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들 인스타중에

중학모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4-06-24 11:33:39

저희 아이는 사춘기가 아직 덜와서 저에게 숨기는게 아직

많지는 않아서 ..아이친구들 인스타를 보게 되었는데

 좀 걱정되는 친구의 인스타가 보이면

일베스럽다든지 여혐글을 쓴다든지..동물사체사진등(본인이 해친것은 아닌듯)

아이들이 아직 어린데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오버일까요?

저희 아이반 아이도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아는지 답글이 많지도 않아요 그래도 릴스로 팔로워면 다 노출되는 부분..

아이들이 아직 중1이라 어린데 좀 걱정스럽네요 그아이 부모님은 모르실텐데..

IP : 116.32.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
    '24.6.24 11:34 AM (124.56.xxx.135) - 삭제된댓글

    와우.. 그럼 선생이 어쩔건데요
    님 자녀 목죄는 일이예요

  • 2. ..
    '24.6.24 11:35 AM (211.36.xxx.122)

    일단 차단시켜야죠
    선생님께 말하는 게 효과가 있을지;;

  • 3. ....
    '24.6.24 11:36 AM (118.235.xxx.73)

    초등이면 선생님한테 말이라도 해볼텐데
    중등은 소용 없을꺼 같아요.
    저정도면 부모도 신경 안쓰는 경우도 많구요.
    그 나이면 할수 있는건 최대한 저런 아이랑 어울리지않게
    우리 아이 속하는것 뿐이더라구요.

  • 4. .....
    '24.6.24 11:38 AM (211.202.xxx.120)

    자기반 아이들도 안보는마당에 어느반인지도 모르는 아이를 그 선생이 뭘 하라구요
    님이 그 집 부모한테 연락하세요 쌩뚱맞죠? 전화번호도 모르는데

  • 5. ..
    '24.6.24 11:39 AM (121.178.xxx.61)

    애들 dc커뮤에서 물들어서 일베,여혐은 기본 장착이에요

  • 6. ..
    '24.6.24 11:39 AM (118.130.xxx.26)

    원글님 아이 학교에서 따 당할지도 몰라요

  • 7. ....
    '24.6.24 11:55 AM (1.223.xxx.28) - 삭제된댓글

    중학생 아이 친구들 인스타는 왜 봐요 게다가
    보고 그걸 담임샘에게 말해야 할까 고민하다니

  • 8. .....
    '24.6.24 12:11 PM (118.235.xxx.137)

    발써부터 저러니....
    요즘 남자애들 일베를 안해도 게임 채팅같은걸로
    일베.여혐같은 여러 혐오 사상에 물들어 있더라구요.
    세상에서 자기들만 불쌍하고 마음에 안들면
    민주당.페미타령이에요.일베 언어는 기본이구요.
    그 애들이 큰 세상은 각종 혐오 범죄가 더 늘어날까봐 걱정이에요

  • 9. 원글
    '24.6.24 12:32 PM (116.32.xxx.141)

    저는 저희아이 걱정이 아니라 118.235님 의견처럼 그아이와 세상이
    걱정인거에요 요즘 학교에서 학생 정서검사 등으로 아이들 상담도 많이 해주는데 지금부터 상담교사등 잘 이끌어주는 어른 만나면 그아이도 저런 세상말고 다른 세상 만날수 있지 않겠어요? 담임말고 교무실로 연락할까 생각중이기도 하고요.. 남의 아이 비뚤어지는걸 그냥 두고 보는게 맞는거라니..저도 참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966 잘 부러지지않는 샤프, 사프심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비니 2024/07/04 1,438
1587965 기사퍼옵니다.'드릉드릉'과 집게손가락... 정말 '남성혐오'인가.. 32 이게? 2024/07/04 2,648
1587964 Srt 열차안 춥나요? 최근 타보신 분들. 4 질문 2024/07/04 1,655
1587963 애초에 역주행도로 진입하는모습부터 이해가안가요 14 ㅁㅁ 2024/07/04 3,410
1587962 아무 증상 없어도 대장내시경 하는 게 좋을까요 11 .... 2024/07/04 2,728
1587961 70살이면 소중한 손자들 이름도 헷갈려요. 17 아니요. 2024/07/04 3,563
1587960 어린이/성인 가발 파는 사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가발 2024/07/04 668
1587959 장가계 상품 좀 봐주세요 8 현소 2024/07/04 1,502
1587958 단톡방에 여자한명이 절 왕따시키네요 11 2024/07/04 4,665
1587957 탄책청원 동의.. 일부러 이러는건 아니겠죠? 8 기다리는 즐.. 2024/07/04 1,920
1587956 88사이즈 옷들 어디서 사시나요? 12 예쁘자 2024/07/04 2,881
1587955 24시간 단식 중이에요 3 단식 2024/07/04 2,751
1587954 항암치료가 1회당 천만원 짜리가 있네요. 18 . . .. 2024/07/04 5,766
1587953 지금 서울 미세먼지 엄청 안좋나요? 6 마리메꼬 2024/07/04 2,018
1587952 사진 찍는 경호원 일부러 잘라놓은 시청역 김건희? 33 zzz 2024/07/04 9,546
1587951 옛날 강남역 기억하세요?! 17 추억팔이 2024/07/04 4,326
1587950 밑에 아들과 살기 싫다는 글을 읽고 9 ........ 2024/07/04 4,613
1587949 중2딸이 이시간까지 안들어오고 있어요 5 엄마 2024/07/04 4,019
1587948 일본 영국 호주처럼 왼쪽차선 운전 해보신분! 11 999 2024/07/04 2,410
1587947 청원 동의하고 싶은데 5 탄핵 2024/07/04 1,153
1587946 선재가 일어나라고 해서 자다가 깼어요 20 ... 2024/07/04 2,800
1587945 쿠팡 열무 질깃질깃.. 8 열무 2024/07/04 2,195
1587944 허ㅇ 전여친 헤어진 후 글 그 마약 여친 사귀기전쯤 2 ㅁㅁ 2024/07/04 4,780
1587943 뚱뚱한데 잘 꾸미는 여자 어떠세요? 45 뚱뚱 2024/07/04 12,832
1587942 급발진은 있어요 2 급발진 2024/07/04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