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회수 : 5,041
작성일 : 2024-06-22 01:49:39

정신건강에 주는 즉각적인 효과 때문에

달달한 음식을 포기할 수가 없다면

언제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하루 먹는 양을 1이라 치면 (케이크 한조각 정도)

 

1) 공복에 아침으로

2) 끼니 후에 1/3씩

3) 끼니 전에 1/3씩

4) 기타

IP : 211.36.xxx.1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22 1:50 AM (114.206.xxx.112)

    끼니 후요

  • 2.
    '24.6.22 1:51 AM (182.227.xxx.251)

    끼니 대신 한끼 드시는거 권할래요.

    식사 하고 나서 후식으로 과일이나 단거 먹는거 안좋아요

  • 3.
    '24.6.22 2:14 AM (221.138.xxx.139)

    끼니 대신은 안좋아요.
    식후도 안좋긴 하죠.

    먹기 전에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와 당이 높지 않은 걸 먼저 드시고
    드시는게 좋아요. 섬유질>단백질>당/탄수화물.

  • 4. 끼니후
    '24.6.22 2:27 AM (58.125.xxx.11)

    채소 단백질 밥조금 케익
    이순서요

  • 5. ㅇㅇ
    '24.6.22 2:42 AM (73.109.xxx.43)

    제 생각엔
    끼니로 샐러드 후식으로 단 디저트 그리고 산책

    그런데 당뇨 있는 분 아니면 단 음식 약간은 먹어도 되지 않나요

  • 6.
    '24.6.22 3:13 AM (82.78.xxx.208)

    먹어도 되지만… 정신건강 때문에 꼭 드셔야 한다
    이미 단거 중독이예요.

    저는 단거를 싫어해서 1년에 5번 단게 땡길까말까인데
    남편이 스트레스 받거나 일이 너무너무 많아서 머리 안돌아갈때
    아님 평상시 습관적으로 밥먹고 디저트 단거를 찾아요.

    결혼하고 10년동안 잔소리 안좋다는 근거 해대서
    요즘 거의 끊었어요. 어쩌다 한번씩으로

    매일 드셔야 한다면 이미 중독이예요.
    경각심을 가지고 버티다가 아주 가끔 드세요.

  • 7. 건강하면
    '24.6.22 5:29 AM (180.231.xxx.13)

    먹어도 돼요. 케이크 한 조각도 못 먹으면 무슨 낙으로 살아요ㅠㅠ 풀떼기, 단백질을 식사 개념으로 먹고 후식 겸 탄수화물용으로 케이크 드세요. 당뇨병 환자거나 가족력 심하거나 한 경우 아니고서야 저정도로 한 끼 먹는다고 당뇨병 안 걸려요. 솔직히 말하면.. 당뇨병 위험인자 없는 사람이면 매일 먹어도 괜찮은 정도의 양이에요. 걱정되시면 먹고나서 움직이세요. 가만히 앉아있지 마시고. 그러면 혈당 훨씬 덜 올라요. 체질적으로 단 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저도 그렇고 제 딸도 그래요. 당중독도 맞고 많이 단 거 자체를 잘 먹기도 해요. 소음인 체질이 소화력이 약해서 단 걸 체질적으로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즉각적으로 에너지화시킬 수 있는 음식이니까요.

  • 8. ㅡㅡ
    '24.6.22 6:36 AM (183.105.xxx.185)

    2 번요. 상대적으로 덜 먹게 됨

  • 9. ㅡㅡ
    '24.6.22 6:51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끼니후요.바로

    저희엄마 당뇨로 대학병원다니는데
    혹 먹고싶다면 식사때 쭉 줄세워놓고
    한번에 이어서 먹으라더군요.
    밥먹은후 한참후 간식처럼공복시 먹음 혈당
    쫙오른다고요

  • 10. 굿
    '24.6.22 8:36 AM (1.230.xxx.4)

    2번이죠
    1,3번은 혈당스파이크 유발

  • 11.
    '24.6.22 8:57 AM (1.224.xxx.82)

    점심식사 직후요

    앞에 먹은 음식이 소화되느라 혈당스파이크가 좀 덜해요

    먹고 계단걷기 좀 하죠 뭐

  • 12. 당뇨환자아님
    '24.6.22 8:59 AM (211.213.xxx.201)

    그정도는 괜찮아요

  • 13. ㅇㅇ
    '24.6.22 9:19 A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과학자에게 배웠습니다
    단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꼭 식사 후에 먹으래요
    절대 공복에 단 음식 때려넣지 말래요
    이미 어느 정도 배가 차 있을 때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덜 온다고

  • 14. ...
    '24.6.22 10:52 AM (124.5.xxx.99)

    식후 겠지만 당이 가장 살이 찌게 만든다니
    이왕이면 간단히 먹고 끊어보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799 아픈 반려동물 돌보기에 지치네요 19 답답 2024/06/23 5,098
1587798 요즘 부동산 어떤가요. 12 .. 2024/06/23 3,953
1587797 가슴이 이상한건지 다떠서 쉽게 안이 보여요 3 가슴 2024/06/23 2,495
1587796 어쩌다 쉬는 하루도 집에 있음 힘들어요. 6 2024/06/23 2,779
1587795 사워도우빵 처음 먹어봤어요. 5 .... 2024/06/23 2,871
1587794 고등1학년 남학생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6 ... 2024/06/23 1,426
1587793 건조기..속옷 괜찮나요? 15 ㅇㅇ 2024/06/23 4,892
1587792 에코백의 비에코성 6 ㅁㄴㅇㅎ 2024/06/23 2,762
1587791 김경호변호사님이 하루 만에 유툽구독 폭격을 받았다고 ㅎㅎ 3 응원합니다 .. 2024/06/23 2,671
1587790 아파트 골라주세요 7 .. 2024/06/23 1,681
1587789 월패드 교체해보신 분 얼마 드셨어요? 6 월패드ㅜ 2024/06/23 2,977
1587788 족저근막염 약드세요 9 @@ 2024/06/23 3,687
1587787 이장우 요즘. 정말행복. 해보여요 11 이장우 2024/06/23 7,222
1587786 썬팅한 차 안에서 밖이 보이는 건 밝기차이 때문인가요 4 ㅇㅇ 2024/06/23 1,562
1587785 어느 할머니가 쓴 시 '오직 한사람' 8 2024/06/23 4,054
1587784 전 부모님 돌아가셔도 눈물이안날꺼 같아요 1 00 2024/06/23 2,993
1587783 클래리시드건조시럽(항생제) 복용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4 도와주세요 2024/06/23 1,410
1587782 요즘 바르시는 최애 립스틱은? 15 .... 2024/06/23 5,077
1587781 개명하기 14 .... 2024/06/23 2,314
1587780 집에서 드립커피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14 커피 2024/06/23 2,820
1587779 책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8 .. 2024/06/23 1,984
1587778 공장형피부과 9 기미 2024/06/23 3,728
1587777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547
1587776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37
1587775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