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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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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거울을 보고있자면

ㅇㅇ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4-06-27 12:52:43

 

 

 

이렇게 엉망진창 와장창이었던가...

IP : 106.102.xxx.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24.6.27 12:53 PM (118.235.xxx.27)

    저 지금 보고 있어요 ㅋ 슬퍼요 ㅋ

  • 2. .....
    '24.6.27 12:54 PM (211.241.xxx.247)

    증명사진을 바라보는 느낌ㅋㅋ

  • 3.
    '24.6.27 12:54 PM (116.42.xxx.47)

    다음에 올때는 다이어트 하고 와야지 작심하지만
    도로묵 ㅜ
    그래서 눈감고 있어요

  • 4. ..
    '24.6.27 12:55 PM (175.212.xxx.96) - 삭제된댓글

    전에 어느분이 염색을 하는데
    골무처럼 생긴 살색실리콘 모자 씌우더니
    구멍이 송송난 곳으로 염색할 머리가닥 듬성듬성 빼내는데
    골룸 같았다고ㅎㅎㅎ

  • 5. 그래서
    '24.6.27 12:55 PM (175.120.xxx.173)

    저는 자는척해요....

  • 6. 진실의 거울
    '24.6.27 1:02 PM (182.215.xxx.73)

    그냥 거울일뿐인데 뼈를때리죠

  • 7. 저도
    '24.6.27 1:03 PM (118.221.xxx.110)

    그래서 마스크 쓰고 앉아요..

  • 8. 맞다고요
    '24.6.27 1:04 PM (221.168.xxx.73)

    진짜. 대면하기 힘든 내 모습.

  • 9. ...
    '24.6.27 1:34 PM (175.201.xxx.167)

    왜 미용실은 보정되는 거울을 안 쓰는걸까요
    강남의 비싼 헤어샵 거울도 그러나요

  • 10. ...
    '24.6.27 1:40 PM (211.234.xxx.63)

    왜 미용실은 보정되는 거울을 안 쓰는걸까요 222222
    머리 감겨서 드라이로 말려주기전에 물미역 같은 축 쳐진 머리 하고 앉아있는 내 모습 차마 못 보겠어서 두눈 질끈 감습니다. ㅠㅠ

  • 11.
    '24.6.27 2:07 PM (61.98.xxx.185)

    어제갔는데 솔직하게 말했어요
    못생긴 얼굴 보기싫으니 마스크 쓰고 있을께요~
    그러구 원장이랑 같이 깔깔 웃었어요

  • 12. 지니의텃밭
    '24.6.27 2:30 PM (175.201.xxx.64)

    전 그래서 살을 뺐습니다 하하하하

  • 13. able
    '24.6.27 3:29 PM (121.169.xxx.45)

    미장원 하는 친구왈
    비싼 거울은 이쁘게 보인답니다.
    정말 친구샵 거울은 이쁘게 나와요.
    오픈한지 20년 돼 가는데 거울 하나에 58만원 줬다고.
    지금은 훨 더할거라 하대요

  • 14. ㄹㄹ
    '24.6.27 3:55 PM (58.234.xxx.21)

    진짜 너무 못나서 똑바고 못보겠음 ㅋ

  • 15. ㅠㅠ
    '24.6.27 4:21 PM (39.7.xxx.79)

    머리하는 내내 진짜 이게 난가
    우리집 욕실거울은 좀 괜찮던데…
    이 생각 반복이요 ㅜㅜ

  • 16. ..
    '24.6.27 4:26 PM (58.124.xxx.174)

    그래도 미용실 거울, 사우나 거울은 그나마 양호.
    지하철 유리는 진짜 깜짝 놀라죠 ㅎㅎ

  • 17. 자는척 ㅋㅋㅋ
    '24.6.27 4:26 PM (122.254.xxx.14)

    저도 걍 거울안보고 눈감고 자는척해요
    아 웃겨

  • 18. 엊그제
    '24.6.27 6:10 PM (110.8.xxx.127)

    엊그제 미용실 다녀왔어요.
    거울 보는 내내 우울하긴 했어요.
    그런데 전 지하철 거울엔 예쁘게 보여요.

  • 19.
    '24.6.27 6:55 PM (121.167.xxx.120)

    우리집 거울들은 미인은 아니라도 봐줄만하게 보이는데 외부 거울들은 너무 솔직해서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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