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쓰처리기 사용하시는분 만족하세요?

dd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4-06-28 16:49:30

최근에 이사를 했어요

다른건 다 만족스러운데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이 너무 지저분해서 불만이에요

카드키 대면 음쓰수거함이 열리고 거기다 음쓰 버리는 시스템인데요

예전 살던 아파트는 청소하시는 분들이 깨끗하게 닦아두셔서 

음쓰버릴때마다 스트레스 없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음쓰수거함 2~3미터밖에서부터 냄새가 진동을 하고

가까이가면 파리가 막 날라다니고

음쓰통 열면 파리 두세마리는 튀어나오고

냄새도 엄청나고

투입구 주변을 닦아두지 않아서

음쓰 찌꺼기들이 막 눌러붙어 있어요

요즘 이틀에 한번씩 출근길에 버리고 출근하는데

버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음쓰처리기 사볼까 하는데

어떠세요?

건조기나 로봇청소기처럼 만족하시나요?

IP : 61.101.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28 4:58 PM (121.160.xxx.139)

    만족하는데 가끔 많은 양이 나오면 따로 갖다 버려야돼요.
    미생물이 다 처리를 못해줘서 질척해지거든요

  • 2.
    '24.6.28 4:59 PM (218.155.xxx.140)

    저는 만족해요. 개수대 근처에 두고 설거지 후 바로 버릴수도 있고 과일 자르고 바로 버리고 편해요. 근데 처음에 너무 막 버리다가 수분 많이 생겨서 조금 신경써서 버려요. 덩어리 너무 크면 좀 잘라서 버려주고 .. 그래도 집에서 해결되니 편해요. 추천드려요^^

  • 3. 용량이
    '24.6.28 5:29 PM (183.97.xxx.120)

    큰게 나은 것 같아요
    음식물 쓰레기양이 일정치 않으니까
    뚜껑있는 스텐 음쓰통 하나두고, 많으면 덜어놨다가 익히고
    잘라서 넣어요 미생물도 다른 회사 제품도 분해효과는
    비슷해서 세일할 때 여러가지 사놨어요
    식구 많은집은 처리기 두 개도 쓰는 것 같아요

  • 4. 신축
    '24.6.28 5:32 PM (218.153.xxx.57)

    아파튼데도 중량제로 버리지않고 통에 버리는 시스템이라 지저분해서 싫어요
    엘베에도 흘러있구요

  • 5.
    '24.6.28 5:42 PM (210.100.xxx.74)

    건조,분쇄인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관리도 쉬운편인듯 합니다.

  • 6. 건조분쇄
    '24.6.28 5:5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미생물방식이 편하다고 하는데 저는 뭐가 되었건 생명은 자신이없어서 건조분쇄방식으로 사용해요. 4년 정도 썼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근데 건조분쇄방식은 이 건조물도 음쓰라서 한달에 한 두번은 버리러 가기는 해야해요. 지자체별로 다르다는 것도 읽은것 같기는 한데 서울은 건조분쇄된것도 음쓰로 처리합니다.

  • 7. 제가
    '24.6.28 6:22 PM (221.165.xxx.65)

    가전 중 추천하는 게 미생이랑 식세기입니다.
    미생물 처리기 세상 편해요.
    계속 자라나니 다시 살 필요도 없고
    흙처럼 되면 퍼서 버리거나 화분 주면 되고요.
    음쓰통이나 비닐봉지 냄새 스트레스 완전 해방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039 인생 살아보니 20 선배님들 2024/07/29 7,390
1592038 카카오 선물하기 만족하시나요? 5 돈삭제 2024/07/29 1,852
1592037 자도 자도 피곤해요 8 mi 2024/07/29 2,067
1592036 매미 우렁차게 우는 동네길 걸으니까 7 ……… 2024/07/29 1,512
1592035 수입차 딜러 원래 이래요? 7 12345 2024/07/29 2,227
1592034 이런 상사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3 ett 2024/07/29 1,242
1592033 립스틱 와인색은 좀 나이들어 보일까요? 5 -- 2024/07/29 1,800
1592032 첫 유럽여행계획 4 .. 2024/07/29 1,733
1592031 커피맛을 첨 알게 됐어요~ 22 2024/07/29 4,436
1592030 캐리어 벽걸이 에어컨 리모콘 작동시 8 궁금이 2024/07/29 1,890
1592029 올림픽전에 열린 양궁 로봇과 임시현 선수와의 경기영상 2 ㅇㅇㅇ 2024/07/29 1,699
1592028 드라마 감사합니다 완전 재밌네요 8 ..... 2024/07/29 3,321
1592027 기자 노트북 ‘세월호 리본’ 지운 KBS...“이게 언론인가” 9 참담 2024/07/29 1,455
1592026 살을 3키로정도만 빼면 4 팔자주름.... 2024/07/29 3,405
1592025 투명인간된 느낌 8 소외 2024/07/29 2,890
1592024 최화정 간장국수 해먹었는데 55 ? 2024/07/29 21,370
1592023 초1과 도시를 즐기는 휴가중이에요 2 .. 2024/07/29 1,299
1592022 가늘고 힘 없는 머리카락, ’샴푸바‘ 괜찮을까요? 5 ㅇㅇ 2024/07/29 2,206
1592021 에어컨 실외기 고장인데 수리비 너무 비싸요 6 에어컨 2024/07/29 6,680
1592020 미국에서 진상부리는 68세 할저씨와 의사 딸 18 어휴 2024/07/29 4,890
1592019 호캉스가 이제 더 불편하면 늙은거겠죠 27 2024/07/29 6,333
1592018 아침에 본 글 4 김만안나 2024/07/29 1,699
1592017 상위 1프로 6 ㅋㅋ 2024/07/29 3,172
1592016 유럽 여행 일정을 어찌 짜야 할까요? 5 끼얏호 2024/07/29 1,467
1592015 샤워하고 선풍기 쐬는데 이상한 기분이.. 8 오잉? 2024/07/29 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