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해외여행은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어요ㅜㅜ

0000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24-06-27 16:59:12

엄마가 추석때 같이 여행 가고싶다고 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와...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데

추석 전에 60만원대 같은 상품이 추석기간에는 3배가 뛰네요

저희 식구 4명에 친정부모님까지 하면 여행비가 천만원이 넘어요

명절에 해외여행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어요 ㅠㅠ

길게 휴가내려면 이때밖에 없긴한데

돈이 원수네요

제주도로 돌려봐야겠어요 ㅠㅠ

 

IP : 112.165.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6.27 5:00 PM (175.120.xxx.173)

    조상들을 잘 만난 후손들이 가는 거라고 하잖아요.

  • 2. 00
    '24.6.27 5:03 PM (123.111.xxx.211)

    교사인 지인에게 방학있어서 좋겠다했더니 대신 여행은 가장 비쌀 때 가야 한다더라구요 저희는 6월초 비수기 때 싸게 다녀오거든요

  • 3. ㅇㅇ
    '24.6.27 5:05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근데 제주도도 비싸고
    항공권구하기가 엄청 힘들죠.

  • 4. ㅇㅇ
    '24.6.27 5:19 PM (211.36.xxx.144)

    그러니까 명절때 해외여행가는사람들이 여러모로 조상복있는거죠

  • 5. ..
    '24.6.27 5:23 P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그럼요
    명절때 여행은 진짜 복있는거죠
    저는 명절여행비를 제가 결재해요 이럴때 쓰라고 내가 돈버는거다하고 위안삼구요
    큰돈 안나가니 남편이 제일 좋아하네요
    이번 추석여행도 제가 결재했네요ㅜ

  • 6. ...
    '24.6.27 5:48 PM (121.145.xxx.187)

    저도 명절에 패키지로 여행 간 적 있는데..
    친정아버지가 딸들과 며느리 손자 손녀 데리고 오신 분 계셨어요.
    아들과 부인은 돌아 가셨고
    귀국할 때 보니..사위들이 마중 나와서 데리고 가네요.

  • 7. 그츄
    '24.6.27 6:09 PM (211.58.xxx.161)

    명절에 해외여행가는건 진짜 조상잘만나야해유
    엄청비싸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858 파묘..초6이 보면 안되겠죠?? 12 .. 2024/08/06 1,935
1594857 에어컨 수리하니 참.. 9 이런 2024/08/06 3,204
1594856 코로나 후유증 2024/08/06 1,023
1594855 코로나 다시 퍼지면 식당은 이제 어떻게 가나요 8 .... 2024/08/06 2,796
1594854 '세관 마약' 연루 직위해제 관세청 직원, 한 달 만에 복직 13 나라가 개판.. 2024/08/06 2,070
1594853 발등에 선크림 발라도 소용없네요 6 얼룩말 2024/08/06 1,782
1594852 타인의 친절에 힘입어 살아요. 16 ... 2024/08/06 3,064
1594851 아령같은 홈트 운동기구 어디에서 살까요? 9 ... 2024/08/06 1,162
1594850 서점에서 읽을수 있는 로맨스판타지 소설 3 ㅇㅇ 2024/08/06 1,047
1594849 똥개훈련 시키는 거, 좋은 건가요? 5 ..... 2024/08/06 846
1594848 자랑 안해서 손해 보기도 하나요? 14 .. 2024/08/06 2,742
1594847 양궁도 3 ㅁㅁ 2024/08/06 1,324
1594846 지루하신분들 3 책추천해요 2024/08/06 1,364
1594845 제가 조울증일까요? 16 d 2024/08/06 3,398
1594844 듀오링고 리더보드 안 들어가면 5 영어 2024/08/06 1,224
1594843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의 차이가 뭔가요? 5 ㅇㅎ 2024/08/06 1,310
1594842 트럼프 “北부동산 입지 훌륭… 김정은에 ‘해안가 콘도’ 말해” 5 ,,,, 2024/08/06 1,420
1594841 젊었을 때에 무척 창피했었어요 6 2024/08/06 3,017
1594840 바나나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5 스무디 2024/08/06 2,698
1594839 노종면 의원 페북 4 동감 2024/08/06 1,439
1594838 열무김치에 하얀 곰팡이? 4 곰팡이 2024/08/06 3,482
1594837 급)대출상담사 통한 대출 안전한가요? 1 호야 2024/08/06 1,254
1594836 넷플릭스에 파묘 올라왔네요 6 아침에 2024/08/06 1,602
1594835 사람 인성 판별법 중 하나가 10 ㄴㅇㅈ 2024/08/06 5,271
1594834 징징거리는 아이는 누구 책임인가요? 24 객관적으로 2024/08/06 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