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많이 심했어요
일단 시댁은 명절외엔 따로 연락안합니다
근데 나이 더 먹으니 시댁과 남편은 한통속이었다는걸 깨닫게 되고
이젠 남편이 화가나요
애들한테도 남편은 심했습니다
이제 애들 크고.. 저와 애들하고 시간 보내고 싶어하는데 언제부터 그랬나 화가 납니다
나이들고 약속도 없고 돈벌이도 시원찮으니 그러는게 보이는데..
언제부터 우리가 가족이었나 본가족에게나 들러붙지 싶어요
이마음은 어찌 다스려야 하나요
시댁이 많이 심했어요
일단 시댁은 명절외엔 따로 연락안합니다
근데 나이 더 먹으니 시댁과 남편은 한통속이었다는걸 깨닫게 되고
이젠 남편이 화가나요
애들한테도 남편은 심했습니다
이제 애들 크고.. 저와 애들하고 시간 보내고 싶어하는데 언제부터 그랬나 화가 납니다
나이들고 약속도 없고 돈벌이도 시원찮으니 그러는게 보이는데..
언제부터 우리가 가족이었나 본가족에게나 들러붙지 싶어요
이마음은 어찌 다스려야 하나요
그 집에 보내 버릴 거 아님 님이 달고 나니면서 짐꾼으로 운전수로 쓰시면되죠. 지금이라도 님쪽으로 기웃거리는 게 낫지 죽을 때까지 한통속 짓 하는게 나을까요?
몇십년 화가 가라 앉아 있다가 갱년기 되니 남편에게 폭발 하더군요
가만 있으면 괜찮은데 철없는 행동하면 예전엔 그냥 넘겼던 것도 옛날 일까지 겹쳐서 더 화가 나요
아이들도 엄마 왜 이러냐고 할 정도로요
스스로 가라 앉혀야지 계속 화내고 짜증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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