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바이올린 사이즈

궁금이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24-06-27 10:59:31

6세 말에 산 바이올린 초2인 지금 방과후에서 쓰고 있는데

작은 것 같아서 바꿔 주려고 해요.

바이올린에 대해서 잘 몰라서,,

6세-초1까지 사용 하는 바이올린 사이즈가 이분의일이죠? (바이올린 가방에 지워진 글씨인데 이분의 일로 써있는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사분의 삼 바이올린으로 사면 될까요?

 

당근에서 살까 하다가, 새거 사길 추천한다는 글 보고 인터넷에서 저렴한 제품으로 사려고 해요.

검색 해 보니 효* 브랜드가 보이네요.

혹시 저렴한 다른 브랜드도 추천 부탁 드립니다.

 

스즈키2권 하고있는데, 속도가 빠른 아이도 아니고 집에서 연습하는 아이는 아니에요.

그래도 바이올린 수업 좋아하고 있고요.

방과후 수업 만으로는 부족 한 것 같고 해서, 동네 대형 마트 문화센터에서 하는 일대이 수업, 주1회 30분 짜리 시켜볼까 싶은데.. 이런것도 도움 될까요? 그냥 큰 욕심은 없고 방과후 수업 진도 빨리 끝내는게 목표라서요.

IP : 14.5.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7 11:06 AM (223.39.xxx.164)

    그냥 돈 시간 버리지말고 시키지 마세요
    그렇게 몇년을 해도 바이올린은 안됩니다.
    피아노로 치면 젓가락행진곡 두손가락으로 치는수준 정도 될겁니다. 그걸 원하세요?

    방과후로 악기 시키시키려면 우쿨렐레 기타 오카리나
    쉬운 악기 1년 배우면 어디서 연주 가능한걸로 하세요

  • 2. ...
    '24.6.27 11:11 AM (14.51.xxx.97) - 삭제된댓글

    피아노 배우고 연습 시키는게...
    중고가게에서 지금 하는거 팔고 중고 사셔요.
    성인용 할때 까진 그렇게 넘어갔어요.
    1/8소장하고 싶었는데 아저씨 꼬임에 넘어가 아쉬워요...

  • 3. ㅇㅇ
    '24.6.27 11:13 AM (120.136.xxx.97)

    저도 같은 의견. 시키지 마시고 아이가 좋아하는거로 다른거 하게 하세요. 공부 잘하면 공부를 더. 운동 잘하면 운동을 더.
    바이올린은 레슨비 즈려밟고 실력 키우는 분야예요.

  • 4. ....
    '24.6.27 3:11 PM (1.145.xxx.201)

    다른 댓글에 놀래서 씁니다.. 애들 재능은 어디서 나올지 모르고 애가 좋아한다니 함 시켜보시라 권해요. 저희 애도 그 정도 수준으로 시켰는데 지금 전공으로 해요. 운이 좋은 걸수도 있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겁니다

  • 5. ....
    '24.6.27 3:21 PM (110.144.xxx.115)

    바이올린 사이즈는 팔길이에 따라 달라요. 애가 키가 많이 큰가요? 아니면 사이즈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 보통 사분의 일 사이즈 쓸거에요. 키 150정도쯤에 사분의 삼 썼어요. 선생님 만나서 상담해 보시고 사세요

  • 6. ...
    '24.6.27 4:32 PM (1.241.xxx.7)

    초2 4분의 1 쓰고 있어요
    근데 방과후는 비추합니다.. 방과후에서 시작했다가 자세 다 망가져서 레슨 받으면서 교정하느라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537 키는 타고나야 된다고 해요. 그리고 성장호르몬 34 키는 2024/07/02 7,376
1590536 EM용액..믿거나 말거나 24 신기 2024/07/02 5,131
1590535 비만이 되어가는 아이를 보기가 힘들어요 53 ㅁㄴㅇㅎ 2024/07/02 12,097
1590534 곰탱이의 마력 ㅋ 1 2024/07/02 1,573
1590533 키에서 얼마 뺀 체중이 좋던가요 12 2024/07/02 3,381
1590532 내그럴줄알았다 유시민 출연 4 . . . .. 2024/07/02 3,693
1590531 기르는 개밥 직접 만드느라 바쁜 대통령 5 그래서 2024/07/02 2,662
1590530 조민은 엄마닮아서 망한듯 90 조민 2024/07/02 22,587
1590529 고물가로 애슐리 부활 14 ㅇㅇ 2024/07/02 7,475
1590528 대학생 딸이 미역국을 첨 끓였는데 11 .. 2024/07/02 4,668
1590527 애들 시험기간으로 급속노화오겠네요 8 생명단축의길.. 2024/07/02 3,141
1590526 조민 웨딩 사진 글을 보고 느끼는 점 83 ... 2024/07/02 21,131
1590525 결혼 반대 했는데 잘 사는거 vs 축하 받은 결혼인데 불행 2 2024/07/02 2,241
1590524 조국혁신당 SNS - 윤통 업적 나열 .jpg /펌 12 보세요들 2024/07/02 2,657
1590523 월급날 희열감 ... 2024/07/02 2,102
1590522 공평 도시유적 전시관을 아시나요? 8 안나 2024/07/02 907
1590521 기저질환자와 가족들은 요즘도 마스크 끼시나요? 7 보호자 2024/07/02 1,268
1590520 오이무침 할 때 오이 꼭 안 절이고 바로 무쳐도 되죠? 8 2024/07/02 3,233
1590519 본격적인 장마 전에 수박 사왔어요 9 비를 뚫고 2024/07/02 2,490
1590518 쌍방울 내부 폭로 "이재명 방북 비용으로 검사가 몰아갔.. 14 그럼그렇지 2024/07/02 3,926
1590517 일하기 싫어 눈물이 나요. 8 111 2024/07/02 5,347
1590516 자식때문에 늙는다 15 늙는다늙어 2024/07/02 5,807
1590515 묵은쌀 갖다주고 백설기 맞추려고 하면..공임이 얼마나 들까요? 12 ,,, 2024/07/02 4,493
1590514 사천 짜파게티 1 허엉 2024/07/02 1,254
1590513 초등 아이들 대화가 귀욤 1 ,, 2024/07/02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