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엉망진창 와장창이었던가...
이렇게 엉망진창 와장창이었던가...
저 지금 보고 있어요 ㅋ 슬퍼요 ㅋ
증명사진을 바라보는 느낌ㅋㅋ
다음에 올때는 다이어트 하고 와야지 작심하지만
도로묵 ㅜ
그래서 눈감고 있어요
전에 어느분이 염색을 하는데
골무처럼 생긴 살색실리콘 모자 씌우더니
구멍이 송송난 곳으로 염색할 머리가닥 듬성듬성 빼내는데
골룸 같았다고ㅎㅎㅎ
저는 자는척해요....
그냥 거울일뿐인데 뼈를때리죠
그래서 마스크 쓰고 앉아요..
진짜. 대면하기 힘든 내 모습.
왜 미용실은 보정되는 거울을 안 쓰는걸까요
강남의 비싼 헤어샵 거울도 그러나요
왜 미용실은 보정되는 거울을 안 쓰는걸까요 222222
머리 감겨서 드라이로 말려주기전에 물미역 같은 축 쳐진 머리 하고 앉아있는 내 모습 차마 못 보겠어서 두눈 질끈 감습니다. ㅠㅠ
어제갔는데 솔직하게 말했어요
못생긴 얼굴 보기싫으니 마스크 쓰고 있을께요~
그러구 원장이랑 같이 깔깔 웃었어요
전 그래서 살을 뺐습니다 하하하하
미장원 하는 친구왈
비싼 거울은 이쁘게 보인답니다.
정말 친구샵 거울은 이쁘게 나와요.
오픈한지 20년 돼 가는데 거울 하나에 58만원 줬다고.
지금은 훨 더할거라 하대요
진짜 너무 못나서 똑바고 못보겠음 ㅋ
머리하는 내내 진짜 이게 난가
우리집 욕실거울은 좀 괜찮던데…
이 생각 반복이요 ㅜㅜ
그래도 미용실 거울, 사우나 거울은 그나마 양호.
지하철 유리는 진짜 깜짝 놀라죠 ㅎㅎ
저도 걍 거울안보고 눈감고 자는척해요
아 웃겨
엊그제 미용실 다녀왔어요.
거울 보는 내내 우울하긴 했어요.
그런데 전 지하철 거울엔 예쁘게 보여요.
우리집 거울들은 미인은 아니라도 봐줄만하게 보이는데 외부 거울들은 너무 솔직해서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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