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는 계속 웃는 표정이네요

dd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24-06-23 10:25:29

표정이 좋은 걸 보니 마음이 좋은데

한국어에 반응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사실인지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4년 가까이 들은 언어이니 당연히 친근하긴 하겠죠.

IP : 169.150.xxx.1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23 10:29 AM (14.63.xxx.60)

    밝은 성격인가 보내요
    웃는 표정이라는거 보니

  • 2. 원래
    '24.6.23 10:34 AM (119.71.xxx.160)

    표정이 좀 웃는 상이예요
    게다가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성격도 밝고 명랑한 것 같습니다.

  • 3. 한국어
    '24.6.23 10:40 AM (118.235.xxx.51)

    반응 봤는데 전혀 그런거 아니였어요
    유튜브 혼자 자기가 한국말 해서 푸바오가 멈칫 한건가
    호들갑 . 애가 불안정해 보여요 계속 머리들고

  • 4. ..
    '24.6.23 10:53 AM (58.228.xxx.67)

    플레이봉같은 나무 심어줬는데 그게 정말 이쑤시개같은걸 대충 걸어놓았어요
    푸바오가 놀라가니 덜컹하고 놀라고
    그래도 처음엔 좋다고 올라가서 놀던데
    나무가 이끼범벅이라 푸바오 등털에 이끼가
    묻어 안그래도 여기저기 누런털이
    이끼까지묻어서 초록이랑 누런색이랑..
    간지러운지 자주 긁고..
    피부병 생기겠더라구요

    나무심어놓은거 중국인들댓글반응
    보여주는 유뷰브에서도 난리더라구요
    푸바오한테 제일 가는 부러질듯한
    나무 심어주었다구요
    다른곳엔 그래도 굵은 나무 심어주고 했나보더라구요

    그이후로 푸바오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서 잘못보겠어요
    올라가서 쉴수있는상태의
    나무가 아니니 불편한 평상에서
    잘때도있고 땅바닥에서 누워서 쉬기도하고
    어디 편하게 쉴공간도 그렇고..
    처음 며칠 앞구르기하고
    활달한 모습의 푸바오모습은 잘 안보여요
    더워서 더 그런지..

    얇은 나무에 그래도 좋다고
    올라가있는 모습보면
    부러질까 두근거리고 마음이 짠하고 안좋아요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모르겠지만
    푸바오한테 해주는거라는지
    푸바오상태라던지..
    잘지내길 바랄뿐이고..
    상황이 좀 더 나아지길 바랄뿐이죠
    부실한나무에 뭘 감아서 제대로 지지도
    안해주고..
    선수핑아닌 좀 괜찮은 동물원으로
    옮기는게 나을것같기도

  • 5. ㅇㅇ
    '24.6.23 10:58 AM (169.150.xxx.163)

    그 플레이봉은 좀 그렇더라고요
    좀 크고 두꺼운 나무로 해주지 그 가는 걸, 올라가 자지도 못하겠더라고요 ㅠ
    아니, 푸바오 보겠다고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
    그럼 푸바오가 기지에 벌어다 주는 돈이 얼마인데 나무값 좀 쓰지, 싶더라고요

  • 6. ..
    '24.6.23 11:03 AM (58.228.xxx.67)

    샤오지치가 있는
    나무만큼이라도 해주지라는
    댓글도 봤어요
    샤우지치는 굵은 나무 해줬나보더라구요

  • 7. 아메리카노
    '24.6.23 11:11 AM (211.109.xxx.163)

    중국에서 추구한다는 야생스타일 다 됐더라구요
    그러려니 하지만 뭔가 좀 씁쓸하네요
    암튼 건강이나 했음 좋겠어요
    잘먹고 잘싸고

  • 8. ..
    '24.6.23 11:15 AM (182.221.xxx.146)

    뭔가 푸를 일부러 구박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 9. ..
    '24.6.23 11:32 AM (58.228.xxx.67)

    한국어반응에 힌건진 모르겠지만
    한국여성이 푸바오에게 푸바오
    하면서 뭐라 작은소리로 뭐라뭐라했어요
    푸바오가 그것에 반응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관중석 사람들 쪽으로까지와서
    얼굴을 이리저리 찾아보는건
    봤어요
    뭔가를 찾아보는것처럼..
    사람들댓글이 강사육사를 찾나하긴했어요

  • 10. ..
    '24.6.23 11:59 A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중국에선 한마리 판다일 뿐이죠
    인기 있다고 특별 대우해주진 않을거에요
    공산주의라서 주목 받는다고 특별 대우
    안 할거예요


    공산주의는 겉으로는 평등 공평 외치니까
    주목 받는 위치면 더 소박?해야 되죠
    (딴 이야긴데 모택동이나 주석이나
    다 고난을 극복한 인물이라 생각해서 찬양하는 거
    어떤 면에선 낙후된 인테리어(재래식 변기 등)
    검소한 면을 드러냈죠
    초기 공산주의 사상이 저랬는데
    지금이라고 그렇게 다르진 않을거예요

  • 11. 복보
    '24.6.23 12:02 PM (211.205.xxx.63)

    선수핑은 정말 아니에요
    좀 더 나은 곳으로 푸바오가 이동하길바래요
    푸바오 행복하고 항상 건강하렴

  • 12. ..
    '24.6.23 12:03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중국에선 한마리 판다일 뿐이죠
    공산주의라서 인기있다고 특별 대우 해주진 않을거예요


    공산주의는 겉으로는 평등 공평 외치니까
    주목 받는 위치면 더 소박?해야 되죠

    (딴 이야긴데 모택동이나 주석이나
    다 커다란 고난을 극복한 인물이라 생각해서
    찬양하는 거
    어떤 면에선
    검소한 면을 드러냈죠(모택동 집안의 재래식 변기: 현대식은 게을러져 사람 망가진다고 )
    모주석도 이윤 안남기고 떡 파는 농부라서
    지역 신문에 나서 큰인물로 성장
    초기 공산주의 사상이 저랬는데..
    지금이라고 그렇게 다르진 않을거예요
    남들 눈에 띄는 자리면 더 검소? 공평해야 한다 주의일 듯

  • 13. ..
    '24.6.23 12:06 PM (223.38.xxx.33)

    중국에선 한마리 판다일 뿐이죠
    공산주의라서 인기있다고 특별 대우 해주진 않을거예요


    공산주의는 겉으로는 평등 공평 외치니까
    주목 받는 위치면 더 소박?해야 되죠

    (딴 이야긴데 모택동이나 총리

    다 커다란 고난을 극복한 인물이라 생각해서
    찬양하는 거
    어떤 면에선
    검소한 면을 드러냈죠(모택동 집안의 재래식 변기: 현대식은 게을러져 사람 망가진다고 )
    어떤 가난한 농부는 이윤 거의 안남기고 떡 팔아서
    지역 신문에 나서 총리까지 감
    초기 공산주의 사상이 저랬는데..
    지금이라고 그렇게 다르진 않을거예요
    남들 눈에 띄는 자리면 더 검소? 공평해야 한다 주의일 듯

  • 14. 저러다
    '24.6.23 1:22 PM (211.36.xxx.153) - 삭제된댓글

    떨어져야 바꾸어주겠죠

    그 한국 관객이 넘 작게 푸바오 불러서 못들었을 것 같아요

  • 15.
    '24.6.23 2:28 PM (183.97.xxx.120)

    피할 처마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복바오
    https://youtu.be/9hHDeuNTLec?si=HCXpHiDSa5MzQwKO

  • 16. ㅡㅡ
    '24.6.23 2:58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다시데려와라

  • 17. 데려오고
    '24.6.23 3:23 PM (118.235.xxx.80)

    싶어요.
    ㅠㅠ

  • 18. 일부러
    '24.6.23 3:38 PM (211.109.xxx.140)

    더 구박하는거 같아요.나쁜 놈들
    푸는 웃고 다니는데 너무 짠해요.
    푸땜에 버는 돈이 얼만데 .설마 했는데 닭발 같은거 보고 진짜 욕나왔어요. 푸바오 나무 아크릴 다 뜯어버려.
    이쑤시개 나무도 다 뽑아버리고!

  • 19. ....
    '24.6.23 6:11 PM (1.241.xxx.216)

    그 얹은 나무 중간에도 뾰족해서 푸바오가 살금 다리들어 피해 다니긴 하던데 오죽하면 중국팬들도 옷걸이네 빨래걸이네 하겠어요ㅠ
    이끼가 다 묻어서 초록칠을 하고 보기에도 너무 안쓰럽지요
    우리도 우리지만 중국사람들도 창피하다고..
    기껏 나무 심는다더니 저거냐고....
    정말 에버랜드 환경이랑 너무 차이가 나니까 그 사람들도 어이가 없는거죠
    공간은 넓어서 좋은데 아쉬운게 넘 많네요

  • 20. 오늘
    '24.6.23 6:48 PM (211.109.xxx.140) - 삭제된댓글

    푸가 자다 일어나서 푹 쓰러진뒤 양소리 내며 계속 울었다는데 뭔일일까요ㅠ
    관람객 퇴장할때까지 울었다는데 어디 아픈건가 너무 속상해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나봐요. 나무 못올라가서 속상했나
    별일없었으면 ....
    푸야 힘좀내봐. 하부지가 보고싶은거니ㅠ

  • 21. 원글님
    '24.6.24 4:17 PM (125.178.xxx.170)

    푸바오 중국 생방송은 어디서 보나요.
    찾아 보면 대부분 한국인이
    어디서 퍼 오는 영상같던데요.
    중국 생방송 주소 좀 공유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705 뉴키즈온더블록 지금 들어도 세련되었네요 11 90년대팝 2024/06/24 1,534
1587704 죽는 순간 침상에서 무슨생각하면서 죽을거 같으세요? 34 oo 2024/06/24 4,693
1587703 몰입감있는 도서 추천해주세요 8 책으로만 보.. 2024/06/24 1,583
1587702 러브버그가 샤시밖에 많이 붙어있어요ㅜ 6 벌레시러 2024/06/24 2,301
1587701 덴마크에서 불닭볶음면을 금지시켰더니 2 .... 2024/06/24 3,846
1587700 발을 씻자 3 현소 2024/06/24 2,340
1587699 식집사한테 편견 생기려 합니다. 9 ... 2024/06/24 1,872
1587698 조의금 답례로 뭐가 좋을까요? 12 .. 2024/06/24 2,959
1587697 낚시 취미 남편 어쩔 수 없는거죠? 9 .. 2024/06/24 1,788
1587696 의대증원 오백으로 합의봤으면 34 ㅅㄴ 2024/06/24 3,298
1587695 기말 앞둔 고1들 다들 이런가요?? 24 ..... 2024/06/24 2,205
1587694 리스테린 중학생이 써도되나요??? 6 리스테린 2024/06/24 1,573
1587693 한포진 몸통에도 생기나요? 1 ... 2024/06/24 1,138
1587692 다른 집들도 다 더운가요? 9 원더랜드 2024/06/24 2,487
1587691 당뇨혈당기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2 당뇨혈당기 2024/06/24 1,243
1587690 엄마 생각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17 ... 2024/06/24 3,343
1587689 반찬 이야기 나오니 좋아하는 반찬좀 알려주세요 9 반찬 2024/06/24 1,995
1587688 전주 한옥마을의 한복들 불편해요 8 ... 2024/06/24 2,671
1587687 임성근 엄벌 촉구 탄원 기자회견 해병대예비역연대  !!!!! 2024/06/24 826
1587686 토마토맛이 쓴건 왜그런가요? 1 ... 2024/06/24 764
1587685 고지혈증 약 먹어야 할까요? 15 .. 2024/06/24 3,426
1587684 북해도 여행 앞두고 뭘 사올까요? 35 2024/06/24 4,631
1587683 하안검병원 2 불독 2024/06/24 1,169
1587682 여러분들은 냉동실 활용, 냉동실 음식 활용을 어떻게 하시나요? 13 냉동실 2024/06/24 1,790
1587681 정기적으로 만나는 친목 모임 몇개 있으세요? 11 2024/06/24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