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후에도 군살 없는 분들

ㅅㅅ 조회수 : 7,726
작성일 : 2024-06-28 06:56:29

도대체 얼마나 소식을 하시는건지

하루 식단 좀 공개 부탁드려요

IP : 223.62.xxx.9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해요
    '24.6.28 7:03 AM (121.133.xxx.137)

    소식과 운동 간헐적단식...-_-

  • 2. 흑흑
    '24.6.28 7:04 AM (180.229.xxx.164)

    진짜 쪼끔먹고
    좋아하던 간식..(케이크 빵..떡) 다 거의 안먹어요.

  • 3. ..
    '24.6.28 7:05 AM (121.163.xxx.14)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점심 잘 챙겨 먹고 싶은 거 먹고
    저녁 굶고

    이러면 되는데
    한 2주 저녁 먹고 간식 먹으니
    2킬로 훅 찌네요
    저녁과 간식 패쓰하심되요

  • 4. ..
    '24.6.28 7:0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침 계란 샐러드 사과 블루베리
    점심 한식
    저녁 5시에 간단하게 정식으로 차리지 않고 혼자 미리 먹어요

  • 5. 집에
    '24.6.28 7:09 AM (223.62.xxx.184)

    간식거리를 아예 사놓질 말아야겠군요

  • 6. 첫댓글임
    '24.6.28 7:09 AM (121.133.xxx.137)

    완경 이후 관리는 단지 체중유지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같은 체중이라도 점점 지방이 중부지방으로
    모인다는게 문제라
    운동 꼭 해야 돼요
    주위에서 보면 자긴 나이 들어도 체중
    똑같다고 자부심 갖는 이티체형들 많아요
    허리사이즉안 늘어야 제대로 된 관리

  • 7. ....
    '24.6.28 7:13 AM (125.177.xxx.20)

    보면 온종일 움직이는 부지런한 친구들이 폐경후에도 날씬해요.
    뱃살도 하나도 없고요

  • 8. ...
    '24.6.28 7:14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골고루 먹지만 소식합니다
    운동 꾸준히
    운동 잠깐만 쉬어도 근육 빠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 ㅎ

  • 9. ......
    '24.6.28 7:19 AM (125.240.xxx.160)

    아침에 가볍게 샐러드 먹고요
    점심에 제대로 식사하고요
    저녁에 두유나 요거트와 견과류 먹어요

  • 10.
    '24.6.28 7:23 AM (221.148.xxx.201)

    수영 매일하고(하루에 두번 가는 날도 있어요) 원래 너무 좋아하던 과자 초콜렛 끊었구요..밥은 그냥 먹던대로 가리지 않고 먹는데 수영 열심히 하고 온날 점심은 밥 두공기 먹을때도 있고 라면도 두봉지..이렇게 먹은 날은 저녁은 좀 가볍게 먹어요..
    친구는 운동 안하고 날씬한데 4시 이후 금식이래요

  • 11. 먹고 싶은거
    '24.6.28 7:3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다 먹고 간헐적 단식으로 1년 동안 7킬로 천천히 뼀어요.
    배.허리쪽 군살 다 빠져 가벼워서 이게 젤 좋구요
    식단은 오전에 두부구이.닭가슴살.육류그외 반찬조금. 밥은 한수저푹.
    아침에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점심.저녁 허기가 덜져서 폭식 막을수 있어요
    그리고 간식 중요해요. 이건 안돼 이런거 없이 다 드셔도 돼요
    안 그럼 오래 못해요. 먹을거 다 먹돼 양을 적당히.
    저는 아침을 젤 푸심하게(한중양식 안가림) 점심(한식x 가볍게 뭐든 조금)
    저녁 안먹음으로 오르락 내리락 천천히 뺐어요.
    평소 움직임 거의 없고 가볍게 수영 30분 다녀오는게 운동 끝
    운동 많이 해도 식욕제어 안되니 조금먹고 조금 움직이세요

  • 12. 57세
    '24.6.28 7:30 AM (210.121.xxx.147) - 삭제된댓글

    35년째 체중유지중이고 인생 최고의 몸무게는
    둘째 임신 만삭때 56키로 였어요
    시루떡,구황작물,과일,면류 애정해요
    돌아가면서 한끼와 약간의 간식 먹어요
    정갈한 집안유지로 활동량 많아요 (60평)
    몸이 둔해졌다 싶으면 간헐적 단식하고
    걷기외엔 운동 따로 안해요

  • 13. 진짜로
    '24.6.28 7:30 AM (61.76.xxx.186)

    '24.6.28 7:09 AM (121.133.xxx.137)
    완경 이후 관리는 단지 체중유지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같은 체중이라도 점점 지방이 중부지방으로
    모인다는게 문제라
    운동 꼭 해야 돼요
    주위에서 보면 자긴 나이 들어도 체중
    똑같다고 자부심 갖는 이티체형들 많아요
    허리사이즉안 늘어야 제대로 된
    222

    이거 백퍼 맞는 말씀. 체중의 숫자는 의미가 없어요

  • 14.
    '24.6.28 7:37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먹고싶을땐 늘 다먹어요.
    밤에 맥주과자도먹고
    날씬해요.
    땡길때만 먹는스타일
    많이움직입니다.
    안움직일때는 가만히 그냥앉아있어요.
    강아지산책3회 나가고요

  • 15. ..
    '24.6.28 7:47 AM (211.243.xxx.94)

    사이즈로 관리해요. 허리 사이즈, 허벅지 사이즈 팔뚝 사이즈.. 등등
    아침은 방토, 단호박 계란 하나. 점심은 100그램 정도의 순살고기. 현미밥 100그램. 각종 야채.
    저녁은 그때 그 때 보이는 거로. 주로 샐러드 . 주 4회 근력운동.

  • 16. 무조건
    '24.6.28 8:06 A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안 먹는건 저는 반대
    세끼 다 챙겨먹되 영양가 있게 살짝 적다싶게 먹어요
    그리고 운동은 꼬박꼬박 규칙적으로 하되 심장 벌렁이고 숨 헐떡이는 수준에 오를 정도의 운동을 해야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나이들어가면서는 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도 중요해요
    해서 즐거운 나만의 재미꺼리를 찾아서 즐기고, 만나서 소통되고 만나면 서로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서 사람만이 줄 수 있는 흐뭇함을 누리고, 어제의 나와 비교해서 조금 더 달라진 내 자신이 되도록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듬어가는 시간도 꼭 챙기고요

    사는 건 힘들지만 사이사이 행복도 꼭 있어요
    항상 잘되기만 하는 건 아니고 도전도 해야 하지만 그런 것들이 적절히 섞인게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인생을 잘 살고 이끌어가는데에 건강이 방해가 되지 않게 몸관리 하고 그 몸으로 행복한 것들을 찾아서 누리며 후회없는 나를 차곡차곡 만들어가는게 최선이겠죠

  • 17. 무조건
    '24.6.28 8:11 AM (220.117.xxx.100)

    안 먹는건 저는 반대
    세끼 다 챙겨먹되 영양가 있게 살짝 적다싶게 먹어요
    탄단지 챙기되 단백질 넉넉히, 양질의 탄수화물과 지방 섞어서, 야채 골고루.. 맛있게 매일 제 시간에 먹으면 기분 좋고 소화도 잘됩니다
    그리고 운동은 꼬박꼬박 규칙적으로 하되 심장 벌렁이고 숨 헐떡이는 수준에 오를 정도의 운동을 해야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나이들어가면서는 몸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도 중요해요
    해서 즐거운 나만의 재미꺼리를 찾아서 즐기고, 만나서 소통되고 만나면 서로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서 사람만이 줄 수 있는 흐뭇함을 누리고, 어제의 나와 비교해서 조금 더 달라진 내 자신이 되도록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듬어가는 시간도 꼭 챙기고요

    사는 건 힘들지만 사이사이 행복도 꼭 있어요
    항상 잘되기만 하는 건 아니고 도전도 해야 하지만 그런 것들이 적절히 섞인게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인생을 잘 살고 이끌어가는데에 건강이 방해가 되지 않게 몸관리 하고 그 몸으로 행복한 것들을 찾아서 누리며 후회없는 나를 차곡차곡 만들어가는게 최선이겠죠
    잘 먹고 기분좋은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살면 군살 잘 안 붙고 몸 탄탄해지고 정신도 건강해지는데 이것들이 선순환이 되게 만들면 매일 체중 재고 굶어야 하고 이상한 약 먹어야 하는 사이클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18. 허리사이즈가
    '24.6.28 8:13 AM (121.133.xxx.137)

    젤 중요
    체중은 근육 없이 지방만 있어도
    적게 나올 수 있어서 의미 없음
    팔다리 가늘고 허리 뚱실이면
    45킬로라도 마른비만

  • 19. 로즈
    '24.6.28 8:42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다 아는 식사량
    유명한 연예인들 있잖아요 그 소식좌들
    그만큼 먹고 뚱뚱한 사람 없겠죠?
    이 사람들은 일부러 이렇게 먹지는 않겠다 싶어요
    타고났다고 봐야지요
    한 끼만 안 먹어도 쓰러질것 같은 저는
    제 가준으로 소식을 합니다
    라면 떡 빵 밀가루 음식 다 먹어요
    대신 간식은 없어요
    친구만나 케이크 한 조각과 커피를 마셨다면
    왠만하면 그 걸로 한끼를 챙기는 거죠
    친구만나 점심먹고 후식으로 케이크하고 커피를
    마셨다 그럼 저녁을 굶어요
    매끼 적당하게 먹고 과일이나 간식 안먹고
    운동은 가끔 걷기
    키 169 몸무게 55
    11자 복근 있는데
    이것도 타고난 체질 같아요
    자매들 체형이 비슷해요

  • 20. 바람소리2
    '24.6.28 9:00 AM (114.204.xxx.203)

    폐경전에 찐거 이번에 3키로 뺐어요
    은동 자주해도 안빠지더니 입맛없어 안먹으니 빠지대요
    오전에 계란이나 바나나에 커피
    운동후 5시쯤 한끼 밥은 반공기 먹고 배고프게 자니
    빠져요

  • 21. 바람소리2
    '24.6.28 9:03 AM (114.204.xxx.203)

    야채 고기 꼭 먹고요

  • 22.
    '24.6.28 9:33 AM (106.101.xxx.206)

    샐러드만 먹어도 살찜

  • 23. ㅇㅇ
    '24.6.28 9:42 AM (163.116.xxx.115)

    12시에 일반식으로 점심먹고.
    6시전에 간단하게 요기하고 끝.
    하루 3킬로 달리기. 30분 무산소 운동.
    체중이 줄지는 않아요. 그냥 유지에 만족.

  • 24. ㅁㅁ
    '24.6.28 9:57 AM (211.186.xxx.23)

    하루세끼 골고루 먹되 채식위주의 식사.
    부지런히 움직이는 편입니다. 하루 만보 걷기 하구요.

  • 25. 일주일에
    '24.6.28 4:15 PM (222.119.xxx.18)

    하루 평균 만보 걷기.
    식후 걷기가 포인트.
    부지런히 움직이기.
    과식안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102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4 궁구미 2024/07/21 6,953
1594101 영화 힐빌리의 노래 봤는데 무겁네요 9 2024/07/21 3,125
1594100 네덜란드 사시는 분 계세요? 6 ..... 2024/07/21 2,114
1594099 계속 정신 못차리는 저... 16 2024/07/21 5,274
1594098 adhd 아이의 자기욕구중심 끝판왕 12 ㅁㅁㅁ 2024/07/21 4,352
1594097 센시아 약 드셔보신분 어떠셨나요? 11 ㅇㅇ 2024/07/21 3,031
1594096 20대를 드리운 취업의 그늘...'취포자'에 비정규직도 늘어 4 .. 2024/07/21 2,727
1594095 선우용녀는 정말 안늙네요 15 2024/07/21 6,473
1594094 냄새 3 토마토 2024/07/21 2,376
1594093 항생제, 용종제거 중 무엇 때문일까요.  2 .. 2024/07/21 1,461
1594092 쳇GPT 무료와 유료 차이점은 뭐가 있을까요? 10 .. 2024/07/21 3,218
1594091 달리기(공복유산소 ) 시작했어요 !! 4 달리기 2024/07/21 2,448
1594090 실종된 말레이시아 비행기 다큐 보신분 dd 2024/07/21 2,410
1594089 정치글)오늘 82댓글 중 제일 황당한 댓글 14 낚지마 2024/07/21 3,104
1594088 늙은 것도 어찌보면 복인 거 같아요 17 ........ 2024/07/21 6,752
1594087 종로3가 에서 팔찌사고 종로5가에서 잇치사려하는데 5 ♡♡ 2024/07/21 2,876
1594086 요즘 청문회에서 젤 꼴보기 싫은 인간 9 그냥3333.. 2024/07/21 2,927
1594085 국내 1일 여행 2 ... 2024/07/21 2,176
1594084 남편이 식세기 수저통에 날카로운칼을 위로 넣어요. 31 ㄴㄴㄴㄴ 2024/07/21 7,593
1594083 오늘 이재명 관련 82댓글 중 제일 황당한 댓글 23 2024/07/21 4,044
1594082 피부 하얘지고 싶어요 뭔시술받으면 되나요 6 2024/07/21 3,709
1594081 캐나다 살다 들어왔을 때 놀란 점 94 …… 2024/07/21 29,170
1594080 외국 갔다 들어 오는길에 멜라토닌 사오는 것...... 6 멜라토닌 2024/07/21 3,438
1594079 유시민 영항력 대단하네요. 10시간만에 73만회 9 영통 2024/07/21 4,744
1594078 남편 텃밭 때문에 맘고생 하는 분들이 좀 있나보네요 40 ㅇㅇ 2024/07/21 6,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