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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문회에서 박수 받은 변호사

대단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24-06-22 20:06:49

이분.. 거의 우영우급 아닌가요?

깜짝 놀랐네요.

https://youtu.be/w_K3hocRtDY?si=nqHKeAibH9IvAGyW

IP : 112.155.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8:15 PM (112.154.xxx.81)

    우영우는 뜬금없네..

  • 2. ..
    '24.6.22 8:23 PM (112.155.xxx.106)

    날짜나 숫자를 다 외워요.
    그래서 박지원의원이 묻잖아요. 그런거 다 외우냐고..
    그니까 자기가 그게 병이라고.. 하는 듯

  • 3. 뭔소리야?
    '24.6.22 8:29 PM (112.154.xxx.81)

    대대장 변호사니까 그렇죠.
    그게 병이라는 식으로 누구도 말한적 없어요
    청문회 안봤나...?

  • 4. 참나
    '24.6.22 8:38 PM (112.155.xxx.106)

    대대장 변호사니까 정말 다행이죠!!!
    제가 말하는건.. 그분이 자료도 안 보고 사건 날짜나 법조항을 다 외운다구요.
    그래서 박의원이 숫자나 날짜 다 외우냐 하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그게 고질병입니다 라는 식으로 답을 해요.
    그걸 말하는겁니다!!!
    저기 영상이나 다시 보세요!

  • 5. 답답
    '24.6.22 8:42 PM (223.62.xxx.36)

    대대장 변호사니까
    당연히 외울수밖에 없다구요
    그걸 모르고서 어떻게 변호를 해요?
    진짜 속 터지네...

  • 6. 응원합니다
    '24.6.22 8:43 PM (58.182.xxx.95)

    그 변호사님 유툽이에요!
    https://youtu.be/L6NGPm6G6vc?si=wlxas1I2W4mnSEj9
    어제 생방 보는데 영화를 보는듯
    눈물 나게 고마웠어요!
    임성근 저 등신은 버벅벅 지 거짓에 거짓으로 덮으니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ㅎㅎ

    2찍들은 좀 조용히 있어라!! 나팔이들

  • 7. 응원
    '24.6.22 8:54 PM (112.155.xxx.106)

    저 변호사 앞으로 크게 될 듯..
    대대장 변호사니까 당연히 외워야죠.
    하지만 저분은 그걸 넘어섰다니까요..
    자기 스스로 그게 고질병이라 말을 했습니다.

    사건 관련 데이타 다 외우고 변론하는 변호사 많이 없어요.
    말 싸움 한 두번으로 끝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기대가 되는 분입니다.

  • 8. 질문
    '24.6.22 9:00 PM (58.182.xxx.95) - 삭제된댓글

    여기 위 몇 아이피들 다른곳 댓글도 이상하게 달고 있어요.
    끝자리가 2개 바뀌면서 제가 몇 개 수집 하는데..
    뒷자리 2개 틀린데.. 뭐죠? ㅎㅎ

  • 9. 응원합니다
    '24.6.22 9:03 PM (58.182.xxx.95)

    다행이죠
    무지막지한 현 시국에 저런 곧고 굳은 심지바른 분이 계셔서요.
    옛날에도 그랬고 현재도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

  • 10.
    '24.6.22 9:27 PM (61.84.xxx.183)

    저변호사 대단하더라구요
    자료하나도 안보고 말을해요
    아무리 변호사라고 어떻게 다 외울수 있나요

  • 11. 저분
    '24.6.22 9:51 PM (211.186.xxx.23)

    천잰듯.
    똑부러지게 설명하고
    곁가지 빼고 본질만 명료하게 드러내는 답변하시는데
    말씀 너무 잘하셔서 집중해서 봤습니다.
    아침부터 청문회 참석해서 뒤에서 듣고만 있다가
    발언기회 얻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번 청문회스타입니다.
    이분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일 분 같아요.

  • 12. ..
    '24.6.23 2:24 AM (222.106.xxx.79)

    청문회스타되셔서 국회의원 입성하시길

  • 13. 세상엔
    '24.6.23 6:34 AM (211.36.xxx.153)

    찌질한 남자들이 대다수이지만
    저렇게 멋진 상남자도 있다는 거

  • 14. 저도 봤어요
    '24.6.23 9:26 AM (175.196.xxx.234)

    똑똑한 분이니 저 자리에 나왔겠지만
    그냥 암기만 잘 하는 게 아니고
    핵심을 찔러서 누가 들어도 분명히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하시더군요.
    증인 선서도 안 한 투스타는 거짓말 하려니까 말이 꼬여서
    자기가 언제 무슨 말 했는지도 오락가락하고

    사실 이 모든 사단의 핵심은 윤통이라
    저 변호사 자리가 윤통과 대척점에 서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냥 똑똑한 걸로는 안되고 굉장한 용기와 정의감이 필요한거죠.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해병대 수사관님과 같은 신념을 가진 분인거.

    이번 청문에는 정의의 편에 선 사람과 거짓으로 덮으려는 자들이 얼굴만 봐도 확연히 구분이 되어서
    누가 봐도 어느쪽이 거짓말쟁이인지 헷갈리지 않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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