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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공감"과 "긍정"

엄마노릇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24-06-25 08:53:33

무슨 얘기에 내 의견을 말하면 "공감"안해줬다고 화내고

싫은 소리 조금이라도 하면 "긍정적으로" 얘기 안하고 부정적인 얘기 한다고 화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말을 많이 하거나 잔소리를 하거나 길게 얘기하지 않는데..

 

사춘기는 벼슬이고, 자식은 상전..

 

얘야, 엄마 일하랴  엄마노릇하랴 지금까지도 힘들었는데

이제 대화 스킬까지 완벽하게, 공감과 긍정으로만 해야한다니

그냥 말을 안해야겠다...

IP : 211.196.xxx.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4.6.25 11:07 AM (222.100.xxx.51)

    말을 줄여야 하고
    내 판단으로 안된다, 별로다 얘기하지 않도록 조심해요.
    그렇구나,,그럴수도 있겠네..엄마는 미처 생각못했다...너는 그렇구나...이렇게요.
    그리고 진짜로 내가 사람이 더 유연해지려고 노력해요. 사람은 다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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