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새내기.. 어제 시험 끝났고
오늘까지 방을 빼야 해서
남편이 기숙사에 있는 딸과 짐을 싣고 왔어요.
퇴근하고 왔는데 울고 싶네요.
옷이랑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ㅜ
도대체 이게 다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대학생 새내기.. 어제 시험 끝났고
오늘까지 방을 빼야 해서
남편이 기숙사에 있는 딸과 짐을 싣고 왔어요.
퇴근하고 왔는데 울고 싶네요.
옷이랑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ㅜ
도대체 이게 다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아이가 알아서 다 정리할텐데요...
원글님.. 저요. 제 마음요.
아니. 짐이.. 짐이..ㅜㅜ
그래서 전 지난주에가서 트렁크가득 실어왔어요.
어휴
ㅋ윗분 이해해 주시네요ㅜㅋㅋ
아이는 레포트 제출하느라 며칠 제대로 잠도 못 잤는지
퇴근하고 오니 자고 있네요.^^;
짐 쌀때도 엄청 오래 걸렸다 하더라구요ㅋ
사람 하나 사는데 이리 물건이 많네요.
모두 난리네요 ㅎㅎ 원룸 정리 친구들은 더해요 이삿짐센터를 불러야했다고...
아는 언니는 아이가 자취하다가 돌아왔는데 이사 가고 싶다고..
멘붕이죠.
딸아이 10년만에 돌아오는데 어지간한건 다 나눔하고 버리고 오라 했어요. 자취하면서 쓸만큼 썼다고.
기숙사생 고딩도 그럴까요?
괜히 긴장되네요.
여름방학 날 태우러 갈 상황이 못돼서 안그래도 오늘 어째야 하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더 걱정 되네요^^
애는 오늘 오늘 범에 오고 다음주 월요일 택배 서너박스 옵니다
늘 정리는 제몫이지요 그래도 이제 한 학기만 남았어요
저두요..원룸정리하면서 엄청 버렸는데도 너무너무 많아요.전 울딸이 워낙 사는걸 좋아해서 그런줄알고 엄청 잔소리했는데..ㅜ 다들 그런가봐요.
울딸은 뭐하러 오냐더니 택배박스 큰걸로 6개가 도착했네요.
아들 짐은 별로 없어요 ㅎ
지나니 자리가 잡히네요 세탁기 엄청돌아가요
^^아들은 좀 낫네요..
저희는 옷이 대부분..
옷만 큰이불 부직포 특대형? 두개 ..
저번에 캐리어에 한번 가지고 왔었어요
기타와 함께..
우리는 4학년 마지막 기숙사에요
그냥다 주거나 당근하거나 버리고 오라고 했어요
이불 버리고오고 수건은 연구실에서 걸레로 쓴다고
스텐드 독서대 세제나 건조대 생활용품남은건 당근에 나눔하면
기숙사 애들이 가져간다고 하네요
이불은 버리고 오라고 했는데 수거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
1인실에 있었어서 짐이 꽤많은데 하여간 다나눠주거나 버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5박스 택배 3년차인 지금은 화물형 캐리어 2개로 끝입니다. 이불 옷 책 등등요
가져가는 짐이 줄어드니 올때도 덜 부담되어요
본인도 짐싸는거 덜 힘들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7989 | 아버지 방수 운동화 사달라시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9 | ... | 2024/07/01 | 1,815 |
| 1587988 | 콩국수 한그릇 먹고 2키로 쪘어요. 29 | 다이어터 | 2024/07/01 | 6,550 |
| 1587987 | 기도 해주세요 70 | ... | 2024/07/01 | 4,972 |
| 1587986 | 저녁에 뭐하실겁니까. 6 | ... | 2024/07/01 | 1,948 |
| 1587985 | 자동차세 오늘내려고 하니 7 | 게으름 | 2024/07/01 | 2,850 |
| 1587984 | 군대 면회갔던 엄마들 조심하세요. 9 | 몰카범 | 2024/07/01 | 8,975 |
| 1587983 | 서울 48평형 언저리 관리비 얼마나오나요 6 | uf | 2024/07/01 | 3,036 |
| 1587982 | 저녁에 찜닭 사다 먹어야 겠네요. 1 | ㅎㅎㅎ | 2024/07/01 | 1,924 |
| 1587981 | 지금 실내온도 31도인데 4 | 왜죠 | 2024/07/01 | 2,301 |
| 1587980 |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10 | ㅇㅇ | 2024/07/01 | 4,018 |
| 1587979 | 데이비드 김, 한인타운 최초 한인 하원의원 되도록 지지 호소 1 | light7.. | 2024/07/01 | 1,312 |
| 1587978 | 아이가 카투사 지원하려고 24 | 123 | 2024/07/01 | 4,515 |
| 1587977 | 떡볶이집이 없어진게 이리 서운한일인지 17 | ㅇ | 2024/07/01 | 4,439 |
| 1587976 | 안영미 돌잔치 보면 참 다양하게 사는것 같아요 55 | 00 | 2024/07/01 | 31,730 |
| 1587975 | 전 삼시세끼 산촌편 볼때 은근 스트레스 받았어요 ㅎ 8 | 0011 | 2024/07/01 | 3,973 |
| 1587974 | 드릉드릉이 뭐예요? 39 | @@ | 2024/07/01 | 5,614 |
| 1587973 | 야구 키움팬 계세요? 4 | ........ | 2024/07/01 | 948 |
| 1587972 | 매월 1일이면 가슴 뭉클한 핸드폰 데이타 선물이 들어옵니다. .. 9 | 참 자잘하고.. | 2024/07/01 | 1,898 |
| 1587971 | 씀씀이가 중요한 듯 해요 40 | ... | 2024/07/01 | 7,271 |
| 1587970 | 미달이 결혼했네요. 의찬이가 축사 10 | .... | 2024/07/01 | 5,445 |
| 1587969 | 민원 제기로 협박 받고 있습니다. 18 | 신문고 | 2024/07/01 | 5,651 |
| 1587968 | 브루네 가습기 처분할까요? 1 | 브루네 | 2024/07/01 | 959 |
| 1587967 | 캐쥬얼한 와이드팬츠를 샀는데요 3 | 현소 | 2024/07/01 | 2,029 |
| 1587966 | 모임에서 좋은 역할만 하는 지인..(내용 펑) 13 | .. | 2024/07/01 | 4,228 |
| 1587965 | 뭘 떨어 반말로 간 보더니 파면하라 역풍에 덜덜 1 | ........ | 2024/07/01 | 1,898 |