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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애기한테 제일 많이 하는 말. 엄마가 지켜줄게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4-06-25 00:18:23

한번도 내 엄마한테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

엄마가 날 지켜줄거라는 믿음이 1도 없어요

그래서 내자식한테 입버릇처럼 말하네요

IP : 218.153.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5 1:04 AM (73.148.xxx.169)

    그렇군요. 애기때 지켜줄게 입으로 말 할 만한 일이 별로 없던데요.

  • 2. ㅇㅇ
    '24.6.25 7:22 AM (125.130.xxx.146)

    그냥 사랑해라는 말로..

    지켜줄게
    이 말 너무 많이 하면
    지켜줘야 되는 상황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아서요.

  • 3. 그게
    '24.6.25 8:35 AM (175.120.xxx.173)

    내 상황을 아이에게 투영시키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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