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1년생 분들이요. 학교에서 예방접종 받던거 기억나세요?

기억상실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4-06-24 07:01:26

81년생에서 그 이전분들이요 

학교에서 예방접종 받던거 기억나세요?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엄마들이 소아과 데려가서 접종하지만 지금 40대이후 세대들은 아니라고 하던데. 

초등때 기억나는게 줄지어서 주사맞던 기억은 나는데 그 내역들이 기억이 안나요. 간염주사? 수두? 독감접종 이런거였나요. 

 

IP : 70.106.xxx.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4 7:03 AM (14.32.xxx.78)

    간염 아니었을까요

  • 2. ...
    '24.6.24 7:05 AM (222.236.xxx.238)

    불주사라고 했던거 bcg 아녔나요.
    지금도 어깨에 그 자국이 볼록하게 있어요.
    교탁에서 양호선생님이 한명씩 맞혔는데 진짜 내 차례 오기전에 심장 쿵쾅거리던 기억 나네요.

  • 3. 그쵸?
    '24.6.24 7:07 AM (70.106.xxx.95)

    분명히 줄서서 두근두근 겁먹으며 주사맞은 기억은 나는데 뭔가싶어서요
    b형간염도 언제 맞은건지 모르겠고

  • 4. ...
    '24.6.24 7:08 AM (220.75.xxx.108)

    매년 뇌염 맞았던 거 같은데요.
    분단 사이에 줄줄이 줄 서서 기다리면서 공포에 떨었던 ㅋㅋ

  • 5. ..........
    '24.6.24 7:15 AM (211.36.xxx.100)

    불주사요.ㅋ

  • 6. ㅇㅇ
    '24.6.24 7:20 AM (106.102.xxx.234)

    80년생인데 간염, 투베르쿨린반응검사, bcg는 학교에서 맞았고요
    뇌염은 봄에 1~2개월 정도 기한 안에 외부 소아과에서 맞고, 확인증을 학교에 제출 했어요

  • 7. 그쵸
    '24.6.24 7:28 AM (70.106.xxx.95)

    뭔지도 모르고 다 맞은거 같아요. ㅎㅎ
    아 .. 비형간염 불주사 독감 뇌염 이런거군요 ..

  • 8. ..
    '24.6.24 7:33 AM (42.119.xxx.188)

    불주사 맞고 너무 아파서 집에 오는 내내 울었던 기억이 나요

  • 9. 불주사
    '24.6.24 7:45 AM (61.76.xxx.186)

    근데 왜 불주사라고 불렀을까요?
    저희 고딩아이 아기 때도 어깨에 맞으면
    무료, 팔뚝이면 15만원이었던 거 같은데
    흉터 없다고 소아과에서 권해서 bcg 비싼 거 선택했더니
    팔뚝에 자국 뿅뿅 아직도 선명. 황비홍도 아니고..

  • 10. ㅇㅇ
    '24.6.24 7:46 AM (218.147.xxx.59)

    74인데 기억있어요 줄 서서 교실서 주사도 맞고 치과쌤도 와서 치아 검사도 했었어요

  • 11. 불주사
    '24.6.24 7:48 AM (70.106.xxx.95)

    아마 불에 데는것처럼 아파서?.
    맞아요 치아검진도 하긴 했어요. 불소로 가글하라고 시키고요

  • 12. 불주사
    '24.6.24 7:52 AM (118.235.xxx.224)

    70년생인데 저희때는 열악해서 두사기 1개로 반전체 맞았어요. 알콜램프에 주사기 한명 맞고 나면 불에 소독해서 그래서 불주사라 한거 아닌가요?

  • 13. 불주사
    '24.6.24 7:53 AM (118.235.xxx.216)

    두사기-주사기

  • 14. ...
    '24.6.24 7:56 AM (222.236.xxx.238)

    B형 간염은 2번이상 맞아야되는 주사라서 학교에서 맞진 않았어요. 항체 안 생기면 또 나중에 맞아야된다고 해서 엄마랑 병원가서 울면서 맞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걸 또 해야된다고? 하면서 엉엉.

  • 15. 엄마가 못 맞게
    '24.6.24 8:09 AM (110.8.xxx.127)

    주사 맞은 기억이 있기는 한데 엄마가못 맞게 한 기억도 있어요.
    70년생인데 주사기 하나로 계속 사용한다고 더 위험하다고 신청 못하게 했어요.
    위생관념 철저한 분 아니셨고 보통의 엄마였는데 어쨌든 그랬네요.

  • 16. 너무 싫었어요
    '24.6.24 8:11 AM (114.201.xxx.60)

    74년생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짜피 맞아야되는거 뭘 그리 떨었을까 싶은데..어쨌든 그 당시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어요.

  • 17. ....
    '24.6.24 8:13 AM (58.122.xxx.12)

    불주사 맞은거 기억나요 교실에서 쭉 줄서서 맞았어요

  • 18. ......
    '24.6.24 8:15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1981년생을 포함한 그 이전 세대, 즉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학교에서 집단으로 예방접종을 받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당시 학교에서 받았던 예방접종의 종류는 오늘날과는 다소 다를 수 있지만, 주요 백신들은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당시 학교에서 시행된 주요 예방접종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결핵 (BCG)**: 결핵 예방을 위해 BCG 백신을 맞았습니다. 보통 팔에 자국이 남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2. **소아마비 (폴리오)**: 폴리오 백신은 경구용으로, 맛이 있는 약을 입에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3.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DTP)**: DTP 혼합 백신으로 여러 질병을 예방했습니다.
    4.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MMR)**: MMR 백신은 여러 질병을 한 번에 예방하는 백신이었습니다.
    5. **일본뇌염**: 일본뇌염 백신도 학교에서 집단으로 접종하던 주요 백신 중 하나였습니다.
    6. **B형 간염**: 1980년대 후반부터 B형 간염 예방접종이 도입되었으며, 이후 학교에서 단체로 맞기도 했습니다.

    수두나 독감 예방접종은 상대적으로 최근에 도입되거나 학교에서 단체로 접종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학교에서의 단체 예방접종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접종 경험이 흔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당시 접종 내역이 궁금하다면, 보건소나 과거 학교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예방접종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 경우, 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9. ChatGPT
    '24.6.24 8:24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1981년생을 포함한 그 이전 세대, 즉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학교에서 집단으로 예방접종을 받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당시 학교에서 받았던 예방접종의 종류는 오늘날과는 다소 다를 수 있지만, 주요 백신들은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당시 학교에서 시행된 주요 예방접종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결핵 (BCG)**: 결핵 예방을 위해 BCG 백신을 맞았습니다. 보통 팔에 자국이 남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2. **소아마비 (폴리오)**: 폴리오 백신은 경구용으로, 맛이 있는 약을 입에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3.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DTP)**: DTP 혼합 백신으로 여러 질병을 예방했습니다.
    4.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MMR)**: MMR 백신은 여러 질병을 한 번에 예방하는 백신이었습니다.
    5. **일본뇌염**: 일본뇌염 백신도 학교에서 집단으로 접종하던 주요 백신 중 하나였습니다.
    6. **B형 간염**: 1980년대 후반부터 B형 간염 예방접종이 도입되었으며, 이후 학교에서 단체로 맞기도 했습니다.

    수두나 독감 예방접종은 상대적으로 최근에 도입되거나 학교에서 단체로 접종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학교에서의 단체 예방접종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접종 경험이 흔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당시 접종 내역이 궁금하다면, 보건소나 과거 학교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예방접종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 경우, 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20. 저는
    '24.6.24 8:42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불주사 안맞았어요
    애들이 울고불고 하는걸보니 무서워서 숨어있었어요
    안맞았는데 별일없었음.

  • 21. 불주사
    '24.6.24 8:53 AM (123.212.xxx.149)

    불주사 ㅋㅋ 추억 돋네요.
    불주사는 아마 맞고 나면 화상흉터처럼 흉터가 져서 그 이름인걸까요?
    불주사는 맞기 전에 반응검사해서 양성이면 안맞고 음성이면 맞았던가 그랬거든요.
    암튼 반응검사하는 주사를 팔안쪽에 맞아서 볼펜으로 동그라미를 쳐서 그거보다 더 부으면 안맞았는데요.
    둘다 맞아본 경험으로 불주사보다 그 반응검사 주사가 진짜 엄청나게 아팠던 기억이...

  • 22.
    '24.6.24 9:25 AM (59.7.xxx.217) - 삭제된댓글

    뇌염, 간염, bcg 이런류 맞았던거 같아요. 소아마비 이런건 아기때 맞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065 여름용 브라 진작 살걸.. 5 세상좋네 2024/06/25 5,586
1586064 ABC쥬스나 cca쥬스 착즙후 며칠 냉장보관해도 될까요? 2 여름 2024/06/25 1,505
1586063 소속사 고소 공지 레전드는 정준영측 8 레전드 2024/06/25 2,673
1586062 네이버 멤버십도 쿠팡처럼 사용 후 바로 해지하면 회비 없나요? 2 ........ 2024/06/25 1,329
1586061 건성으로 듣는 남편 25 어찌 2024/06/25 2,802
1586060 목동 단지들 1층 정원 딸린거요. 10 목동 2024/06/25 4,152
1586059 여름이라 숏컷에 니플패치 하니까 너무 편해요. 26 음.. 2024/06/25 5,003
1586058 비타민d와 불면증 6 ... 2024/06/25 3,082
1586057 외로움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11 2024/06/25 4,868
1586056 황반변성 잘 보시는 선생님 추천해 주세요 5 눈 건강 최.. 2024/06/25 1,973
1586055 착하지만 돈에 있어 짠사람은 정이 안가요 29 짠순이 2024/06/25 5,398
1586054 부자감세 통크게 해주고 5 ㄱㄴ 2024/06/25 1,247
1586053 돋보기 기능필요하신분..핸폰을 돋보기로.. 17 페파 2024/06/25 3,216
1586052 지코는 하이브에 KOZ넘기며 얼마 벌었나요? 인수금액 2024/06/25 2,103
1586051 허리 신경차단술 후 감각 저하 3 MRI 2024/06/25 2,615
1586050 임성근... 전적이 있었군요. (feat. 김규현 변호사)/펌 12 2024/06/25 3,932
1586049 구호 옷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 2024/06/25 4,320
1586048 전기요금 얼마나 나오나요 21 ㅇㅇ 2024/06/25 3,318
1586047 ‘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9월로 연기…“정부가 집값 부채.. 11 ... 2024/06/25 2,958
1586046 고등아들과 같이 할수 있는것 있을까요? 10 해바라기 2024/06/25 1,752
1586045 금웅권 계신 82님들 질문드려요 1 ㅇㅇ 2024/06/25 1,447
1586044 군대가면 다리 아플텐데 깔깔 이 시국에 군인 조롱? 6 !!!!! 2024/06/25 1,912
1586043 한동훈의 특검법은 곧 민주당 특검법에 찬성한다는 얘기 7 ........ 2024/06/25 1,764
1586042 유두통증 3 Fhj 2024/06/25 2,132
1586041 키작은 남자랑 다니는 건 15 ₩&.. 2024/06/25 7,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