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 리베이트 먹으려고 몸에 좋지도 않은 약들 과잉처방

의사 조회수 : 3,623
작성일 : 2024-06-28 00:40:26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619079

 

그리고 의사는 매달 500만원씩 리베이트 챙김

환자는 약물 과다복용

IP : 121.178.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4.6.28 12:46 AM (118.220.xxx.220)

    대학 병원 수입년 다니는데 제약회사 직원들 항상 대기하는거봐요. 그리고 약도 정말 이걸 왜 처방하지 싶은것도 있어요

  • 2. ..
    '24.6.28 12:49 AM (121.178.xxx.61)

    저도 예전에 먹던 약을 바꾸게 하고(타 제약회사 영업 들어온 느낌), 싸인 하라는데 싫다고 할 수도 없고.. 환자는 하라는대로 할 수 뿐이 없죠

  • 3. ㅇㅇ
    '24.6.28 12:53 AM (218.157.xxx.171)

    이러니 병원 의사들, 약 맹신하면 안되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훈련을 해야 희생양 신세를 면할 수 있어요. 무조건 의사말만 믿고 따른다는 태도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요. 의사들 대부분 양심이 고장난 상태가 디폴트인 것 같아요. 그들 사회의 관행이라는 명분으로 환자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비양심 행위들을 너무 많이 일상적으로 저지르죠. 간호사들에게 처방, 검토 미루고 영업맨에게 수술 맡겨버리고 리베이트 먹으려고 약물 남용에, 필요없는 입원에. 소수의 문제가 아니라는 게 참담한 현실이죠.

  • 4. ..
    '24.6.28 12:56 AM (121.178.xxx.61)

    수술 안해도 되는 상황에 수술 시키는게 제일 무섭죠. 거기에 외과 수술도 제약회사 직원들에게 시킨다니…

  • 5.
    '24.6.28 2:09 AM (112.153.xxx.65)

    이거 아니면 죽겠다하는 절망적인 환자들한태 장사하는 의사들...대안이 없어요 대안이...저 약 안 먹으면 죽을거 같고 수술 안하면 큰일난다 하고 그 상황에서 니네 약장사지? 하며 거부할 수 환자나 환자 보호자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니네 사기꾼이지? 그 약 말고 이 약 먹어야 하고 수술 안 받고 이정도 치료만 해도 가능하잖아 할 수 있는 환자가 몇이나 있겠어요?
    달나라도 가고 우주도 가는 판국에 제발 의료기술 발달해서 일반 사람들도 마치 공항 검색대 같이 생긴곳만 지나가면 본인의 건강 상태정도 알 수 있는 기계가 만들어 졌음 좋겠어요
    의사는 무슨일을 하냐구요? 기술자니 고쳐야죠
    그정도 의료 기술을 발달 시키는거 어려울까요?

  • 6. 쑈쑈
    '24.6.28 6:50 AM (172.224.xxx.30) - 삭제된댓글

    썩은 부위는 도려내야죠
    그동안 제약회사 돈으로 가족 호킹스도 가고....

  • 7. 조심
    '24.6.28 6:51 AM (216.147.xxx.87)

    의사를 믿으면 안됩니다. 이건 미국에서 이미 역사적으로 증명된. 요즘도 그래요. 사랑니뺐는데 옥시 처방전 줌요 ㅠㅠㅠ 옥시는 수면유발 통증완화제, 1주일만에 중독될 수 있는, 90년대 말부터 미국 군인들이 처방받고 중독 많이 걸렸음.

  • 8. ..
    '24.6.28 7:07 AM (58.148.xxx.217)

    옥시는 수면유발 통증완화제, 1주일만에 중독될 수 있는, 90년대 말부터 미국 군인들이 처방받고 중독 많이 걸렸음.

    조만간 사랑니 빼야하는데 ㅜ 216님 감사합니다

  • 9. 며칠전
    '24.6.28 7:48 AM (211.234.xxx.127)

    뉴스에 리베이트 조사 한다고 해서
    의사 패 결론 ㅋㅋㅋ
    서울대 진료하니까
    다들 진료함 ㅠ
    자기 목숨은 스스로 지키고
    의사 맹신은 어리석음
    그들은 리베이트에 환장한 의사도 있을거임
    안그런 의사도 물론 많음

  • 10. 병원에 가면
    '24.6.28 7:51 AM (211.234.xxx.127)

    약은 서둘러서 늘여줌
    그래서 어디 아프다고 말하는게 두려움
    어디 더 아픈데 없냐고 묻고
    무조건 추가 약 처방
    하지만 늘인 약들을 줄여주는 의사는 별로 없음
    노인들이 그래서 약이 무한정 늘어나고
    약 부작용으로 더 많은 약 추가 처방

  • 11. 코메디
    '24.6.28 7:54 AM (118.235.xxx.99)

    뉴스에 리베이트 조사 한다고 해서
    의사 패 결론 ㅋㅋㅋ
    서울대 진료하니까
    다들 진료함 ㅠ222222

  • 12. **
    '24.6.28 8:47 AM (211.234.xxx.31)

    대학병원 대기가 많아 예약도 힘들고 진료도 심각한거 아님 봐주지도 않던데..동네 병원들이면 몰라도..

  • 13. 의사믿으면 안돼
    '24.6.28 8:49 AM (220.117.xxx.100)

    라고 하는 분들은 아파도 병원에 안 가시는거죠?
    한국인들은 본인이 다 의사 혹은 그 이상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793 산후조리중 엄마 잔소리 13 그런데 2024/07/12 3,410
1592792 70대초반 어머니 증상 봐주세요 7 소소한 일상.. 2024/07/12 2,502
1592791 당뇨 식단 질문입니다 12 ... 2024/07/12 2,654
1592790 여기서 윤 부부 욕하는 사람들 참 어이없어요. 28 대한민국 2024/07/12 6,116
1592789 오늘 매불쇼 꼭보세요 3 영화보다더해.. 2024/07/12 2,936
1592788 당뇨전딘계 진단 받으신 분들요 23 2024/07/12 5,271
1592787 에고 동네 설렁탕집 또 올랐네 7 ..... 2024/07/12 2,155
1592786 열무김치 국물있으니 국이 필요없네요 12 모모 2024/07/12 2,483
1592785 강남역 사진관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 2024/07/12 643
1592784 송파 50평, 위례신도시38평 13 질문 2024/07/12 5,211
1592783 자동차 보험, 내차를 하루만 다른 사람이 몰 때 어떻게 해야하죠.. 15 2024/07/12 2,517
1592782 가세연부터 싹 다 너무 역겹네요 26 .. 2024/07/12 4,705
1592781 아내를 너무 좋아하는 남편을 두신분들 25 ... 2024/07/12 7,884
1592780 당뇨전단계이면 먹을수 있는과일이 있나요? 22 2024/07/12 4,268
1592779 프랑스 귀족들 성이요. (질문) 6 ㅇㅇ 2024/07/12 2,522
1592778 아이패드 어떻게 저렴하게 살수있을까요? 5 2024/07/12 1,335
1592777 한심한 정부 랑랑 2024/07/12 749
1592776 토마토 마리네이드 껍질 꼭 벗겨서 하시나요? 9 ... 2024/07/12 2,720
1592775 이혼 상처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8 나무 2024/07/12 3,253
1592774 휘뚜루마뚜루 가방 쓰시는거 추천해주세요 6 .... 2024/07/12 3,707
1592773 왜 개미와 꿀벌들은 파업하지 않을까요? 8 krx 2024/07/12 1,236
1592772 다이아귀걸이 이런 모양은 이름이 뭔가요? 5부 주위를 참깨다이아.. 6 다이아 2024/07/12 1,919
1592771 핏플랍 낮은굽 괜찮나요? 7 샌들 2024/07/12 1,666
1592770 코스트코 닭갈비 맛있나요? 3 초복 2024/07/12 1,459
1592769 헬스 피티 오래 하신 분들께 질문 8 ... 2024/07/12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