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일섭 할배 참 변함없네요

ㅇㅇㅇ 조회수 : 6,937
작성일 : 2024-06-24 11:40:48

11년전 꽃보다할배 장조림사건 또 해명하신다고

(이야.. 엄청나게 억울했나봐요 몇번이나 저러는거 징글징글)

그 반찬이 엄청나게 무거웠고

옆에서 들어주려고 하는데 나피디가 막았다며

무거웠던건 알겠고요

그럼 화내지말고 길가 쓰레기통에 조용히 버리지 그러셨어요

길바닥에 패대기친건 엄연한 사실 아닌지요?

그건 다른 사람이 행패부리라고 시킨건가요?

 

졸혼전엔 집에서도 욱하면 밥상 엎으시는 통에

따님이 아버지만 보면 가슴이 뛰었다고요

백일섭 할배는 매번 부인이 차려준 밥상 엎으신 것에 대한 변명도 할말도 당연 많으시겠죠

밥상 때려부신 후에 한번이라도 뒷수습은 해봤을까? 쌔앵하면서 박차고 나가면 부인이 매번 눈물콧물 흘리면서 오만데 파편튄거 혼자 다 치웠겠쥬???

그런장면 상상만해도 정말 끔찍하네요

 

일할때 대본 불만땜에

피디앞에서 또 대본을 패대기쳤던가 부욱하고 찢었던가

피디가 동네방네 소문내고 담합하는 바람에

이후  10몇년간이나 일없이 사셨다고

 

당연 백일섭 할부지도 억울한 점이 많으시겠죠

하지만 걸핏하면 욱하고 패대기치는 버릇을 정당화할수는 없어요

교도소 들어가 있는 범죄자들도 그런부분은 백일섭 할배랑 똑같을걸요?

내가 좀 욱해서 행패부리고 폭력좀 휘두르다 운이나빠 형량이 세게 나왔을 뿐이다

저쪽이 잘못을 안했는데 내가 왜 그러겠냐며 말이죠

매번 저리 본인만 억울한게 많은

백일섭 할배 노답

 

저러다 또 예능 드라마 촬영장에서 뒤집어 엎고는 난 억울해..  다 너네잘못.. 시전 하시겠죠

사람 절대 안변하거든요

 

 

 

IP : 112.214.xxx.1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24.6.24 11:41 AM (118.235.xxx.240)

    노답이면 방송국에서 안써줄걸요
    장수 하는 연예인 보면 다 이유가 있다더라고요

  • 2. ...
    '24.6.24 11:42 AM (114.204.xxx.203)

    내 잘못은 없다 이건가요
    사람 안변하죠

  • 3. 위에
    '24.6.24 11:42 AM (112.214.xxx.166)

    적었잖아요
    십오년간인가 일없었다고요

  • 4.
    '24.6.24 11:46 AM (126.34.xxx.44)

    어휴 패대기치던 모습 너무 싫어요

  • 5. ...
    '24.6.24 11:49 AM (116.32.xxx.100)

    그러게요 보통은 그래도 카메라 앞에선 조심을 할텐데
    찍고 있는데도 패대기치는 걸 보고 허걱했어요.

  • 6. 이중인격자
    '24.6.24 11:55 AM (122.254.xxx.14)

    밖에서는 서민적이고 무던하고 좋은 사람
    집안에서는 완전 폭군에 이기주의자
    너무 재수없음

  • 7.
    '24.6.24 11:55 AM (180.70.xxx.42)

    이 글 읽고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요.
    오래 전에 미국에서 범죄자들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원천적인 이유가 바로 참을성의 부재였다고 해요.
    타고난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정말 맞는 말이다싶어요.
    욱 하는 성격 정말 무서운 거에요.

  • 8. 그런 게
    '24.6.24 12:04 PM (211.206.xxx.180)

    인성, 인품임.
    같은 상황에도 대처 현명하고 조화롭게 하는 사람있는 거고.
    저만한 일에 칼부림 하는 범죄자도 있죠.
    가지각색.

  • 9. .....
    '24.6.24 12:0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방송 끄나풀은 잡고 싶은지 아빠와 나에서 사람좋은 눈웃음으로 인자한 말 하더라구요

  • 10. 그냥이
    '24.6.24 12:13 PM (124.61.xxx.19)

    저런 성격 대충 알텐데
    섭외한 나피디 리스펙 ㅋㅋ

  • 11. ㅇㅇ
    '24.6.24 12:21 PM (222.233.xxx.216)

    백일섭씨 따님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나오기 싫었을거 같아요

    폭군 아빠 우리 엄마의 웬수 얼마나 아빠가 불편하고 괴로웠을까

  • 12.
    '24.6.24 12:28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 벌써 11년 전 얘긴가요?
    하.. 이러니 유명인들이 잠시 반짝한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사나봐요.
    15 minutes of fames 이론이 아직도 유효하네요.

  • 13. 충격
    '24.6.24 12:29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 벌써 11년 전 얘긴가요?
    하.. 이러니 유명인들이 잠시 반짝한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사나봐요.
    15 minutes of fame 이론이 아직도 유효하네요.

  • 14. ㅡㅡㅡ
    '24.6.24 12:43 PM (183.105.xxx.185)

    이혼은 왜 안 하는건지

  • 15. ....
    '24.6.24 1:15 PM (119.69.xxx.167)

    와...
    https://youtu.be/_P7VgESdl6Y?si=1Io8WzMMVRaKXhoE

    원글님 글보고 찾아봤는데
    할배 성질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ㄷㄷ

  • 16. ......
    '24.6.24 1:32 PM (1.241.xxx.216)

    ㅋ보통은 아니지요 내던지고 발로 차버렸으니..
    근데 저 사건만 보면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저 장조림통이 작은게 아닙니다
    왜 여기저기 다니는 유럽여행에 나눠먹으라고 장조림을 저렇게 많이 싸줬을까요
    무릎도 허리도 안좋은 사람에게요
    여행후에 수술을 3번이나 했다는데요
    아님 누군가 다른 사람이 들어야 하는거니 민폐지요 일단 안싸 보내야 했다고 생각하네요
    애들도 어디갈때 엄마가 뭐 싸보내려면 작은거라도 들고다니기 싫다고 안가져 가잖아요
    게다가 피디가 짐들어주지 말라고 했고요 이 부분도 배려가 없기도 했고요
    저는 얘기만 듣다가 그 장면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어쨌든 성질은 보통은 넘는다는 것도 맞고요

  • 17. ..
    '24.6.24 2:03 PM (121.137.xxx.192)

    저때는 졸혼 전인가요? 여행가는 남편 장조림까지 싸줄 정돈데 지난번 방송에서 부인이 죽어도 장례식에도 안갈거라고하는 거 보고 평생 원수 지간인줄 알았네요

  • 18. 이혼안한이유
    '24.6.24 3:49 PM (61.73.xxx.138)

    댓글에 이혼은왜 안하는지 질문에 답.
    법원가고 어쩌고 저쩌고 하기싫어서 이혼은안했다고
    어디 인터뷰에서 그러더라구요.
    번거로운게 싫어서~

  • 19. 그냥
    '24.6.24 7:00 PM (211.234.xxx.111)

    대부분 작가와 시청률이 만든 작품이라 생각해요
    욕 먹는것도 그냥 역할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099 저녁에 뭐하실겁니까. 6 ... 2024/07/01 1,942
1590098 자동차세 오늘내려고 하니 7 게으름 2024/07/01 2,846
1590097 군대 면회갔던 엄마들 조심하세요. 9 몰카범 2024/07/01 8,972
1590096 서울 48평형 언저리 관리비 얼마나오나요 6 uf 2024/07/01 3,024
1590095 저녁에 찜닭 사다 먹어야 겠네요. 1 ㅎㅎㅎ 2024/07/01 1,923
1590094 지금 실내온도 31도인데 4 왜죠 2024/07/01 2,297
1590093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10 ㅇㅇ 2024/07/01 4,013
1590092 데이비드 김, 한인타운 최초 한인 하원의원 되도록 지지 호소 1 light7.. 2024/07/01 1,308
1590091 아이가 카투사 지원하려고 24 123 2024/07/01 4,503
1590090 떡볶이집이 없어진게 이리 서운한일인지 17 2024/07/01 4,422
1590089 안영미 돌잔치 보면 참 다양하게 사는것 같아요 55 00 2024/07/01 31,662
1590088 전 삼시세끼 산촌편 볼때 은근 스트레스 받았어요 ㅎ 8 0011 2024/07/01 3,965
1590087 드릉드릉이 뭐예요? 40 @@ 2024/07/01 5,608
1590086 야구 키움팬 계세요? 4 ........ 2024/07/01 945
1590085 매월 1일이면 가슴 뭉클한 핸드폰 데이타 선물이 들어옵니다. .. 9 참 자잘하고.. 2024/07/01 1,892
1590084 씀씀이가 중요한 듯 해요 40 ... 2024/07/01 7,266
1590083 미달이 결혼했네요. 의찬이가 축사 10 .... 2024/07/01 5,434
1590082 민원 제기로 협박 받고 있습니다. 18 신문고 2024/07/01 5,648
1590081 브루네 가습기 처분할까요? 1 브루네 2024/07/01 946
1590080 캐쥬얼한 와이드팬츠를 샀는데요 3 현소 2024/07/01 2,026
1590079 모임에서 좋은 역할만 하는 지인..(내용 펑) 13 .. 2024/07/01 4,218
1590078 뭘 떨어 반말로 간 보더니 파면하라 역풍에 덜덜 1 ........ 2024/07/01 1,896
1590077 비타민d 만iu 7 ㄴㄷ 2024/07/01 1,494
1590076 쾌차 기도 7 언니 2024/07/01 820
1590075 타컴퓨터에 내 아이디와비번 안뜨게 하는법 아시나요? 3 비번 2024/07/01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