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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갈곳이 없습니다

ㅇㅇㅇ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24-06-23 07:55:38

입사하고 일해보니법위반 행위를 하더라구요.

근데 그 회사는 직원이 많고 그직원의 반절은 그 위법행위를 알고 있는데

계속 다니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만두고 싶은데

막상 그만 두려니 갈곳이 없네요ㅜㅜ

 

IP : 183.96.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3 7:5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도덕성과 정의감이 강한 거 같아요. 모두가 법위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더라도 생계를 위해 그냥 다니는 거예요. 생존. 그래서 참고 다니겠지요.

  • 2. 저도
    '24.6.23 8:09 AM (182.221.xxx.29)

    저도 같은성향인데
    도덕적기준이 높아서 살기힘들어요
    약간 볼의를 보면 못견뎌요

  • 3. ㅇㅇ
    '24.6.23 8:15 AM (59.6.xxx.200)

    참고 다니다 환승이직해야죠
    돈 필요한데 덜컥 그만둘순 없으니까요

  • 4. mn
    '24.6.23 8:31 AM (14.40.xxx.165)

    계속 다녀야죠.
    다른 직장도 어떨지는 다녀보기
    전까지는 몰라요.
    어느 조직이든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 5. ...
    '24.6.23 8:50 AM (106.101.xxx.27)

    직원 입장에서 회사 위법이 보이나요?
    전 사업상 이회사 저회사 거래를 하는데
    제 눈에는 직원들 다수는 아니겠지만 일부는
    틈만 나면 회사돈 빼 먹을 궁리만 하는것을 많이 목격해요
    그런데 말 못 해요 사업 파트너라서 잘릴까봐
    세상 살이가 그렇더라고요

  • 6. ㅇㅇ
    '24.6.23 9:38 AM (118.235.xxx.217)

    딱 원글님 같은 성격이라 공무원으로 틀었는데 위법은 절대 안하지만 직원들 도덕성 등은 일과는 별개로 별로네요 편가르기 뒷담 시기 질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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