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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평범하게 자라 직장 다니는것도 감사

.... 조회수 : 5,447
작성일 : 2024-06-22 18:16:23

뛰어나지 않더라도 평범하게 친구 사귀고 공부 웬만큼해서 안정적안 직장 다니는것도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저 무난하게만 살아주는것도 감사할일인거 같네요

IP : 222.116.xxx.2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고
    '24.6.22 6:17 PM (122.42.xxx.82)

    보통되는것도 잔잔한 일상도 힘듭니다
    장합니다 아들

  • 2. .....
    '24.6.22 6:19 PM (118.235.xxx.79)

    그게 제일 큰 행복인거 같아요.
    평범하기기 힘들다는 말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 3.
    '24.6.22 6:19 PM (220.117.xxx.100)

    무난, 평범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살면서 무수히 많은 사건, 사고, 재난, 특별한 우연, 재수없음…등을 피해서 아무 일 없이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살수록 느낍니다

  • 4. ㅇㅇ
    '24.6.22 6:20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공감입니다......
    서른넘어서 자기힘으로 폰요금도 못내는 식충이를
    자식이나 형제로 둬보면 그 깝깝함 알죠...

  • 5. ...
    '24.6.22 6:21 PM (58.234.xxx.21)

    맞아요

  • 6. ...
    '24.6.22 6:28 PM (121.124.xxx.6)

    맞아요.대학 졸업반인 제아이한테도 남보다 더 잘나고 특별한거 전혀 바라지 않아요..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는 제 기대고 바램 일뿐. 조금은 힘들고 고생스럽더라도 그저..무탈하게 평범하게 무난무난하게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요~~

  • 7. ㅎㅎㅎ
    '24.6.22 6:46 PM (211.58.xxx.161)

    맞아요 걍 특별하지않아도 자기밥벌이하면서 사회일원으로 살아가기만해도 성공이에요

  • 8. 맞아요
    '24.6.22 6:55 PM (61.101.xxx.163)

    그저 건강하니 사고안치고 사회에 폐만 안끼치고 살아도 그게 어디냐합니다 ㅎ

  • 9. 동감!!
    '24.6.22 7:06 PM (70.24.xxx.205)

    맞아요, 무탈하고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윗님들 말씀처럼 평범하게 사는것도 이젠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평범이란것도 본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운도 따라줘야하는거 아니겠어요 ?

  • 10. 바람소리2
    '24.6.22 7:23 PM (114.204.xxx.203)

    그럼요 다들 무난하게 지 앞가림만 하면 다행이다 해요
    결혼은 알아서 할 일이고요

  • 11. ...
    '24.6.22 7:49 PM (223.52.xxx.160)

    원글님 그게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안정적인 직장...
    거기서 막혀 너무나 고통받는 1인 입니다...

  • 12. 진짜요
    '24.6.22 8:09 PM (112.166.xxx.103)

    자식들 낳아서
    별탈없이 대학나와 취직해서 결혼하고 아기 낳는게

    어찌보면 기적과는 같은 일이네요.....

    당연한 건줄 알았지만 절대 쉽지.않음

  • 13. ,,,
    '24.6.22 8:13 PM (118.235.xxx.107)

    최소 상위 십퍼센트의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는 게 평범한 건가요
    평범의 기준이 다들 이렇게 높으니 애를 안 낳죠

  • 14. ㅡㅡ
    '24.6.22 8:20 PM (124.49.xxx.188)

    ㅡㅡ 네...돈이 문제같아요. 대학잘가도 취직.. 돈돈돈

  • 15. 아기엄마
    '24.6.23 1:37 AM (211.234.xxx.69)

    아기가 돌인데 건강하게 태어난것만해도 너무 감사해요
    지금같이 웃으면서 자라주기만해도 너무 행복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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