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들키

욕심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24-06-28 15:03:12

요즘 애들 다 키가 크네요 ㅜ

첫째아들 대학교 3학년 169. 인데요

정말 3센티만 더 컷으면 좋겟어요 ㅠ

군대도 갓다왓고

정말로 다 큰 키겟죠?

IP : 223.39.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8 3:12 P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괜찮습니다.
    헤어스타일 단정히하고 손발톱 깨끗이, 피부관리도 하구요.
    옷도 단정하게 입히면 됩니다.운동해서 어깨 키우구요.
    울아이 연기전공인데 키안커요.그래두 연애 제법했습니다.
    아이 주변에 잘생쁨인 아이들만 있거든요.
    근데 키커도 매력없는 사람 많아요.
    (키크다구 사람까지 아래로 보는 인성가진 학원강사한테 저는 씨게 디여가지구요.트라우마 생길뻔)
    키때문에 주눅들어 눈치보고 자격지심 있는거보다 어깨쫙펴고 당당하게!오히려 씩씩하고 인상좋은 젊은이들이 좋지 않나요?

  • 2. ...
    '24.6.28 3:15 PM (211.46.xxx.53)

    자신감이 더 중요.. 요즘 키높이 운동화,구두 많고 운동(필라테스, 도수치료)로 숨은키 찾아보세요. 몸이 반듯하게 펴지면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 3. ~~
    '24.6.28 3:16 P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괜찮습니다.
    헤어스타일 단정히하고 손발톱 깨끗이, 피부관리도 하구요.
    옷도 단정하게 입히면 됩니다.운동해서 어깨 키우구요.
    울아이 연기전공인데 키안커요.그래두 연애 제법했습니다.
    아이 주변에 잘생쁨인 아이들만 있거든요.
    근데 키커도 매력없는 사람 많아요.
    (키크다구 사람까지 아래로 보는 인성가진 학원강사한테 저는 씨게 디여가지구요.트라우마 생길뻔)
    아이랑 같이 옷 쇼핑하러가서 옷입혀놓으면 직원들이 멋지다구해요.
    운동해서 몸매좋으니 옷발도 좋고.
    저도 같이다니면 즐겁고요.
    키때문에 주눅들어 눈치보고 자격지심 있는거보다 어깨쫙펴고 당당하게!오히려 씩씩하고 인상좋은 젊은이들이 좋지 않나요?

  • 4. 욕심
    '24.6.28 3:20 PM (223.39.xxx.63)

    ~~님 정말 감사하네요
    키는 아무거도 아니다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또 참 쉽지가 않네요

  • 5. ..
    '24.6.28 3:22 PM (106.101.xxx.66)

    원글님~우리 같은 아들 키우나요?
    딱 우리 아들같아서 ㅠㅠㅠ

  • 6.
    '24.6.28 3:28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이네요
    키작아서 키높이 운동화 신으라면 키작은게 어때서 그러면서 싫다하고 운동화도 반스같은 낮은거만 신고다니고 그러는데 키크고 이쁜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애가 더 좋아하는듯요
    선물공세 대단해요 심지어 내생일에 케익들려보내고요.

  • 7. 요즘 여자들
    '24.6.28 3:3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남자외모 특히 키를 많이들 보던데
    남자는 군대가서도 크니
    지금이라도 운동시켜보세요.

  • 8. ....
    '24.6.28 3:4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2 아들 169.
    1cm커서 170 넘으면 좋겠는데, 요녀석은 척추측만증이라 교정받고 관리하면 170 될 것 같기도 한데...
    울 아들도 별생각없는데,제가 아쉬워요 ㅜㅜ

  • 9. 요즘
    '24.6.28 3:46 PM (117.123.xxx.202) - 삭제된댓글

    애들 다 크지 않아요.
    작은 애들도 많아요.
    본인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 10. 바람소리2
    '24.6.28 4:32 PM (114.204.xxx.203)

    큰애는 군대가서도 크긴하는데 그건 희귀하고요
    운동해서 체형 만드는게 나아요

  • 11. 어우
    '24.6.28 5:00 PM (118.235.xxx.169)

    170인데요
    괜찮아요..몸매 이뿌게 멋지게 잘 가꾸고 건강하기만하면 반짝반짝합니다

  • 12. 제가
    '24.6.28 5:15 PM (180.69.xxx.101)

    딸 둘인데
    남자는 인성과 자기 일 잘하고 자신감 있으면 외모는 넣어 두라고 합니다^^
    좋은 인성이 외모로 뿜어 나오면 키가 안보여요~~

  • 13. 키는
    '24.6.28 5:24 PM (211.241.xxx.143)

    다 큰듯 하고요
    운동으로 바른 자세 잡게 해주세요.
    울퉁불퉁은 별로고
    차라리 하체 스쾃에 어깨 바르게 펴도록.
    솔직히 남자들 어깨만 반듯하면 옷태가 확 살아서 다른 단점들이 묻힙니다.
    키가 단점이란 생각 그만하시고 다른 장점들을 찾고 만드는 데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도록 도와두세요.
    타고난 걸로, 노력으로 되지 않는 걸 단점으로 여기면 안 됩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에 포커스 포커스

  • 14.
    '24.6.28 5:34 PM (211.234.xxx.212)

    다들 위로 해 주는…
    그래도 170은 넘어야 할텐데

  • 15. ...
    '24.6.28 5:42 PM (221.151.xxx.109)

    그 키면 자세 교정만 받아도 2~3cm 커져요
    제가 키 큰 여자인데(167cm)
    저는 키 큰 남자보다 매력있는 남자가 더 좋아요

  • 16. ..
    '24.6.28 5:52 PM (117.111.xxx.72)

    그정도 키면 굽 좀 있는 신발 신고 스타일 잘 가꾸면 괜찮아요. 키 좀 작아도 매력있으면 여자들이 따릅니다

  • 17.
    '24.6.28 6:25 PM (211.234.xxx.67)

    남자는 자신감!
    운동해서 어깨펴있고 눈 초롱초롱하면 됩니다.
    저는 어릴때도 키크고 잘 생긴남자보다
    자신감있고 성격매력있고
    본인 일 열심히하는 반듯한 남자한테
    끌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307 옛날 드라마 아내, 유동근 엄정화 나왔던거 5 2024/07/09 2,156
1592306 소불고기 먹고 남은걸로 버섯전골 가능할까요? 3 ... 2024/07/09 1,138
1592305 비타민디 주사 맞으려는데 4 궁금 2024/07/09 1,855
1592304 특종이네요! 도이치모터스 주가범이 vip에게 말해서 16 ㅇㅇ 2024/07/09 7,213
1592303 미운 사람은 죽었는데도 밉네요. 3 이럴필요없는.. 2024/07/09 3,787
1592302 시선의 중심에 섰던 미모 43 윌리 2024/07/09 14,684
1592301 정유미의 매력이 무엇일까요? 70 ㅇㅇ 2024/07/09 14,761
1592300 생리 끝나갈때 저만 허리 아픈가요? 2 2024/07/09 1,132
1592299 뜨거운 국물류 먹음 콧물 나오시나요? 8 000 2024/07/09 1,756
1592298 자우림도 표절인지 레퍼렌스인지 참 많이 했네요. 19 2024/07/09 6,437
1592297 진보주의자 남편 1 2024/07/09 1,603
1592296 당근거래 했는데. 판매자가 새걸 사달래요 139 알려주세요 2024/07/09 26,380
1592295 마트 채소 과일 코너 투명비닐이요 6 .. 2024/07/09 2,208
1592294 60세 남자 초혼 20 ... 2024/07/09 6,278
1592293 (급질)옛날 풍년압력솥 추 세우나요? 눕히나요? 7 코롱이 2024/07/09 1,341
1592292 네이버페이 세븐일레븐 얼음컵 100원 2 ㅇㅇ 2024/07/09 1,175
1592291 수능수학 수준은 어떤건가요? 9 .. 2024/07/09 1,596
1592290 2달 빈방 두꺼비집 차단 5 ........ 2024/07/09 1,136
1592289 고3아들 라섹수술 하고 싶다고 하네요 10 아들 2024/07/09 2,051
1592288 야구르트 아줌마한테 당할뻔... 조심하세요. 20 ..... 2024/07/09 23,292
1592287 세종시 사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7 궁금 2024/07/09 1,993
1592286 퇴근후 소파에 앉아ㅡ 3 ㅇㅇ 2024/07/09 1,636
1592285 폐암종양표지자검사 5 미술관순례 2024/07/09 2,551
1592284 코안이 건조해서 간지러우면 어떻게하나요(밖에서) 간지러워 2024/07/09 512
1592283 “이게 끝?” 집중호우 대통령 지시사항에 황당 10 zzz 2024/07/09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