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화장요 저만 이상한가요??

더워이제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4-06-21 21:55:37

베스트글에  있길래

 

요즘 지하철 타도 화장하는 여자분들  못봤지만

 

제가 50초이지만

 

그동안  살아오면서

 

지하철서 화장한  여자들  꽤봤거든요

 

저는

 

그냥 그런 여자들보면

 

얼마나 바쁘면

 

혹은

 

게을러서 저러나

 

별의별 생각다하지만

 

특별히 혐오감 생기고 그렇지는 않던데

 

변신하는 과정이 

 

재밌거든요^^

 

분노가 일어나는분들도 있어 써봐요

IP : 117.110.xxx.20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6.21 9:5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그건 님 성격이고
    세상에는 님과 다른 상식을
    가진 사람도 많으니까요

  • 2. .....
    '24.6.21 9:59 PM (211.221.xxx.167)

    저도 별생각 없어요.
    82는 유별나게 화장과 헤어롤에 발작하는구나
    신기하다 생각이 들뿐

  • 3. ㅇㅇ
    '24.6.21 10:00 P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

    뭐래요???
    나는 괜찮긴한데
    남들이 욕을 쳐 하니까
    내가 맞이 못해 욕을 해줄까 말까 하는데
    니들 생각은 어떠니? 이말인거지요??

  • 4.
    '24.6.21 10:09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저도 요새는 잘 못봤는데 재미있었어요 구경하는거요

    82는 나이가 다들 많아 밖에시 헤어롤이든 화장이든 하는 사람 없을텐데 왜 82가 토론은 제일 활발한듯요

  • 5. 저도
    '24.6.21 10:18 PM (172.224.xxx.24)

    그려려니 하지. 거의 발작수준으로 경멸하는건 이해 안가더라구요

  • 6. 제가
    '24.6.21 10:1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저는 젊었을 때는 오히려 그런 여자들 보면 혐오스럽고 속으로 욕을 엄청 해댔었어요. 미친년하고요.
    그런데 나의 50줄 들어보니 여전히 한심해 보이기 보이기는 하지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자 라고 마음먹고 보니 재밌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해요.

  • 7. ..
    '24.6.21 10:20 PM (221.150.xxx.42)

    천박함에 무감각한 거죠

  • 8. 예의없는
    '24.6.21 10:21 PM (106.102.xxx.31)

    행동이고 경박해 보여요..참 뻔뻔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 9.
    '24.6.21 10:27 PM (39.7.xxx.71)

    천박한 줄은 모르겠고
    엄청나게 게으르구나, 시간개념이 없구나 싶어요.
    시간관리가 잘 되는 사람이면
    그깟 화장 5~10분이면 하는데
    그 시간 아끼면서 할 일이 있는 인생같아보이지는 않으니
    시간관리 못하고 게을러서
    지하철에서 화장을 해야하는 인생을 산다고 봐요

  • 10. ㅇㅇㅇ
    '24.6.21 10:2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차라리 회사 도착해서
    잠시 하지 ..이런생각은 했어요
    저는 헤어롤말고 다니는게 더이상

  • 11.
    '24.6.21 10:29 PM (211.36.xxx.122)

    재미있어서 유심히 볼 거 같아요
    메이크업 라이브 아닌가요

  • 12. ...
    '24.6.21 10:32 PM (118.235.xxx.120)

    82는 정말 이상해요.
    다른 어떤 것보다 화장에 분노를 표출하더라구요
    그 사람들 워딩은 또 얼마나 우악스럽게 저주하다시피 하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하철 쩍벌남, 의자위에 가방 놓는 사람,
    통로에서 툭 치고 지나가는 사람,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등
    싫어할 만한 사람 많은데 유독 화장하는 젊은 여자한테만
    분노하는 건 이유가 있겠죠. 2222222

  • 13. 인생무념
    '24.6.21 10:57 PM (211.215.xxx.235)

    저두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해외에서는 그런 직업 여자들만 공공장소에서 화장한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20대 부터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경우 많았어요. 요즘도 그런 여자들 가끔 보는데 그냥 재밌게 보거든요..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자리차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닌,,시끄러운 것도 아닌...뭐가 그렇게 꼴보기 싫은지... 오히려 변신하는 과정을 보면서 재밌기도 하고..화장을 잘 못하는 경우..아하..저렇게 하면 안되는데 훈수두고 싶고.ㅎㅎㅎ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떤 화장품 쓰는지 슬쩍 보기도 하고..심심하 지하철에서 재밌다고 생각

  • 14. ...
    '24.6.21 10:59 PM (1.236.xxx.80)

    천박함에 무감각한 거죠 22222222

  • 15. 오히려
    '24.6.21 11:03 PM (172.226.xxx.41)

    천박하단말 스스럼없이 하는 사람들이 더 웃기던 걸요?

  • 16. 사회적
    '24.6.21 11:0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에티켓이 없구나 얼굴이 두껍구나 정도지
    천박, 무례, 혐오 등의 감정을 가질 만한 케이스는 아니죠.
    엄청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
    내가 그런 사람들을 가르치고 교화시켜야 하는 주제도 못 되고
    화장하는 것보다 더 천박하고 혐오스런 일들은 세상에 널려서 뭐라고 할 소재도 못 되지요.

  • 17. ....
    '24.6.21 11:11 PM (118.235.xxx.247)

    함부로 천박을 입에 올리는 본인이 더 천박해요.

  • 18. 천박을
    '24.6.21 11:19 PM (121.162.xxx.234)

    하도 광범위하게 쓰는 곳이라 ㅎㅎ

  • 19. 익숙해진다는것
    '24.6.21 11:43 PM (183.97.xxx.184)

    천박함에 길들여진거죠22222222
    정말 아주 드물게 가끔이라면 그 추함에 놀라운데 자주 보이니
    익숙해진거 맞아요.

  • 20. 송직히
    '24.6.21 11:48 PM (118.235.xxx.196)

    솔직히 추한 건 맞죠 다른 사람들이 그냥 티를 안 내는 것 뿐이죠

  • 21. ..
    '24.6.21 11:53 PM (58.29.xxx.79)

    눈썹칼로 눈썹 다듬는 여자, 손톱깎는 남자를 아주 예전에 본 적이 있는데 너무 비위 상했어요

  • 22. ..
    '24.6.22 12:05 AM (218.212.xxx.24) - 삭제된댓글

    에티켓 없고,추한거 맞고요,
    매너 없는 사람들이나 추한 모습들 보기 좋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사적인 공간에서 할 일이 따로 있죠.

  • 23. ....
    '24.6.22 12:09 AM (112.168.xxx.69)

    지하철 화장이 불편해도 저 정도 분노를 나타내는 건 아픈 사람 같아요 222

  • 24. ..
    '24.6.22 1:07 AM (211.234.xxx.211)

    천박한 걸 천박하다 하는데 그걸 천박한 줄도 모르고 되려 천박하다 욕하는 건 찔려서 뻔뻔한 천박인지

  • 25. 윗분
    '24.6.22 1:13 AM (211.36.xxx.122)

    또 어떤 다른 것들이 천박하게 보여요?
    비슷한 수준인지 한번 들어나 보게요

  • 26. ..
    '24.6.22 2:37 AM (82.46.xxx.129)

    저도 천박하구나 싶고 참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매너도 없구나 싶어요. 한번보고 말 사람이지만 내가 매너 없는 사람 되고 싶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해요. 같이 탄 공간의 사람들이 우습게 보이나 라는 생각도 해요. 자기가 잘 보여야 할 사람앞에서 그럴까요?

  • 27. 오지랍
    '24.6.22 5:57 AM (172.225.xxx.231) - 삭제된댓글

    꼰대스러움이겠죠. 야기 나이가 많으니.....
    저도 그러려니 합니다.
    천박운운하는 여자들은 일해본 걸까.. 아니 그러고보면 여자는 화장 안해도 된다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겠네요
    남자는 맨얼굴로 잘 다니더만요

  • 28. 제 기준 싫은 순위
    '24.6.22 7:22 AM (110.8.xxx.59) - 삭제된댓글

    1. 시끄럽게 유튜브 보는 사람
    2. 독한 향수 냄새
    3. 대놓고 떠드는 사람들
    4. 화장하는 사람

    ... 제가 본 경우만 놓고 봤을 때

  • 29. 부끄럽죠
    '24.6.22 8:10 AM (61.84.xxx.145)

    어릴때도 친구들이 음식점에서 밥 먹고 립스틱 바르는 것도 제기준으로는 넘넘 부끄러운 짓이었어요.
    지적질은 안해봤지만 저는 절대로 안하는 행동...
    지하철 화장은 뭐 거의 ㅜㅜㅜㅜㅜ
    이런걸 가르쳐야 아나요?
    거의 본능적으로 아는 거 아닌가요?
    모른다면? 인간의 품격이 이런 기본에서부터 차이가 나나보다 싶네요.

  • 30. ㅎㅎㅎㅎㅎ
    '24.6.22 8:44 AM (73.41.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마찬가지.
    바쁘면 할 수 있다.

    그걸 분노조절장애자가
    보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ㅎㅎㅎㅎ

  • 31. ..
    '24.6.22 8:56 AM (1.241.xxx.7)

    저도 40대말 아줌마인데.. 바쁜가보다 또는 늦게일어났나보다 싶어 안됐다 싶어요. 파우더가루 옆에 사람들한테 막 날리면서 화장하는거 아니면 괜찮아유~

  • 32. 저도요
    '24.6.22 10:09 AM (161.142.xxx.150) - 삭제된댓글

    전 별 생각 없어요. 그냥 너무 꽉 끼는 비지입은 남자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좀 별로지만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거죠. 솔직히 직접적으로 피해입을 일도 아니구요.

    솔직히 가루가 날려봐야 얼마나 날린다고들 그러세요. 지하철 역사 자체가 먼지소굴인데 지하철들은 타시면서 화장품 가루는 질색팔색들 하시는게 저는 더 이상합니다.

  • 33. 저도요
    '24.6.22 10:14 AM (161.142.xxx.150)

    전 별 생각 없어요. 그냥 너무 꽉 끼는 비지입은 남자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좀 별로지만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거죠. 솔직히 직접적으로 피해입을 일도 아니구요.

    솔직히 가루가 날려봐야 얼마나 날린다고들 그러세요. 요샌 기루파우더 잘 쓰지도 않잖아요.
    지하철 역사 자체가 먼지소굴인데 지하철들은 타시면서 화장품 가루는 질색팔색들 하시는게 저는 더 이상합니다.

  • 34. 333
    '24.6.23 9:22 AM (110.70.xxx.160)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면 안된다는 것을 못 배워서 그래요. 천박하고 교양 없는 것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882 훈련병 9일차 살인 중대장- 완전군장 지시 부인해요 9 중대장 2024/06/21 2,322
1586881 혈당은 3-4일전 먹은 것도 크게 영향을 미치네요 9 검진 2024/06/21 3,363
1586880 엄마가 그렇게 여자 연예인 욕을 했어요 18 ㅡㅜㅡㅡ 2024/06/21 7,292
1586879 수건 빨면 나오는 찌꺼기 4 2024/06/21 2,397
1586878 오늘 청문회 의미 크네요..민주당 칭찬해주고 싶네요 20 ... 2024/06/21 3,896
1586877 박세리가 아버지 빚갚아 준걸로 증여세 폭탄 맞을수 있다네요. 35 2024/06/21 21,798
1586876 이런 말 들으면 어떠세요?ㅋ 7 wettts.. 2024/06/21 2,118
1586875 진심으로 일 관둘까 생각중이에요 25 허세아니고 2024/06/21 4,509
1586874 민주당은 주식시장 이대로 망하게 한대요? 40 보자기 2024/06/21 4,158
1586873 열펌 가격 6 whitee.. 2024/06/21 2,260
1586872 세입자가 다쳤어요 28 .. 2024/06/21 8,765
1586871 네이버줍줍 하세요 6 동전이시작이.. 2024/06/21 2,503
1586870 인수인계 힘들어서 회사 못 그만두겠어요 7 인수인계 2024/06/21 2,728
1586869 소설 '로빈슨 크루소'의 원래 제목 ㅎㅎ 8 ㅇㅇ 2024/06/21 3,351
1586868 증인 선서 거부? 8 ........ 2024/06/21 1,605
1586867 웨이브 파마머리 매직으로 잘 안펴지나요? 5 ㅡㅡ 2024/06/21 1,042
1586866 아파트에 불 나면 보험이요(이번 에어컨 설치 화재) 4 보험 2024/06/21 2,752
1586865 전쟁 날까요? 16 2024/06/21 5,097
1586864 야구장 복장 8 뽀연 2024/06/21 1,544
1586863 우리 딸이 많이 변했어요... ㅠㅠ 40 ..... 2024/06/21 21,194
1586862 민주당은 1인 독재, 국민의힘은 4명이나 출마선언 25 2024/06/21 2,160
1586861 일반인이 성악가와 결혼하면? 15 ... 2024/06/21 3,862
1586860 한과영 졸업생들은요? 5 한국과학영재.. 2024/06/21 2,211
1586859 몇몇글보니 오늘 월소득7-800이야기가 많은데. .. 19 2024/06/21 6,292
1586858 캠코, 자산관리공사???여기가 어느정도 급인가요 3 궁금 2024/06/21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