7,508
1591966 자주 두근두근하고 울컥 하는 50대 2 2024/08/01 2,467
1591965 8/1(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1 674
1591964 흰색 가죽 샌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 2024/08/01 1,210
1591963 이 경우 호칭을 어떻게 4 이 경우 호.. 2024/08/01 1,038
1591962 낫띵리튼 가방 어떤가요? 사용하시는분계세요? 2 가방 2024/08/01 1,539
1591961 매일 삶을 만끽하는데도 아쉬워요 10 ㅇㅇ 2024/08/01 3,919
1591960 곰팡이 핀 빵을 먹었어요ㅜ 5 2024/08/01 2,275
1591959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 춥다고 에어컨 꺼달라는 11 ..... 2024/08/01 3,874
1591958 남편의 외숙모가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아빠만 가도 돠는건가요 27 ㅣㅣㅣ 2024/08/01 4,138
1591957 살아보니 사주. 그대로 맞던가요?? 19 .. 2024/08/01 5,710
1591956 독서 중에 좋아서 외운 구절.. 10 독서합시다 2024/08/01 3,211
1591955 접이식 토퍼 1 접이식 토퍼.. 2024/08/01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