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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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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남자랑 다니는 건

₩&@ 조회수 : 7,868
작성일 : 2024-06-25 02:30:04

 

 

여자분에게 키작은 남자 또는 

 

자기보다 키작은 남자랑 데이트하고 번화가

 

 같이 다니는 건 자존심 상할 수  있는 일이겠죠?

 

너무 긴

시간 동안

너무 가능성 없는 꿈만 꾸고

살았네여. 너무 몽상가였네요.

현실을 살아야 하는데

IP : 183.102.xxx.4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랜만이네요
    '24.6.25 2:39 AM (122.43.xxx.65)

    뼈 늘여 이어붙이는 수술 있던데
    물어보살에서 본적있어요
    키때문에 연애 못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거같아
    끄적여봤습니다

  • 2.
    '24.6.25 2:52 AM (39.7.xxx.88) - 삭제된댓글

    남편 163 시숙님들 다 그보다 작거나 비슷
    다들 결혼해 잘 삽니다.
    다만 오십대 부부이긴 하나 저165
    아이가 작을 예정이어서 병원 갔을때
    성장호르몬 의사 키가 김병만씨 인것 같았어요.158. 다들 잘사는데
    능력을 키우세요.
    안타까워서요 사실 아이 키때문에 좌절할까
    고민 많이 했던터라서요.

  • 3. 진짜
    '24.6.25 3:12 AM (99.239.xxx.134)

    정신에 병이 깊은데
    제발 상담받아요
    키 작아도 정신건강하고 밥벌이 잘 하고 하면 다들 짝을 찾아요

  • 4. ㅋㅋ
    '24.6.25 4:15 AM (138.186.xxx.130) - 삭제된댓글

    오실때 됬네요

  • 5. ..
    '24.6.25 5:15 AM (58.29.xxx.45)

    사람 좋으면 상관있나요
    키작을수록 적당한 덩치 키우고 운동해서 튼튼해 보이면
    훨씬 괜찮아요

  • 6. ㅇㅇ
    '24.6.25 5:26 AM (222.233.xxx.216)

    사랑에 빠지니 나만한 남자랑 결혼.

    좋은 사람은 키가 안보이는데.. . 제 짝을 못 만나신듯 해요
    키작아도 성실하고 착하고 돈잘벌고 좋아요.

  • 7. 모쏠이생망
    '24.6.25 5:40 A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잠이나 자라.
    현실에서 여자랑 번화가 갈 일은 절대 없을거니까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고.

  • 8. 세바스찬
    '24.6.25 6:21 AM (211.36.xxx.184)

    저 171썸남166
    첨앤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뭐 그려려니
    내가 좋다는데 누굴 신경써요?
    내가 그 키가 이쁘다는데,,,,,

    자신감있고
    능력있고 옷코디 잘하고
    가끔 귀여움

  • 9. ㅇㅂㅇ
    '24.6.25 6:45 AM (182.215.xxx.32)

    매력있으면 가능

  • 10. 모솔아
    '24.6.25 7:13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나168 남편 166
    키180넘은 남자도 만나봤지만 키작아도 자신감 넘치는 지금 남편이 너무 매력적이라 결혼했다 결혼하니 더좋아진 남편
    모솔은 절대 결혼못해
    그러니 포기해
    저런정신으로 세상을 살면 결혼을 못할뿐아니라 친구도 없을거같음

  • 11. 그리고
    '24.6.25 7:16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뼈늘이는 수술한남자가 뭐가 매력적이겠어요? 호르몬으로 키키운건 부모가 하는짓이라 지만.

  • 12. 모솔
    '24.6.25 7:43 AM (114.108.xxx.61)

    모쏠님 그냥 포기하고 사세요. 요즘 삼십대가 사십프로 이상 미혼이람서요. 그냥 트렌드 따라 사세요.

  • 13. 진짜?
    '24.6.25 7:45 AM (121.162.xxx.234)

    딱 키만 크면 되는 거죠?
    170 넘는 키에 고도비만도?
    우울증이라고 치킨만 시켜먹고 뒹굴거려도?
    무직에 징징이라도?

    원하는게 오직 키인양 징징대는,
    키로 상징하는 트로피 와이프 원하는 거면서.

  • 14. 이분
    '24.6.25 7:51 AM (211.211.xxx.168)

    맨날 유도심문 하고 넘초에 퍼가서 욕하는 거 아님?

  • 15. ..
    '24.6.25 8:01 A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누가보면 키만 작은줄....
    하루종일 여초사이트를 들락날락하는 변태를 누기 좋아할까요?
    평생을 열등감에 피해의식에 쩔어사는데
    어느 여자가 사귀고싶겠냐구요.
    상남자는 개뿔.

  • 16. ..
    '24.6.25 8:19 AM (223.62.xxx.254)

    누가보면 키만 작은줄....
    하루종일 여초사이트를 들락날락하며
    징징대는 글을 올렸다, 지웠다 반복하는 변태를 누가 좋아할까요?
    평생을 열등감에, 피해의식에 쩔어사는데
    어느 여자가 사귀고싶겠냐구요.
    상남자는 개뿔.
    본인을 상남자라고 하는 찌질남은 또 처음입니다.

  • 17.
    '24.6.25 8:49 AM (1.237.xxx.38)

    진짜 이정도면 수술도 고려해보겠어요

  • 18. ...
    '24.6.25 9:56 AM (112.186.xxx.99)

    인성만 괜찮으면 생각보다 외모 안따지는 여자 많아요 저도 신랑 키 166밖에 안됩니다. 거기다 뚱뚱해요 그래도 나한테 잘해주고 위해주는 모습보고 결혼했고 현재도 변함없이 우리 가족들한테 잘하는 모습보고 결혼 잘 했다 생각해요 외모보다 인성을 키우세요 그러다보면 언젠가 알아주는 여자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징징거릴 시간에 본인을 위해 투자 하세요

  • 19. 속셋말
    '24.6.25 10:1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돈많으면 괜찮지않나요?

    나도 이런 댓글써보네...ㅉ

  • 20. 속셋말
    '24.6.25 10:14 AM (219.255.xxx.39)

    돈만 많으면 괜찮지않나요?

    오래살고보니 나도 이 남자덕에 이런 댓글써보네..

  • 21. ㅇㅇㅇㅇㅇ
    '24.6.25 10:2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일단 키작으면 운동하고
    공부라도 하라고 여기서 그리충고 했건만
    그동안 뭐 했어요?

  • 22. 진실은
    '24.6.25 10:52 AM (211.173.xxx.12)

    아저씨는 키만 작은게 아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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