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의 식단이예요. 전 궁금한게 점심저녁 맘대로 먹을수 있나요?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24-06-22 01:46:55

먹고싶은 시간에 먹고싶은 메뉴를 먹을수 있는 생활이 아니면 다이어트는 어렵나 싶어요.

 

전 오늘 점심에 스시 12개랑 화이트와인 한잔 (둘다 제가 고른건 아님) 마시고 일많아 저녁은 못먹었고 (이것도 제가 원한 상황이 아님)

 

아마 내일은 집에 있는 항정살과 된장국 수박을 먹어야 할테고 (일주일마다 장보기 때문에 담주로 넘어가면 버려야ㅠㅠ)  모레는 운동하고 간단 점심먹고 (메뉴는 다른 멤버들이...) 서울와서 가족모임이라 중국집 갈거고... 

 

생각해보면 일주일 내내 언제 무엇을 누구랑 먹을것인가 이걸 전 결정할 기회가 거의 없어요. 한가한 주중 저녁이나 주말 중 하루 정도인데 이때도 이모님이 해놓은거 좀 먹어놓고 식재료 소진해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이고 식구들이 먹고싶은 메뉴 먹으러 가게 되고 ㅠㅠ 다이어트는 어려울듯

 

 

IP : 114.20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1:4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는 님말대로 남과의 식사 생각하면 거의 힘들죠. 다이어트의 기본은 외로운 식탁같아요.

  • 2. ..
    '24.6.22 1:50 AM (211.36.xxx.122)

    전 아점저 맘대로 먹어요
    식재료 관리는 포기해야죠 ㅠㅠ
    그래서 냉동실에 빈틈이 없어요

  • 3.
    '24.6.22 1:52 AM (114.206.xxx.112)

    전업이면 식단관리 넘 유리할거 같아요

  • 4. ...
    '24.6.22 2:29 AM (223.38.xxx.155)

    솔직히 절실하지 않아서죠
    당장 무슨 병이다 살 빼야 죽지 않는다 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관리할 수 있을 걸요

  • 5. ..
    '24.6.22 2:45 AM (211.36.xxx.122)

    저 전업 아니에요^^;
    아점은 집에서 갖고 와서 회사에서 해결하고 (구내식당 안 감)
    저녁도 애들 따로 차려주고 전 애들 먹는거 보면서 간단히 먹든지, 나중에 따로 먹어요

  • 6. 저도 직장인
    '24.6.22 7:19 AM (121.133.xxx.137)

    뭘 먹든 새모이처럼 먹음 됩니다
    다욧한다고 식단 유난떨거 없어요

  • 7. ..
    '24.6.22 10:04 AM (182.220.xxx.5)

    마음껏 먹는건 오전에 하는게 좋죠.
    그래야 낮에 그 칼로리 다 소모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203 로나머레이 모자 4 문의 2024/06/24 1,361
1588202 집에서하는 매직 11 저기 2024/06/24 2,599
1588201 정리업체 이용 후 그릇 도난 45 2024/06/24 18,429
1588200 돌봄야자기사 최저임금폐지가 더 무섭다 2 ㅇㅇ 2024/06/24 2,488
1588199 더쿠 돌아 보다가 취향문제 올려봐요 6 선재야 2024/06/24 2,505
1588198 보여주기식 봉사는 하지마세요. 41 새마을회 2024/06/24 7,483
1588197 고양이한테 상처받았어요. 11 ㅠㅜ 2024/06/24 3,137
1588196 김연아도 동안이네요 6 ㅇㅇ 2024/06/24 4,430
1588195 원더랜드 망했나봐요 6 ㅇㅇ 2024/06/24 6,338
1588194 옆에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 2 0-0 2024/06/24 2,184
1588193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3 보니까 2024/06/24 3,120
1588192 20대 자녀가 자길 사랑안한다고... 54 ... 2024/06/24 7,970
1588191 고3모의고사 국어지문,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9 ... 2024/06/24 2,491
1588190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15 .. 2024/06/24 4,874
1588189 늘 가까히 계셔 식사하시러 오시는 부모님? 58 시어머니 2024/06/24 14,348
1588188 대장내시경 약 물 덜 먹어도될까요? 3 ㅇㅇ 2024/06/24 3,056
1588187 나이마흔다섯 워킹맘(남편없어요)이미지 메이킹 수업후 느낀점 7 2024/06/23 3,713
1588186 집안형편이 어려워지면 아이들에게 이야기 9 ..., 2024/06/23 3,728
1588185 스포있음)졸업 응원하게 되네요 10 리메이크 2024/06/23 3,249
1588184 이정도면 정신과가야하나요 15 .. 2024/06/23 5,844
1588183 물에 불려 사용하는 현미국수 어디껀가요? 1 ... 2024/06/23 1,380
1588182 낮밤녀 보고 싶어도 13 .. 2024/06/23 3,935
1588181 일본극우파 윤석열 3 2024/06/23 1,708
1588180 육군 51사 방공중대 일병 숨진채 발견 17 사고 2024/06/23 7,738
1588179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쓰시는 분들!! 7 벤토 2024/06/23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