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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전화가 찍혀있는데도 불구하고

wrong number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4-06-28 14:54:16

다시 콜백 안하는건 상대방 무시하는걸까요?

아님 그저 안해도 된다 이 생각일까요?

어제 세명의 지인에게 전활 했습니다 

 

세명 다 콜백이 없네요 

저 잘못 살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8.134.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은해도
    '24.6.28 2:55 PM (61.105.xxx.11)

    저도 지인은 안해요
    급하면 문자하겠지 싶어서

  • 2. 전화 왔을당시
    '24.6.28 2:57 PM (112.149.xxx.140)

    못받았고
    시간이 좀 지났다면
    저도 안해요
    꼭 해야일 말이면 다시 전화하겠지 싶은 생각도 있고
    저도 아이폰 터치 잘못해서
    왕왕 걸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 다시 전화오면
    더 죄송해서요 ㅎㅎㅎ

  • 3. 잘못사셨네요
    '24.6.28 3:07 PM (210.100.xxx.74)

    용건없이 전화했어도 확인 전화 안하는 사람 하찮게 생각하는 거죠.

  • 4. 그게
    '24.6.28 3:37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아니라 전 문자나 톡에 내용없음 전화찍혀도
    누구라도 안해요
    그정도 배려도 못하나요?

  • 5. ...
    '24.6.28 4:12 PM (223.62.xxx.47)

    저도요. 가족 제외 문자나 톡없으면 콜백 안해요. 용건이 있으면 문자나 톡하면 되죠. 저는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시간이 많은 직업이라 전화하는 사람들은 대개 상황을 압니다. 그런데도 전화만 하고 문자나 용건 남기는 사람은 급한것 아니구나 생각하고 패스합니다. 제 입장에서 안부전화면 여유있는 시간에 콜백하고, 급하게 결정할 사항은 짧게라도 빨리 전화해서 용건처리 하겠죠.

    콜백안하는 것만큼 부재중일때 문자 안남기는 것도 참 배려없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 6. . . .
    '24.6.28 4:28 PM (180.70.xxx.60)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화 안받으면 톡으로 용건을 남깁니다
    거의 다 요...
    그걸 보고 콜백 하지요 톡 하던지

    톡이나 문자 없으면
    잘못 건 전화 이거나 용건이 없거나 해결이 되었거나
    아주 고령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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