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에 앉아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조회수 : 5,522
작성일 : 2024-06-30 16:46:52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중 하나가 머리하러

가서 몇시간씩 앉아 있는거요

진짜로 너무 힘들고 지루하다 보니

부담이 되고 그래서 1년에 1~2번밖에

안가요

사실 피부관리도 그래서 잘 못받아요

사우나는 더더욱 못합니다

5분이 한시간 같거든요

팔자 좋은 사람들은 일 안하고 피부관리 받고

헤어 신경쓰니 미용실 자주 가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런 좋은 팔자와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것 같아요ㅠㅠ

IP : 222.239.xxx.24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30 4:47 PM (121.136.xxx.216)

    저도예요 ㅜㅜ

  • 2. 오오
    '24.6.30 4:48 PM (110.8.xxx.59)

    저랑 똑같으심...

  • 3. 맞아요
    '24.6.30 4:49 PM (172.226.xxx.6)

    생각만 해도 지루해요.

  • 4.
    '24.6.30 4:50 PM (118.235.xxx.47)

    체력을 기르세요

  • 5. 50대
    '24.6.30 4:5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미용실 목욕탕 여행 쇼핑 장보기 친구 만남 친정 방문 다 기운 딸려요

  • 6. ㅇㅇ
    '24.6.30 4:53 PM (211.251.xxx.199)

    체력이.문제가 아니라 그런 시간이 지루하다구요

  • 7. ...
    '24.6.30 4:54 PM (175.195.xxx.214)

    저도 그래요... 왠만하면 잘 안가게 되네요... 미용실도 한시간안에 끝나는 시술 발전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 8. 저도그런데
    '24.6.30 4:54 PM (182.224.xxx.78)

    그래서 미용실은 정말 최소한으로만 가요.
    피부관리는 그래도 누워있어서 좀 나음

  • 9. ,,,
    '24.6.30 5:01 PM (182.229.xxx.243)

    저도 미용실은 그런데 피부관리를 누워서 받으니 좋던데..

  • 10. ....
    '24.6.30 5:03 PM (112.166.xxx.103)

    그거 체력 부족 맞습니다

  • 11. 저도요
    '24.6.30 5:05 PM (115.92.xxx.24)

    그래서 회원권 절대 안끊어요

  • 12. ..
    '24.6.30 5:13 PM (118.35.xxx.68)

    저도요 미용실 피부과 너무 귀찮아요
    부지런해야 이뻐지는듯

  • 13. ㅇㅇ
    '24.6.30 5:15 PM (223.62.xxx.123)

    저도 피부관리, 두피케어는 누워서 받으니 좋아하는데
    고개도 맘대로 못움직이는 미용실 너무 힘들고
    돈 아까워 파마한지는 15년, 염색은 20년전에 하고
    40중반인 지금 커트만해요

  • 14. 저도
    '24.6.30 5:20 PM (180.69.xxx.55)

    저는 미용실보다 피부과가 더 더 힘들어요
    눈감고 1시간씩 누워있는거 고문같아서요

  • 15. ...
    '24.6.30 5:23 PM (61.39.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미장원 가는 거 좋아해요
    하고 나면 예뻐지잖아요 ㅎㅎ
    가서 머리하는 동안 책 읽으면 시간도 잘 갑니다

  • 16. 선플
    '24.6.30 5:32 PM (182.226.xxx.161)

    어후 너무 힘들어요ㅜ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못난얼굴 계속 보면서 느껴야해서 정신적으로 힘들고 ㅎㅎ 하고 나서도 돈값 못하는 것도..

  • 17. 저도
    '24.6.30 5:57 PM (1.235.xxx.154)

    일년에 두번갑니다
    미용실 원장이...구박아닌 구박을
    그러나 10년단골이라서

  • 18. ㅡㅡㅡㅡ
    '24.6.30 6: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폰만 봐도.
    시간 금방인데.

  • 19. ㅎㅎ
    '24.6.30 6:08 PM (1.225.xxx.212)

    그래서 파마안합니다.

  • 20. 저도 ㅜ
    '24.6.30 6:18 PM (211.192.xxx.227)

    요즘엔 더 힘든지 졸아요
    그래서 요즘엔 그나마 잘가요
    가면 자니까 ㅜ 미용사분들께 민망하지만...

  • 21. ...
    '24.6.30 6:23 PM (221.146.xxx.22)

    Adhd아닌가요? 농담아니고요

  • 22. 저도
    '24.6.30 6:32 PM (211.234.xxx.195)

    미용실 두시간 넘어가면 너무 지겹고 힘들어요.
    항상 단발넘지않는 기장에 일반파마만 하니 2시간반안에 끝나긴해요.
    나이드니 체력도 딸려서 버티다가 일년에 두세번 정도 가요.

  • 23. @@
    '24.6.30 7:15 PM (118.235.xxx.193)

    저도 너무 피곤
    네일도 기본만 해요 , 큐티클정리만
    그냥 앉아 있는걸 못하겠어요

  • 24. .....
    '24.6.30 8:07 PM (220.118.xxx.37)

    숏컷 월 1회.
    미용사가 제 요구를 알아서 10분 만에 해줍니다.
    노 삼푸. 제가 집에서 하고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264 발레가 체형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31 ㅁㅎㄴ 2024/07/09 4,983
1590263 "남북 중 택하라" 윤 비외교적 발언에 러 &.. 9 ㅇㅇ 2024/07/09 1,662
1590262 연필심에 찔린 상처 3 궁금 2024/07/09 1,687
1590261 외국에서 고가의 제품 3 2024/07/09 1,294
1590260 러 "남북 중 결정하라는 韓지도자 발언 동의하지 않아&.. 7 0000 2024/07/09 939
1590259 BB크림 or 썬블록 위에 바를 쿠션 또는 파우더 추천해주세요... 6 왕지성아줌 2024/07/09 1,720
1590258 저는 저만큼은 되는 애 낳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ㅜㅠ 8 슬픔이 2024/07/09 3,477
1590257 더쿠도 82처럼 신규안받는거죠? 2 .. 2024/07/09 1,353
1590256 어제 올라온 송중기 관련 8 ... 2024/07/09 5,034
1590255 골절 완치 후 열감이 있는데요 7 …. 2024/07/09 1,300
1590254 탄수화물 줄여 본 경험 10 mi 2024/07/09 3,947
1590253 한강뷰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18 2024/07/09 4,579
1590252 시댁 빚 갚아줘야 할까요? 37 답답 2024/07/09 6,153
1590251 하루 탄수화물 안 먹었는데 몸이 확 달라지네요 31 …… 2024/07/09 6,948
1590250 부끄러움을 아는 삶 7 known 2024/07/09 2,411
1590249 11살 고사리손으로 설거지해주던 아이가 15 지킴이 2024/07/09 4,664
1590248 시가랑도 인연끊고 친정이랑도 연락 안하고 4 2024/07/09 2,498
1590247 결론은 한동훈이 거짓말한거죠? 29 가지가지 2024/07/09 4,539
1590246 삭힌고추가 바짝 쪼그라들어있어요 1 파랑 2024/07/09 791
1590245 건강검진후 암이나 중한 질병 있으면 병원에서 연락오나요? 2 2024/07/09 3,700
1590244 요새 선풍기 두대로 나는데 괜찮네요 1 .. 2024/07/09 1,468
1590243 여러분 동네는 돼지목살 얼마예요? 10 ........ 2024/07/09 1,868
1590242 돌발성 폭우 ㄱㄴ 2024/07/09 1,212
1590241 장가계 일정고민 3 고민 2024/07/09 1,642
1590240 요즘은 sns로 홍보를 구걸 하듯 하네요. 1 2024/07/0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