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팝송같고 전주부분이 cf배경음악으로 사용됐던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 적 없어서 제가 기억하는 부분이 전주인지도 확실하지 않은데
나~나나나 나 3회정도 반복 후 그 뒤로 본격적인 노래가 시작되는듯?
나~나나나 나 는 여자가 부르는 화음이고 반주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처럼 상큼한 분위기의 곡
뭘까요?
90년대 팝송같고 전주부분이 cf배경음악으로 사용됐던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 적 없어서 제가 기억하는 부분이 전주인지도 확실하지 않은데
나~나나나 나 3회정도 반복 후 그 뒤로 본격적인 노래가 시작되는듯?
나~나나나 나 는 여자가 부르는 화음이고 반주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처럼 상큼한 분위기의 곡
뭘까요?
포카리스웨트 광고 생각나네요 ㅋ
팝송아니지만
소중한 너
https://youtu.be/UimDMn8RDTs?si=tHbjQCfeQwETTTJB
i love your smile
https://youtu.be/ysYyCElzB0A?si=03nZzpjz099OchwB
다 아니네요 ㅜㅜ
나~가 아니면 아~일수도
앤드류 버드 Sisyphus 아닐까용?
https://youtu.be/5-KOZl5CLbU?si=UWaGxuNPfxgZP7Kh
음... 올리고 보니 남자 노래네욤.
Spandau Ballet의 True
https://m.youtube.com/watch?v=AR8D2yqgQ1U
그냥 이노래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봅니다.....ㅎ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tINyMbNZytI
Spandau Ballet의 True
https://youtu.be/AR8D2yqgQ1U?si=Uxgi62j8gTcsU-b3
Huh huh huh hu-uh huh
Huh huh huh hu-uh huh
So true, funny how it seems
Always in time, but never in line for dreams
Head over heels when toe to toe
This is the sound of my soul
This is the sound
I bought a ticket to the world
But now I've come back again
Why do I find it hard to write the next line?
Oh I want the truth to be said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With a thrill in my head and a pill on my tongue
Dissolve the nerves that have just begun
Listening to Marvin (all night long)
This is the sound of my soul
This is the sound
Always slipping from my hands
Sand's a time of its own
Take your seaside arms and write the next line
Oh I want the truth to be known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I bought a ticket to the world
But now I've come back again
Why do I find it hard to write the next line?
Oh I want the truth to be said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Huh huh huh hu-uh huh
I know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I know, I know, I know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huh huh)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I know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huh huh)
This much is true (I know this much is true)
This much is true (huh huh)
This much is true (I know this much is true)
I know, I know, I know this much is true
카일리미노그 - Can't Get You Out Of My Head
https://m.youtube.com/watch?v=c18441Eh_WE&pp=ygUcY2FuJ3QgZ2V0IHlvdSBvdXR0YSBte...
조지 베이커 셀렉션의 I’ve been away too long
https://youtu.be/TfvAStsJBEM?si=mNt_Yv05MW7NMaMV
80년대 노래입니다만
https://youtu.be/2WN0T-Ee3q4?si=JdDhhWU2jHK_LPB1
팜송은 아니고 연주곡이지만
어느 부분은 여자들 코라스로 착각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올려봐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같은 반주...
이게 제가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받은 느낌이라서요.
Dave Grusin 의 Bossa Baroque
https://youtu.be/S2BLCUm2blc?feature=shared
오마이갓
왜 제 질문에는 찰떡같이 알아듣는분이 나타나지 않는거죠!!!
https://youtu.be/F6ZNIuxGnKk?si=_u2c39mDv3l667IQ
나나나가 아니라 바다다였고 80년대곡이었네요
개떡같은 설명에도 노력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0456 | 어제 보이스피싱 당할뻔 했어요 4 | ㅠㅠ | 2024/07/05 | 2,214 |
| 1590455 | 그 운동선수 보니까 9 | sde | 2024/07/05 | 2,372 |
| 1590454 | 신문을 하나 구독해야된다면 어떤걸 하시겠어요? 12 | ㅇㅇ | 2024/07/05 | 1,252 |
| 1590453 | 요즘은 별 피싱이 다 있네요 6 | 82아줌마 | 2024/07/05 | 2,038 |
| 1590452 | 맥박이 너무 느리게 뛰어요 2 | 심란 | 2024/07/05 | 2,315 |
| 1590451 | 마중물이라는 단어도 시대언어인가요? 40 | .. | 2024/07/05 | 4,014 |
| 1590450 | 엄니의 주식 이야기 5 | 주식 | 2024/07/05 | 3,067 |
| 1590449 | 이재명 습격범 1심서 징역 15년 18 | .... | 2024/07/05 | 1,781 |
| 1590448 | 사주에 토가 7개인 남편 10 | .. | 2024/07/05 | 4,114 |
| 1590447 | 시청역희생자들을 토마토주스라고 조롱한거 남자였대요.이대남 52 | 역시나 | 2024/07/05 | 4,228 |
| 1590446 | 두유제조기로 첫 두유 만들어보고 ㅎㅎ 9 | 두유 | 2024/07/05 | 2,531 |
| 1590445 | 시청역 현장에서 음주측정했다던 경찰 알고보니 8 | 왜죠 | 2024/07/05 | 3,077 |
| 1590444 | 러바오 정글짐의 풀네임ㅋㅋ 20 | . . | 2024/07/05 | 2,404 |
| 1590443 | 창문 열고 실링팬 틀어놨어요 2 | 0011 | 2024/07/05 | 1,323 |
| 1590442 | 곳곳에 걷기좋게 만들어진곳 많네요. 1 | ,,,,, | 2024/07/05 | 1,086 |
| 1590441 | 푸랑 할부지 만났나봐요 10 | ㅇㅇ | 2024/07/05 | 2,653 |
| 1590440 | 자궁 적출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2 | ㅌㅌ | 2024/07/05 | 2,315 |
| 1590439 | 윗집이 공사해요 6 | .. | 2024/07/05 | 1,331 |
| 1590438 | 독서습관 길러주기? 어떤게 나은가요? 6 | .... | 2024/07/05 | 1,042 |
| 1590437 | 수육 글 보고 저도 나름의 비법(?)올립니다. 19 | 나비 | 2024/07/05 | 4,688 |
| 1590436 | 중위권 아이 학원 대이동이네요 5 | ㅅ | 2024/07/05 | 2,152 |
| 1590435 | 이사가야 되는데 남편때문에 너무 짜증납니다 12 | 힘들다 | 2024/07/05 | 3,772 |
| 1590434 | 치매3등급 아버지 11 | 치매3등급 | 2024/07/05 | 2,306 |
| 1590433 | 지금 요양병원인데요 7 | ㅇㅇ | 2024/07/05 | 2,627 |
| 1590432 | 한동훈 "김 여사 사적 문자로 공적 논의 부적절하다 생.. 15 | 멍청해 | 2024/07/05 | 2,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