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바이올린 사이즈

궁금이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4-06-27 10:59:31

6세 말에 산 바이올린 초2인 지금 방과후에서 쓰고 있는데

작은 것 같아서 바꿔 주려고 해요.

바이올린에 대해서 잘 몰라서,,

6세-초1까지 사용 하는 바이올린 사이즈가 이분의일이죠? (바이올린 가방에 지워진 글씨인데 이분의 일로 써있는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사분의 삼 바이올린으로 사면 될까요?

 

당근에서 살까 하다가, 새거 사길 추천한다는 글 보고 인터넷에서 저렴한 제품으로 사려고 해요.

검색 해 보니 효* 브랜드가 보이네요.

혹시 저렴한 다른 브랜드도 추천 부탁 드립니다.

 

스즈키2권 하고있는데, 속도가 빠른 아이도 아니고 집에서 연습하는 아이는 아니에요.

그래도 바이올린 수업 좋아하고 있고요.

방과후 수업 만으로는 부족 한 것 같고 해서, 동네 대형 마트 문화센터에서 하는 일대이 수업, 주1회 30분 짜리 시켜볼까 싶은데.. 이런것도 도움 될까요? 그냥 큰 욕심은 없고 방과후 수업 진도 빨리 끝내는게 목표라서요.

IP : 14.5.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7 11:06 AM (223.39.xxx.164)

    그냥 돈 시간 버리지말고 시키지 마세요
    그렇게 몇년을 해도 바이올린은 안됩니다.
    피아노로 치면 젓가락행진곡 두손가락으로 치는수준 정도 될겁니다. 그걸 원하세요?

    방과후로 악기 시키시키려면 우쿨렐레 기타 오카리나
    쉬운 악기 1년 배우면 어디서 연주 가능한걸로 하세요

  • 2. ...
    '24.6.27 11:11 AM (14.51.xxx.97) - 삭제된댓글

    피아노 배우고 연습 시키는게...
    중고가게에서 지금 하는거 팔고 중고 사셔요.
    성인용 할때 까진 그렇게 넘어갔어요.
    1/8소장하고 싶었는데 아저씨 꼬임에 넘어가 아쉬워요...

  • 3. ㅇㅇ
    '24.6.27 11:13 AM (120.136.xxx.97)

    저도 같은 의견. 시키지 마시고 아이가 좋아하는거로 다른거 하게 하세요. 공부 잘하면 공부를 더. 운동 잘하면 운동을 더.
    바이올린은 레슨비 즈려밟고 실력 키우는 분야예요.

  • 4. ....
    '24.6.27 3:11 PM (1.145.xxx.201)

    다른 댓글에 놀래서 씁니다.. 애들 재능은 어디서 나올지 모르고 애가 좋아한다니 함 시켜보시라 권해요. 저희 애도 그 정도 수준으로 시켰는데 지금 전공으로 해요. 운이 좋은 걸수도 있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겁니다

  • 5. ....
    '24.6.27 3:21 PM (110.144.xxx.115)

    바이올린 사이즈는 팔길이에 따라 달라요. 애가 키가 많이 큰가요? 아니면 사이즈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 보통 사분의 일 사이즈 쓸거에요. 키 150정도쯤에 사분의 삼 썼어요. 선생님 만나서 상담해 보시고 사세요

  • 6. ...
    '24.6.27 4:32 PM (1.241.xxx.7)

    초2 4분의 1 쓰고 있어요
    근데 방과후는 비추합니다.. 방과후에서 시작했다가 자세 다 망가져서 레슨 받으면서 교정하느라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846 거래처 직원 5 ㅈㄷㅅㅅㅅ 2024/06/26 1,270
1581845 시댁이나 친정 형제들에게 어디까지 베풀어보셨나요? 17 궁금 2024/06/26 5,023
1581844 단독주택의 가족 구성원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3 .. 2024/06/26 1,438
1581843 네이버 멤버십으로 티빙 보는데 mbc안나와서 1 참나 2024/06/26 1,334
1581842 여행왔는데 남편한테 너무 짜증이나요 28 어휴 2024/06/26 9,895
1581841 커넥션 캐스팅 찰떡이지 않나요? 2 ㄴㄱㄷ 2024/06/26 2,260
1581840 매일 운동하시는 분들 대단해요 14 2024/06/26 4,316
1581839 82에서 집값을 논하다니 그분이 생각나요. 8 ㅇㅇ 2024/06/26 3,212
1581838 카시아 속초 2 55 2024/06/26 1,826
1581837 미국주식 다들 수익권인가요? 8 ... 2024/06/26 3,634
1581836 먹는 거 좋아하는 친구의 맛집..ㅋㅋ 18 2024/06/26 6,923
1581835 부가 유전되는 통로가 교육인데 5 ㅗㅎㅎㅇ 2024/06/26 3,043
1581834 탑텐 옷 사려는데 매장vs인터넷 7 탑텐 2024/06/26 2,115
1581833 아들이 우리 집은 각자도생이라고 합니다. 28 각자도생 2024/06/26 8,852
1581832 샐러리 주스 변비에 직빵이네요 6 즞ㅇ 2024/06/26 2,311
1581831 민주당, “尹대통령 ‘격노’ 배경에 김여사 의심” 7 ... 2024/06/26 2,264
1581830 몰몬교는 이단인가요?? 16 ㄱㄴ 2024/06/26 3,501
1581829 주차비로 민심 잃는 가게 17 허허허 2024/06/26 5,146
1581828 싼맛에 하나 살까하는데 말려주실 분~~ 26 가방 2024/06/26 5,968
1581827 모기가 없으면 초콜릿도 못 먹는다... 7 ㅇㅇ 2024/06/26 2,273
1581826 잠자고 있는 퇴직연금 문자 알람이 왔는데요 2 ettt 2024/06/26 2,101
1581825 안마의자 샀어요 7 ㅁㄴㅇ 2024/06/26 2,133
1581824 폐경으로 가는 단계인가본데 심하네요 4 71년생 2024/06/26 3,713
1581823 여행은 가야되겠죠 ㅠ 10 D 2024/06/26 2,854
1581822 어른을 위한 삶? 아이들을 위한 삶? 어느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2 ㅁㄴㅇ 2024/06/26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