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성근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네요

청문회 조회수 : 5,366
작성일 : 2024-06-21 21:03:56

계속 청문회 보는 중인데

서영교 의원 질의중

바둑판식 수중수색지시를 내린 적이 있냐는 말에 그런 적 없다고 하더니 바둑판식 수색만 인정

그러더니 바둑판식 수색은 육상에서 쓰는 수색방법이라고 헛소리

서의원이 다 알아봤다고 바둑판식 수색은 수중수색이라고 하니 계속 부인

화가 나 이종섭에게 확인하니 때에 따라 어쩌구 얼버무리니 결국 박정훈 대령에게 확인, 육상에서 바둑판식 수색이 쓰인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로 정리해줌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아침부터 밤까지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데 진짜 심각하네요 저 사람은

윤석열이 왜 저렇게 임성근을 지키려고 했는지 본인도 궁금하다니 꼭 특검으로 밝혀지길 바랍니다

 

IP : 39.7.xxx.18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1 9:05 PM (61.72.xxx.39)

    런종섭은 기자회견 나온줄 착각하나봐요
    민희진인줄 아나봐요...

  • 2. ...
    '24.6.21 9:09 PM (61.72.xxx.39)

    임성근은 책임진다면서
    사직은 못한대...ㅋㅋㅋㅋㅋ

  • 3. 분통터져요
    '24.6.21 9:11 PM (59.28.xxx.189)

    저런인간들이 윗대가리에서 한자리씩 차지하고있으니 군인들 목숨을 파리목숨취급하죠
    그저 자기출세 입신양명에만 관심있고 20살 사병따위의 죽음에 아무생각없는게 치가떨려요

  • 4. .....
    '24.6.21 9:11 PM (178.88.xxx.167)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특검해야함.

  • 5. 박성재는
    '24.6.21 9:12 PM (61.72.xxx.39)

    전직검사라면서
    공수처의 기소범위를 모른대요
    이게 말이야?방구야?

  • 6. ㅇㅇ
    '24.6.21 9:14 PM (218.147.xxx.59)

    정말 비열하고 나쁜 거짓말쟁이
    청문회 내내 혈압 올랐어요

  • 7. ...
    '24.6.21 9:14 PM (116.125.xxx.12)

    박성재보면 검사출신이 이렇게 무식하다는것 보여줘요

  • 8. ㅎㅎㅎ
    '24.6.21 9:15 PM (175.123.xxx.120) - 삭제된댓글

    바둑판 육군은 군대 모르는 저도 빵터짐..에라이

  • 9. ㅡㅡ
    '24.6.21 9:1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국짐 없으니 청문회가 너무 잘 되네요.
    박지원 의원이 몇 번이나 소리를 지릅니다
    거짓말 좀 그만 하라고!!!

  • 10. 저런 사람을
    '24.6.21 9:19 PM (211.234.xxx.181)

    믿고 아들을 군대로 보내야하는 대한민국

  • 11. 그런데
    '24.6.21 9:20 PM (122.34.xxx.60)

    육지를 왜 바둑판 식으로 찌르나요? 벌레 잡나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변명을 하는건지

  • 12. 그런데
    '24.6.21 9:21 PM (122.34.xxx.60)

    박성재는 뭘 믿고 저리 고압적인가요

  • 13. ㆍㆍㆍ
    '24.6.21 9:22 PM (27.119.xxx.123)

    임성근은 작년 홍수때 해병상륙장갑차로 윤석열의 칭찬을 받고 그 건에 더 마음에 들기위해
    포병이 나설 해병이 일을 연출함
    무리한 수색으로 작전지시 대대관시절도 부사관 순직
    원래 말 많았던 인물
    VVIP 등에 업고 처벌을 피하고 있음

  • 14. 꼴갑
    '24.6.21 9:23 PM (112.154.xxx.66)

    그런데
    '24.6.21 9:21 PM (122.34.xxx.60)
    박성재는 뭘 믿고 저리 고압적인가요
    ㅡㅡㅡ
    검사출신 법무부장관이라
    한동훈처럼 처벌 안될줄 아나봐요

  • 15. 군인이
    '24.6.21 9:27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왜 저리 비겁해요?
    일제 강점기였다면 저런 인간이 일본 앞잡이 하면서
    민족을 괴롭혔겠죠

  • 16. 원래
    '24.6.21 9:28 PM (110.70.xxx.17)

    고 채해병은 물 알레르기가 있어 수영을 못해서 해병대 부대 중 육상수색을 하는 부대로 간 것인데 그런 채해병을 구명조끼도 입히지 않고 전투화를 요청했으나 결국 장화 신겨 급류에 몰아넣어 뻘울 쿡쿡 찌르며 시신을 찾게 하는 바둑판식 수중수색을 시켜 죽음에 이르게 한 거 아닌가요
    아까 뒤에서 대대장이 눈물 흘리는 것도 너무 가슴 아프던데
    임성근은 그런 대대장과 박대령과 함께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저런 거짓말을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해대네요
    진짜 사악하다 말만 나오네요 오늘 내내 틈나는대로 보는데 절망스러운 기분이 들게 하는 인간의 대표적 유형이라고나 할까요
    뭐라 말할 수 없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박대령님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17. ㆍㆍㆍ
    '24.6.21 9:29 PM (27.119.xxx.123) - 삭제된댓글

    원래 처음부터 청문회는 저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겁니다.
    서로의 책임회피 위한 자리이고
    정당 국회에 입문하는 자리들이 검새들은 루트가 미비했죠
    검새들이 정치기반이 젤 작았음
    정치철학 정당 국민 여야
    아무것도 없는 애들이 검출 대통이 권력을 휘두르니 그 틈이 보여요.
    국민들은 그 피해를 보고
    정치가 뭔지도 모르고 수용과 타협 문외안
    그들이 검새들ㅠ

  • 18. ㅠㅠ
    '24.6.21 9:36 PM (27.119.xxx.123)

    청문회는 저 사람들이 거짓말이예요 우리는 아닙니다
    증명하는 자리이고
    정당 국회 입문자체는 검새들이 정치가반이 제일 작았음
    정치 수십년 하는 사람들도 하루에 나락가는 정치판에
    대통이 권력에 힘입어 휘두르니
    기고만장
    국민들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데
    정치가 협의와 수용 타협인데
    그걸 아나요.
    검새 나부랭이들이ㅜ

  • 19. 녹취펌
    '24.6.21 9:45 PM (125.184.xxx.70)

    수사관과 검사대화...

    혹시라도 모르니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꼭 자료 한부 어디라도 숨겨두어야 한다, 이러다가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다 사라질까 두렵다는 두 사람의 대화. 서로 너무 무섭다....울컥하는 목소리도 들림.
    ........

    군검사와 군수사관 통화 녹음인데요
    군검사가 군수사관에게 가장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서 원본자료를 아무도 모르는데 어디다 숨겨놔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군검사가 '너무 무섭다...' 라고 합니다.
    ........
    오싹하네요....

    21:28:59
    https://youtu.be/sph1BKzdclw?si=5AzrnW89gzOHHy1M

    ㅡㅡㅡㅡㅡ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812922605

  • 20. 임성근
    '24.6.21 9:46 PM (112.154.xxx.66)

    너무 구질구질해요

  • 21. ㅡㅡ
    '24.6.21 9:56 PM (114.203.xxx.133)

    오늘 특검하기로 의결하면 특검 하는 건가요?

  • 22.
    '24.6.21 9:56 PM (116.125.xxx.12)

    윤석열 김건희과

  • 23. 이럴려고
    '24.6.21 10:2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김거니는 그동안 사기쳐서 돈 많이 쌓아두고
    인수위시절부터 페이퍼컴퍼니를 500개나 만들어
    나랏돈 신나게 인마이포켓한거겠지
    쟤들 돈앞에 눈에 불을 켜고 기꺼이 순장조된거 보면
    윤거니랑 똑같은 사기범들....

  • 24. 오늘
    '24.6.21 10:21 PM (39.7.xxx.203)

    민주당 등 야당은 청문회에서 채상병 특검법의 필요성을 보여준 뒤 곧바로 전체회의를 열어 특검법안을 의결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제 의결을 마치면 특검법은 본회의로 갑니다

  • 25. 갈길이멀다
    '24.6.21 10:24 PM (114.203.xxx.133)

    그럼 본회의 통과를 해야 하고
    또 멧돼지기 거부권 날릴 수도 있겠군요 ㅠㅠ

  • 26. ....
    '24.6.21 10:54 PM (210.221.xxx.209)

    젊은 청년들을 물살에 구명조끼 하나 없이
    인간띠를 만들고
    그당시 그들은 해외 나가서 돈지랄을 했지요

  • 27. 진짜
    '24.6.22 5:09 AM (211.234.xxx.206)

    구질구질!
    참다운군인상도 모르나....
    최악의 상급자

  • 28. ..
    '24.6.22 3:57 PM (112.187.xxx.151)

    저만 살겠다는 세월호 선장이 겹쳐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160 매직한 머리가 끝만 부스스하다면? 3 ㅡㅡ 2024/06/27 1,664
1586159 한때 선진국 꿈도 있었는데.. 3 무법... .. 2024/06/27 1,245
1586158 마이네임이즈 가브리엘 디즈니에 떴네요 5 디즈니 2024/06/27 2,418
1586157 톤업크림은 어찌 사용하는건가요? 6 ㅇㅇ 2024/06/27 3,801
1586156 서울 시내버스정류장 의자에.. 8 .. 2024/06/27 2,441
1586155 부동산 매도. 법무사. 세무사 2 2024/06/27 1,544
1586154 인간이 죽지 않는다면...? 6 2024/06/27 2,137
1586153 원피스를 샀는데 몸통 부분 옆지퍼 올리는 그 부분만 작아요 ㅠ 9 2024/06/27 2,367
1586152 원피스 잘못 산 것 같아요 버릴지 봐주실 분 87 패션고자 2024/06/27 18,388
1586151 집에서 먹는 고춧가루 뭘 사야하나요 5 ㅓㅏ 2024/06/27 1,915
1586150 굵은 후춧가루 어디에 쓸까요 3 2024/06/27 904
1586149 자녀가 내 길을 가려고 할때 어떻게 하세요? 3 ㅡㅡ 2024/06/27 1,855
1586148 세종대 근처 자취방은 얼마 정도 할까요? 15 놀이터 2024/06/27 3,810
1586147 급 대학병원 왔는데 신분증깜빡 6 급질 2024/06/27 3,809
1586146 "화성 화재 현장에 나갔던 경찰입니다"/ 펌 .. 4 기가찹니다 2024/06/27 3,975
1586145 넷플릭스 ‘로스트 시티’ 추천해요 6 넷플 2024/06/27 3,863
1586144 지나가면서 맡은 풀향기같은 향수(?)냄새가 정말 좋아요 61 ... 2024/06/27 9,103
1586143 오늘 서울 날씨에 외출했을 때 숨차는 거 정상이에요? 10 .... 2024/06/27 2,085
1586142 조국 "중대재해법 유예 요구하더니... 양두구육 정권&.. 3 !!!!! 2024/06/27 1,456
1586141 이재명 대표, "스틴티노시 평화의 소녀상, 평화의 성지.. 3 light7.. 2024/06/27 933
1586140 내가 ~라고 했잖아 라고 꼽주듯 말하는 건 왜 그런가요 6 ㅇㅇ 2024/06/27 1,841
1586139 챗gpt앱은 유료만 있나요? 2 질문 2024/06/27 2,011
1586138 무시당하고 안하고의 차이 9 생각 2024/06/27 2,940
1586137 주변 대기업 최고 몇 살까지 다니던가요? 44 2024/06/27 7,557
1586136 인바디하면 하체가 표준이하로 나오는 분 안계신가요 1 미냐 2024/06/27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