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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부터 고2까지 아들 칭찬

엄마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4-06-26 07:38:21

외동아들 하나 키우고 있는데

 

아들이 저 안 닮고 아빠 닮아서 검소하고 성실합니다

 

물건 아껴쓰고 끝까지 쓰는데 한 학년 끝나서

 

참고서며 노트며 정리하면 정말 첫장부터 끝장까지

 

모두 다 풀고 노트 연습장 끝까지 다 사용했어요

 

 

볼펜도 절대 여러개 안 쓰고 리필심 사용해서 쓰고

 

모든걸 너무 깨끗하게 쓰고 오래 씁니다

 

 

저로 말하자면 진짜 문제집 앞쪽 조금 풀고 뒤는 다

 

그대로고 노트 연습장이며 이리 찔끔 저리 찔끔

 

대중없이 썼어요

 

 

 

칭찬할게 많은 아이인데 너무 좋은

 

장점인것 같아 아침에 써봅니다

 

 

 

 

IP : 211.203.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6 8:06 AM (59.15.xxx.49)

    정말 칭찬합니다. 저희아이랑 딱 반대네요.
    쓰지도 않는 노트 같은거 지금 안쓰니까 전부 버림니다.
    나중에 필요할 땐 또 사주겠지 하면서요.
    재활용에 버릴때마다 쓸 수 있는걸 골라내는게 제 일이네요.

  • 2. 북극곰
    '24.6.26 8:25 AM (211.36.xxx.88)

    아유 기특해라♡♡♡

  • 3. 크게
    '24.6.26 8:26 AM (115.138.xxx.63)

    크게될 아이네요
    기특해요

  • 4. ...
    '24.6.26 8:37 AM (119.69.xxx.193)

    와...아들중에 이런 아이 처음봤어요
    실화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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