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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윤숙희 아시나요

. . .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4-06-25 10:25:38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넘귀엽고 재밌어서 계속 보다가 구독까지 눌렀어요.

 

저는 소주 한잔도 못마시는데

술을 정말 사랑하듯 마시고 안주도 맛있게 먹는게 잼나요.

 

시장 찾아다니는것도 내스타일이고요

 

광고라고 하시는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머리카락만큼도 없으니까요

IP : 58.29.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자네같은
    '24.6.25 10:2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알콜중독 아닌가요?

  • 2. ...
    '24.6.25 10:27 AM (112.148.xxx.198)

    저요. 완전 팬이고
    울아들 한테까지 강제 구독 시켰어요.
    아가씨가 소탈하고 씩씩하죠?
    안주 나오기전 기본안주나 밑반찬만으로도
    쐬주 반병쯤 너끈한 그녀, 넘 귀여워요! ㅎㅎ

  • 3. ㅇㅇ
    '24.6.25 10:28 AM (183.106.xxx.145)

    너무 순수하고 귀엽죠~ㅎㅎ
    저도 숙희씨 좋아해요~
    게시판에서 윤숙희 이름보니 넘 반가워서 로그인했네요~

  • 4. 윤수키~
    '24.6.25 10:33 AM (220.122.xxx.200)

    어머낫 저도 애청자에요
    알콜릭이라 보실 수도 있지만
    촬영시 많이 마실 수도 있고
    일단 도보 지하철로 이동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아가씨더라구요
    심지어 이뻐보이기까지~~~^^

  • 5. . . .
    '24.6.25 10:35 AM (58.29.xxx.182)

    맞아요
    꾸밈없이 순수한게 매력
    나이는 그리 안 많은줄 알았는데 삼십중반 넘으셔서 깜놀요
    평범한데 자꾸 보게되는 마력을 가지신듯

  • 6. 시간낭비
    '24.6.25 10:37 A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남 술마시는 거 보는게 전 시간 아깝던데. 남는 것도 없고. 시간 낭비. 인생은 짧은데 저런데로 시간 뺏기는거 싫어요

  • 7.
    '24.6.25 10:59 AM (223.63.xxx.95)

    그냥 귀여워요
    푸바오처럼 힐링되는 아가씨

  • 8. ..
    '24.6.25 11:56 AM (112.144.xxx.137)

    방금 쇼츠 몇개 보고왔는데...
    혼자서 뭔 소주를 그렇게나 계속 마신대요? 안주도 없이
    저는 걱정되요.
    이런 마음이 있으면 그 영상이 흔쾌히 안봐지더라고요

  • 9. 그리움
    '24.6.25 12:03 PM (106.101.xxx.188)

    저도 애청자네요~~우연히 보게되었는데 평범하지만 순수한 아가씨같애서 구독하게되었네요^^안경쓰고 머리질끈묶고 다니는 모습이 저랑 비슷하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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