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를 한창 즐겨듣던 2000년대 초반이 생각나요
시간이, 아니, 세월이 언제 이렇게 지났나요
자야 되는데 추억에 잠겨 잠들기 싫어요
그나저나 롤러코스터 노래는 버릴 게 하나도 없어요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듣는데 초기앨범도 나중앨범도 다 좋네요
롤러코스터를 한창 즐겨듣던 2000년대 초반이 생각나요
시간이, 아니, 세월이 언제 이렇게 지났나요
자야 되는데 추억에 잠겨 잠들기 싫어요
그나저나 롤러코스터 노래는 버릴 게 하나도 없어요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듣는데 초기앨범도 나중앨범도 다 좋네요
저도 롤러코스터 음악 참 좋았어요.
느슨한 느낌.
촘촘한 연주 가운데, 전체적 느낌은 바다 속으로 천천히 걸어들어갈 때 기분.
저도 참 좋아했었어요. 특히 '습관' 닳도록 들었었죠.^^
첫댓글님 비유장인이세요. 바다속으로 천천히 걸어갈 때 기분이란 표현 정말 그래요
쓸개코님 습관 명곡이죠. 저도 오늘 습관 듣다가 릴레이하게 됐어요^^
두 분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완전 팬이었어요
대학-직장 다니던 시절 티비도 없어서 음악에 흠뻑빠져듣던때죠 스노우캣 사이트가서 일기봐주고 롤코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팻매스니 시부야케 음악까지 다 좋아했죠
미선이 음악도 좋고 그때 문화는 좀 가슴서늘한 그런게 있었던거같아요
저도 좋아하던 롤러코스터. 해체해서 너무 안타깝고 아쉬웠어요.
저도 롤러코스터 미선이 언니네 이발관 라디오헤드 코코어 팻매쓰니 등등 위에 언급하신 그룹들 좋아했었는데 ^^ 그때가 이미 20년 이상 지났다니 놀랍네요. 방탄 팬이기도 하지만 요새도 다양한 음악 많이 듣긴 하지만 예전 음악은 우리를 그때로 데리고 가지요.
윗님 저도요. 방탄 팬이면서 과거 곡들 동시에 팬인 분들 많을겁니다.
그리고 저 지민이 앨범 선주문했어요.ㅎ
저도 지민이 앨범 대기중입니다. 군백기에도 좋은 곡으로 덕질하게 해주는 방탄 덕에 즐겁네요. 방탄 팬들이 음악 들을 줄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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