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클래리시드건조시럽(항생제) 복용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24-06-23 11:51:22

어제 아이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로 소아과에 가서 

여러가지 약을 처방받아 왔습니다.

포함된 약 중에 클래리시드건조시럽 항생제가 있는데 

이거 때문인지 계속 물설사를 해요.

 

갔던 병원도, 조제한 약국도 오늘 휴무라서 어디에 물어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열은 내렸는데.. 나머지는 임의로 막 항생제 빼고 먹여도 되나요? 

3일치 처방받았는데 지금까지 3번 복용했습니다~

(어제 오전, 어제 밤, 오늘 오전)

IP : 175.125.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4.6.23 11:59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그 항생제 설사 유발 맞아요 애 어릴 땐, 그 항생제 복용하기 1시간 전에 유산균 먹이고 난리쳤는데 지금은 이제 어쩔 수 없다 그래요 그래도 감기 증상 나으려면. 저라면 일단, 기름진 거나 유제품 섭취는 자제시키고 약은 처방대로 끝까지 먹인 후 감기 증상 완화에 최우선을 들 것 같아요 아마 3~4일치 처방 이겠죠? 끝까지 약 먹이고 내일쯤 병원 다시 가서 목 부은 거나 콧속 붓기 등이 다 빠졌는지 확인 받아 볼 듯.

  • 2. 항생제
    '24.6.23 11:59 AM (175.119.xxx.162)

    항생제 부작용인데--
    다음부터는 괜찮다고해도 꼭 비오플 같이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항생제는 계속 먹어야할듯 한데요.
    열린 약국 전화 돌려서 비오플 살 수 있나 물어보세요

  • 3. 아아아아
    '24.6.23 12:00 PM (61.255.xxx.6)

    비오플이랑 같이 먹어야 해요

  • 4. 비오플
    '24.6.23 12:01 PM (175.119.xxx.162)

    비오플 먹으면 훨씬 낫더라구요.
    어떤 의사는 부작용 적은 항생제라고 필요없다고 안주는 아이마다 다르니 꼭 비오플을--
    약국에서 파는 곳도 있어요.

  • 5. 병원
    '24.6.23 4:11 PM (211.234.xxx.46)

    처방받은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추가로 유산균처방 받아보세요. 첨부터 주시는 경우도 많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512 요리가 점점 대담해져요 3 ㅎㅎ 2024/06/24 3,364
1585511 인간은 그냥 글을 아는 동물이구나.... 6 2024/06/24 2,785
1585510 손연재 남편 율리시스 헤지펀드 24 ㅁㅁ 2024/06/24 24,877
1585509 용산 사이렌 뭐죠? 9 지금 2024/06/24 4,782
1585508 로나머레이 모자 4 문의 2024/06/24 1,371
1585507 집에서하는 매직 11 저기 2024/06/24 2,632
1585506 정리업체 이용 후 그릇 도난 44 2024/06/24 18,483
1585505 돌봄야자기사 최저임금폐지가 더 무섭다 2 ㅇㅇ 2024/06/24 2,507
1585504 더쿠 돌아 보다가 취향문제 올려봐요 6 선재야 2024/06/24 2,515
1585503 보여주기식 봉사는 하지마세요. 41 새마을회 2024/06/24 7,503
1585502 고양이한테 상처받았어요. 11 ㅠㅜ 2024/06/24 3,149
1585501 김연아도 동안이네요 6 ㅇㅇ 2024/06/24 4,443
1585500 원더랜드 망했나봐요 6 ㅇㅇ 2024/06/24 6,356
1585499 옆에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 2 0-0 2024/06/24 2,192
1585498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3 보니까 2024/06/24 3,137
1585497 20대 자녀가 자길 사랑안한다고... 54 ... 2024/06/24 7,987
1585496 고3모의고사 국어지문,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9 ... 2024/06/24 2,518
1585495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15 .. 2024/06/24 4,898
1585494 늘 가까히 계셔 식사하시러 오시는 부모님? 58 시어머니 2024/06/24 14,378
1585493 대장내시경 약 물 덜 먹어도될까요? 3 ㅇㅇ 2024/06/24 3,142
1585492 나이마흔다섯 워킹맘(남편없어요)이미지 메이킹 수업후 느낀점 7 2024/06/23 3,728
1585491 집안형편이 어려워지면 아이들에게 이야기 9 ..., 2024/06/23 3,747
1585490 스포있음)졸업 응원하게 되네요 10 리메이크 2024/06/23 3,260
1585489 이정도면 정신과가야하나요 15 .. 2024/06/23 5,857
1585488 물에 불려 사용하는 현미국수 어디껀가요? 1 ... 2024/06/23 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