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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아트보드하면 후회할까요

비비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4-06-22 21:37:23

이사를 했는데 동생이 주방아트보드 사준다고

찾아 보라고 했어요

이것거것 검색하다보니

호불호가 있더라구요

기존의 타일이 더 깔끔하고 인테리어와 맞지않다

그리고 철거?  하기가 어렵다 등등의 의견이 있던데

어떤가요?

저두 괜히 붙혔다가 후회할낀 싶어서요

IP : 1.244.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9:42 PM (221.165.xxx.251)

    전 그거 너무 촌스럽고 별로던데... 그리고 제거하기가 힘들대요. 친구가 이사간집에 있던 아트보드 혼자 제거하다 안돼서 업체 불러 뗐다 하더라구요. 청소하기는 타일보다 쉽다고 하니 취향이시면 하시고 아님 굳이 추천은 안하고싶어요

  • 2. ..
    '24.6.22 9:47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할듯..전혀 안이뻐요 검색하고 놀랐어요 저런 촌스러운걸 붙이다니..

  • 3. ..
    '24.6.22 9:50 PM (14.55.xxx.68)

    고호의 아몬드 블러썸했는데요 멋지진 않아도 청소가 쓱흑 쉬워서 좋아요 타일은 청소 어려워서요

  • 4. ㅜㅜ
    '24.6.22 9:52 PM (211.58.xxx.161)

    좀 촌스촌스

  • 5. .....
    '24.6.22 10:05 PM (175.117.xxx.126)

    솔직히 너무 촌스러워요 ㅠ
    다른 걸로 사달라고 하세요..

  • 6. 제가
    '24.6.22 11:11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경험해 보고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순위가
    그때그시절을 연상케 하는 유해으아이템 입니다.

    20여년전에 이트월( 벽 한면에 명작 작품같은 비싼 벽지 붙이는 것)
    유행이었는데 다들 금방 뗐더라고요.
    타일로 액자 그림 같이 젹에 붙이는 것 하고요.

  • 7. 제가
    '24.6.22 11:12 PM (211.211.xxx.168)

    인테리어 경험해 보고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순위가
    그때그시절을 연상케 하는 유행 아이템 입니다.

    20여년전에 이트월( 벽 한면에 명작 작품같은 비싼 벽지 붙이는 것)
    유행이었는데 다들 금방 뗐더라고요.
    타일로 액자 그림 같이 젹에 붙이는 것 하고요.

    10년뒤에 보면 딱 연식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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