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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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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경고문 붙이니 냄새 안나요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24-06-22 23:47:32

몇년째 고생했는데..

집구조상 옆집은 아니고

아랫집 아니면 윗집인데..

고층인데도 냄새가 완전바로 옆에서 피는거같아서

아무래도 아랫집 같았어요

하루에도 두세시간 간격으로 나길래

참다참다가

저희집 호수적어서  경고문 붙이니

그날부터 냄새 안나는거있죠

IP : 112.155.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3 12:01 AM (61.255.xxx.6)

    여자들이 집 화장실에서 요새 많이 피우더라구요.

  • 2. 와우
    '24.6.23 12:43 AM (59.7.xxx.113)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엘베에 누군가 경고문 붙이고 냄새 나는 세대는 적어달라고 했는데 점점 동호수 적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용의자가 압축되고 있었어요. 엘베 탈때마다 지켜봤는데요 두세집 남았나..싶을때 냄새 안난다고 고맙다는 글이 붙었더라고요. 원글님 잘하셨네요

  • 3. ㅇㅇ
    '24.6.23 1:04 AM (61.39.xxx.156)

    저희는 아랫집이 공부방이었는데
    엘베에서 우연히 선생님 만나서
    혹시 안방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안나세요? 했더니
    그담부터 담배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저는 아래아래집일 거라 생각했는데 초딩 공부방에서 낮에 담배를;;

  • 4. ,,
    '24.6.23 1:2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뭐라고 써서 붙이셨나요?
    요즘 창문을 열고 지내니 담배 냄새가 너무나서 방에서 담배냄새가 완전 배었어요.
    지난 겨울에 아래층에 새로 이사와서 심증은 가는데 직접 목격한게 아니라서요. 입주때 부터 살아서 십오년째인데 담배 냄새는 처음인걸 보면 아래층 같은데 확실한건 아니라서 저도 엘리베이터에다 붙혀보려고요.
    스케치북도 사다놨는데 뭐라고 써야할지 망설이고있네요ㅠ

  • 5. 아랫집범인
    '24.6.23 7:00 AM (172.225.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담배냄새
    딱 그 순간에 배란다 망창까지 다 열어서 내다보니 딱 아랫집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어요. 몇번 경고를 한 터라 제발 피지 마라하니 죄송합니다 하곤 이후는 안피네요 욕나와요

  • 6. ㅇㄱ
    '24.6.23 1:59 PM (112.155.xxx.187)

    저희집 동호수 써서
    어디어디서 냄새 난다고 썼어요
    구조상 옆집은 아니라
    유추 가능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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