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나고 있는,여자친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마치 아빠가 딸*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아기* 대하듯이..하는 눈빛으로..
대한다는것은..
여자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는 거겠지요?
그여자는 참 사랑을 받는거고요?
어떻게 하면,
남자가 여자에 대한 눈빛이
아기대하듯.마치 딸을 대하듯
저렇게 나올 수 있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만나고 있는,여자친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마치 아빠가 딸*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아기* 대하듯이..하는 눈빛으로..
대한다는것은..
여자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는 거겠지요?
그여자는 참 사랑을 받는거고요?
어떻게 하면,
남자가 여자에 대한 눈빛이
아기대하듯.마치 딸을 대하듯
저렇게 나올 수 있는건가요?
..
다 제 눈에 안경이예요. 고민하지 마세요. 저마다의 매력이 있으니까요
님을 취향에 맞아 하는 남자를 만나야죠 저희아빠도 저희엄마 보면 귀여워서 죽겠다고 쳐다보는데 엄마가 저희아빠 눈에 귀여운 거에요 걍 서로 취향에 맞는거..
전에 미용실에서 본 70대 언니(?)가 떠오르네요. 50세에 사별했다는데 그 연세에도 굉장히 생기가 있고 가꾼 게 티가 나더라고요. 남편한테 굉장히 많이 사랑받았다는데 내가 남자라도 사랑했을 것 같은 스타일이었어요. 처음 본 저한테도 자기 혼자 마시기 미안하다고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가져다 주고..
모르지만
남자가 여자를 6초이상 바라보면
사랑에 빠진거래요.
직장 동료인데... 업무상만 가끔 전화로 교류했던 분인데요.. 사내 평판도 괜찮고요... 행사 있어서 4시간 정도 같이 일해보니까 스마트하고 센스있고 다정하고..... 행사는 처음이라 실수하지 않기 위해 긴장했는데... 아빠 같은 미소를 환하게 지어주셔서~ 심쿵했습니다. 만약 울 남편과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이분과 했을 거 같은 느낌 ㅋㅋㅋ
그 남자 눈엔 그 여자가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죠. 본인 취향이에요.
변우석이 김혜윤을 그렇게 스윗하게 쳐다봐서 이 사단이 났잖아요.
멜로 눈깔들 정말 감당하기 어려워요.
변우석이 김혜윤을 그렇게 스윗하게 쳐다봐서 이 사단이 ㅋㅋ
멜로 눈깔들 정말 감당하기 어려워요.
재눈에 안경이죠
남편이 연애때 결혼후 저를 무릎에 앉히고
뭘 먹이는거 즐겼어요
시외버스 로 이동할때는 안아서 재우고
그니깐 버스 좌석에 앉은 남편 무릎을 베게하고 다리는 버스 벽쪽으로 살짝 굽히게 해서 눕히고
허리를 받쳐 4~5시간 거리를 이동했어요
아빠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호사를 받았는데
그게 다 제 눈에 안경이라서 그래요
철 없고 허영끼 있을땐 제 자신이 그 만큼
매력적이라서 제가 잘난서 그런거 아니가
생각 한 적도 있는데
절대 아닙무니다
인성도 능력도 미모도 개뿔 없어도 그냥
운이 좋게 남편이 잘 해주는 거예요
진짜로 6초 이상 바라보면
사랑에 빠진걸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2943 | 밤호박 보관법 궁금해요 1 | 베이글 | 2024/06/30 | 1,301 |
| 1582942 | 꽃중년 신성우 보는데 너무 모범적이네요 2 | 신성우 | 2024/06/30 | 4,124 |
| 1582941 | 낮과밤이 다른그녀 15 | 콩 | 2024/06/30 | 6,325 |
| 1582940 | 미용실에 앉아 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22 | 음 | 2024/06/30 | 5,573 |
| 1582939 | 제습기 전기세 6 | ... | 2024/06/30 | 2,668 |
| 1582938 | 지금 서울날씨 밖에 빨래널 날씬가요? 1 | 후 | 2024/06/30 | 1,443 |
| 1582937 | 블루베리 주스를 3일 먹었는데 3 | ㅇㄴㅁ | 2024/06/30 | 4,615 |
| 1582936 | 돌풍 김희애 연기 부담스럽네요 24 | 드라마 | 2024/06/30 | 6,817 |
| 1582935 | 뉴진스 땜시 푸른산호초 무한반복 25 | 너마 | 2024/06/30 | 3,953 |
| 1582934 | 옆자리 환자분 헤프닝 5 | 병원에서 | 2024/06/30 | 3,004 |
| 1582933 | 현재 독일기차안입니다 29 | 독일기차안 .. | 2024/06/30 | 6,853 |
| 1582932 | 경제가 심각하긴 하네요 주변에 힘들어진거 체감이 느껴져요 27 | 0000 | 2024/06/30 | 7,653 |
| 1582931 | 등하원 도우미 15 | ㅎㅎ | 2024/06/30 | 3,725 |
| 1582930 | 모든 차별문제는 결론이 안나오기땜에 이슈화됨 4 | ㅇㅇ | 2024/06/30 | 729 |
| 1582929 | 라면이라도 먹여서 몸무게를 늘려야할까요ㅠ 33 | 초딩 | 2024/06/30 | 4,873 |
| 1582928 | 8월에 일본 말고 어디가 좋은가요? 13 | 여행 | 2024/06/30 | 3,038 |
| 1582927 | 보수정권에서 발생한 참사에 좌파타령 3 | ㄴㄷ | 2024/06/30 | 990 |
| 1582926 | 지금 시기이면 수시 원서 6장 구성은 어느 정도 결정하시나요? 6 | 괴로움 | 2024/06/30 | 1,660 |
| 1582925 | 에어컨 1도 차이가 큰가요 8 | .. | 2024/06/30 | 1,838 |
| 1582924 | 소변이 약하게 나오는데 왜 그럴까요? 5 | .. | 2024/06/30 | 2,009 |
| 1582923 | 아들이 디스크가 심해 재검을 받았는데 다시 현역이 나왔습니다. .. 7 | 11 | 2024/06/30 | 2,135 |
| 1582922 | 교실에서 야구모자 쓰는 고등학생들 35 | .. | 2024/06/30 | 4,835 |
| 1582921 | 지금까지 생각나는 가장 충격적인 사연 13 | ㅇㅇ | 2024/06/30 | 6,854 |
| 1582920 | 머라이어캐리 이모션 오랜만에 듣는데 3 | ㅇㅇ | 2024/06/30 | 1,331 |
| 1582919 | 늘어져 있으니 한도 끝도 없네요 4 | 늘어져 | 2024/06/30 |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